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아니 뇌에 우동사리가 꼇나
어플말고 네이버밴드에도 스폰모임있길래
몇몇애들 대화좀나누니까 얘넨 몸안팔고 그냥 도움받는다는식인데
결국에 돈주면 벌리는건데 스펙도 조또안대는것들이
왜이리 고페인지.. 결론은 가랭이 벌리는거 아무한테나 벌리는거랑 특정몇명한테벌리는거나
돈주고 몸파는건 같은건데 자기는 그런여자아니라고 애써 합리화는 뭘까요
그러려니할라해도 이게 뭔 말인지 막걸리인지 그냥 여자가 벼슬이네요
그렇긴한데 지는 그런여자절대아니래요 그게 어처구니가없어서그런거죠 ㅎ
자기도 멘탈 관리 해야죠 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ㅋㅋ
뭐랄까... 월세와 전세의 차이?
버스냐 택시나 누구나. 타는곳 나만 타는곳 관광버스처럼 대절 떼로 하든지 전용이 아닌 이상 상황만 놓고보면 같다고 느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그렇긴한데 지는 그런여자절대아니래요 그게 어처구니가없어서그런거죠 ㅎ
호텔 로비 화장실
자기도 멘탈 관리 해야죠 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ㅋㅋ
10원에 대주나 1억에 대주나 대주는건 똑같은데 말이죠 똑같은 창녀일뿐이죠
뭐랄까... 월세와 전세의 차이?
버스냐 택시나 누구나. 타는곳 나만 타는곳
관광버스처럼 대절 떼로 하든지 전용이 아닌 이상 상황만 놓고보면 같다고 느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