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살아날 기미가 안보입니다
이제 제나이 마흔 초반인데...
무슨 약을 먹어도 요지부동 죽은듯이 잠만 잡니다...
조만간 머리깍고 절이나 들어가야 할까봐요...
업소 후기보며 즐거우며 설래였던 것들은 사라지고...
전에는 잘 보지도 않던 자게가 이제는 더 즐겁네요...
조만간 세상만사 평정심으로 너그럽게 대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공수레 공수거 색즉시공 공즉시색...
나무아미타불.... ㅠㅠ
아... 비속어라 죄송하지만...
좆나게 고독하네요...
트리믹스 주사제라도 해보시죠
운동 & 새로운 섹시한 여자
이 2가지 조합으로 해결 안 되면, 그냥 불구로 살아야 함
고추 안서면 성욕 없어져서 손가락으로 노는것도 재미없겠네요
가티 한강가요ㅜㅜ
전형적 삼각애무와 BJ 그리고 묘한 긴장감탓에
발기가 잘 안될수 있습니다.
그러다 케미가 잘맞는 매니저 만나면 재실력 나옵니다
약이 아예 안되면 그담은 주사... 주사 안되면 시술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엠케이 가보시죠
추천이라도 눌러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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