





그동안 수많은 업소녀들을 만나서 언어로의 대화 몸으로의 대화를
나누다보면 그녀들도 일반 군상들처럼 참 다양한 모습을 마주하게된다
이쁜애 못생긴애 키큰애 키작은애 날씬한애 통통한애 착한애 개싸가지애 등등
만났던 그녀들중에 1~2명은 약간 지적장애가 의심되는 업소녀들도 있었다
물론 그녀들이 지적장애인 이라는 객관적인 근거는 없다
하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일반적인 소통이 안되는거 같고 단순한 영어단어도 못알아듣고
뭔가 4차원적인 생각을 하는것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래도 서비스는 빼는거없이 잘해줘서 만족했지만 그녀들이 장애가 있어서 택할수있는
직업이 업소에서 일하는것뿐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게된다
지적장애인 여성도 사람이니 성욕은 있을테고 성욕을 해소하는 방법도 있어야한다
그중에 기억에 남았던 업소녀 자기는 남자들이랑 만나서 성적인행위 하는거 좋아하고
돈도 벌수있어서 좋다던 얘기가 아직도 생각난다
존나 똑똑하게 태어난 사람 잘생긴사람 시작점 부터 이득보면 살아가죠
원래 불공평한게 세상이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살수뿐이 없죠
마지막 문구가.. 씨게 와닿네요. 본인이 좋아하는일을 돈까지 많이 벌면서 할수 있다에서.. 어찌보면 행복한건가 싶기도 하는 단순한 마음이 듭니다..
음...마지막 부분 비슷한 얘기 자주 듣지만 더 익숙해진 업소녀는 이제 돈 안 받고는 못하겠더라는...
업소녀중에 지적장애 보다는... 조현병 같은 정신병이 많죠...
자연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네요 16년도 후반에 몇달 있었는데.. 너무 어리숙 해서 장애 있나 싶었는데.. 2년정도 후 18년도 초 선릉에 다른이름 일하고 있을때 다시 만났는데.. 완전 적응했다면서 다른 사람되어 있더군요. 자연이는 넘 순진해서 이쪽을 몰라서 그랬을뿐 장애는 아니였던 것으로..
하긴 제정신으론 문열기 전까지 어느 누가 들어올지 모르는 남자랑 것도 하루에 몇번씩...
어찌보면 대단해..
장애인은 강간해야 제맛 ㅎㅎ
흠.. 댓글중에....ㄷㄷㄷㄷ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