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면 여자도 잘못했다는 댓글이 많고 여자는 늙은이가 반말 해댔어도 일단은 존댓말로 응대를 했어야 했다는 댓글들이 많은데
저런 상황에서 서비스직인 이상 여직원이 일단 존댓말로 응대했다고 해도 늙은이가 존댓말 할거라고 보세요? 한번 반말로 나간이상
계속 반말로 일관할겁니다. 근데 이건 뭐 손님이 노예 부리듯이, 하인 부리듯이 반말로 찍찍 까대는데 듣는 사람 입장에서 기분 좋을까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 속담도 있을 정도로 서로 존중하는건 기본중의 기본이고 그게 매너인데 상대방 깔아뭉개고 들어오는
것한테 나이 대우 해줄 필요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늙은이가 반말한거 자체가 절대적으로 실수한거라 봅니다. 직원이라도 일단 서비스
직인 이상 존댓말로 응대? 몇십년 전에야 그렇게 응대하는게 사회 통념이었을지 몰라도 시대가 바뀌었죠. 장유유서? 유교주의 따지기 전에
기본부터 지키고 사는 사회 통념이 필요합니다. 기본을 모르고 매너를 모르는 인간에게는 자비란 있을수 없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저러니 꼰대소리를 쳐 들을 수 밖에~
장궤이뭬냑
장궤이뭬냑 · 22-07-23
댓글에 꼰대새끼들 좆나많음 ;; 개역겹 ;
dalb
dalb · 22-07-23
노인네 금융치료 받겠구먼
야밤늑대
야밤늑대 · 22-07-23
솔직히 70대가 20대한테 반말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할아버지 뻘이면 반말들어도 기분 안나쁘지 않나 나이 떠나서 알바가 손님응대 중에 반말받았다고 역으로 반말하는게 더 이상한거지 존대 후 반말하지말라고 표현을 한후에도 반말을 했다면 이해가 가는데 알바가 정상으로 보이진 않음 내가 꼰대라는 사람 있을텐데 나는 초등학생한테도 존대 하는사람인데 내 나이 위로 50살이상 많으신분이 나한테 반말한다면 전혀 기분 나쁘진않음..
hakuu
hakuu · 22-07-23
나이차가 눈에 보일 정도로 확 나면은 반말 할수도 있는건데;;
육봉이나르샤
육봉이나르샤 · 22-07-23
틀딱 할배들끼리 모여서 하는 얘기 들어보면 아주 가관입니다.
뒤질날도 얼마 안 남은 노인네들이 나라걱정, 세상 걱정은 졸라게 해요
걍 숫가락 들어올린 힘 있을때까지 여관바리라도 찾아 다니면서
마지막 좆물이나 쥐어짜다가 복상사나 할 것이지...
나이 먹은게 무슨 벼슬인 마냥 반말 찍찍하고, 몸 써서 일하는 사람들
졸라 무시하고 ....
토레타
토레타 · 22-07-23
상대방이 한번 반말이 나갓다고 해서, 바로 자기 자신도 반말이 나갈정도의 인성이면 서비스직이 안맞는거 아닌가요...?
고객님 뭐 드릴까요? 담배 4갑줘. 이게 그렇게 70대 할아버지한테 듣기가 거북한걸까....
오히려 또래들한테 반말듣는게 더 화가날텐데. 이것 또한 뭐 제 생각입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우리때와는 뭐 사고방식이 틀릴수 있으니.
저 70대 노인 부하 직원들 불쌍 했겠다(과거형)
저 20대 년이랑 결혼할 퐁퐁이 존나 불쌍(미래형)
하는 국가는 전세계중 대한민국 뿐
나이를 노력으로 먹습니까?
시간지나면 누구나 다 먹는건데
나이를 노력으로 먹는게 아니잔슈
요즘 누가, 이런 막말을... 극존칭까지는 아니지만, 하대하지는 말아야죠.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지. 늙은이 니가 먼저 반말 했으니까 젊은 처자도 반말한거지.
지가 먼저 반말 안했어봐. 젊은 처자가 반말 했겠어? 그저 노망난 늙은이군.
매너따위 지키며 살고 싶지 않으면 그냥 죽어라. 지킬건 지키고 살아야 할거 아냐?
나이 먹은게 대수인가? 나이값은 해야 할거 아냐?
다짜고짜 쌍욕부터 박는 회원이 한둘이 아닌데
반말하는 할배나
그걸 반말로 응대하는 알바나
둘이 똑같으니까 싸우는거지
1:1 말싸움도 모욕죄가 적용이 되는구나
어린이 있었답니다 맨아랫줄
아 다른 사람들 있어서 공연성이 성립된거군요..... ㅋ
미친개노인네 안뒤진게다행이네
직원 거느린게 벼슬인가
늙는다 해도 저런식으로 안 대한다ㅋㅋ 나보다 1살이라도 적어도 심지어 10살 꼬마라해도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무조건 존댓말 쓴다. 댓글 쓴 말투보니 수준을 알겠네ㅋㅋ
시골사는 현실감 없는 사람은 그렇게 느낄수도 있어요. 언제적 유교사상에 빠져서는 노인이 어떻고 나이가 어떻고.
지금 시대에 어디 함부로 남 하대합니까?
고래혀주시요. 병싄꼰대새끠 정신못차리고 명령조네 ㅋ
20대 알바년은 싸가지가 없는거고
맕투가 문제 였겠지 사근사근하게 하나줘 했으면 누가 대들었겠어
사납게 지 습관데로 머슴 대하듯 함부로 굴었겠지 \
그나이 먹도록 잘못 배운거지 세상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데
알바도 서비스직인데 같이 반말박았다는건... 참 아무리 생각해도 돼먹지 못한건 둘 다 마찬가지네요..ㅋ
알바녀늗 2만원입니다.
어르신 담부터 존대어 해주세요.
이게 서비스업 정답인데..
잘 읽어보고 갑니다
댓글들 보면 여자도 잘못했다는 댓글이 많고 여자는 늙은이가 반말 해댔어도 일단은 존댓말로 응대를 했어야 했다는 댓글들이 많은데
저런 상황에서 서비스직인 이상 여직원이 일단 존댓말로 응대했다고 해도 늙은이가 존댓말 할거라고 보세요? 한번 반말로 나간이상
계속 반말로 일관할겁니다. 근데 이건 뭐 손님이 노예 부리듯이, 하인 부리듯이 반말로 찍찍 까대는데 듣는 사람 입장에서 기분 좋을까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 속담도 있을 정도로 서로 존중하는건 기본중의 기본이고 그게 매너인데 상대방 깔아뭉개고 들어오는
것한테 나이 대우 해줄 필요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늙은이가 반말한거 자체가 절대적으로 실수한거라 봅니다. 직원이라도 일단 서비스
직인 이상 존댓말로 응대? 몇십년 전에야 그렇게 응대하는게 사회 통념이었을지 몰라도 시대가 바뀌었죠. 장유유서? 유교주의 따지기 전에
기본부터 지키고 사는 사회 통념이 필요합니다. 기본을 모르고 매너를 모르는 인간에게는 자비란 있을수 없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저러니 꼰대소리를 쳐 들을 수 밖에~
댓글에 꼰대새끼들 좆나많음 ;; 개역겹 ;
노인네 금융치료 받겠구먼
할아버지 뻘이면 반말들어도 기분 안나쁘지 않나
나이 떠나서 알바가 손님응대 중에 반말받았다고 역으로 반말하는게 더 이상한거지 존대 후 반말하지말라고 표현을 한후에도 반말을 했다면 이해가 가는데 알바가 정상으로 보이진 않음 내가 꼰대라는 사람 있을텐데 나는 초등학생한테도 존대 하는사람인데 내 나이 위로 50살이상 많으신분이 나한테 반말한다면 전혀 기분 나쁘진않음..
나이차가 눈에 보일 정도로 확 나면은 반말 할수도 있는건데;;
틀딱 할배들끼리 모여서 하는 얘기 들어보면 아주 가관입니다.
뒤질날도 얼마 안 남은 노인네들이 나라걱정, 세상 걱정은 졸라게 해요
걍 숫가락 들어올린 힘 있을때까지 여관바리라도 찾아 다니면서
마지막 좆물이나 쥐어짜다가 복상사나 할 것이지...
나이 먹은게 무슨 벼슬인 마냥 반말 찍찍하고, 몸 써서 일하는 사람들
졸라 무시하고 ....
바로 자기 자신도 반말이 나갈정도의 인성이면 서비스직이 안맞는거 아닌가요...?
고객님 뭐 드릴까요? 담배 4갑줘.
이게 그렇게 70대 할아버지한테 듣기가 거북한걸까....
오히려 또래들한테 반말듣는게 더 화가날텐데.
이것 또한 뭐 제 생각입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우리때와는 뭐 사고방식이 틀릴수 있으니.
공감x100 이네요
ㅌㄸ할배가 쳐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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