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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원이란 처자를 굉장히 좋아했네요
꼭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ㅠ
형님들은 이 중에 만나본 분 계실까요
추억 돋네요 ㅋㅋ
20년전 휴지도둑들ㅋㅋㅋ
지금쯤 시집가서 잘 살고있겠죠?
수빈 1표입니다 ㅎㅎ
진짜 다들 뭘하고 있을까요???
많은여인들이 뚤렸네요
추억의 PJ들...
보통 4대천왕은 혜진,수빈,지영,딸기가 가장 탑 클래스라고 절대 다수가 했죠..
전 저중에서 4명봤네요,.
혜진,하린,아라(엄다혜)
1.혜진-일단 강남 안마계를 평정했죠. 보통 난희라는 예명으로 많이 일했고 그녀는 항상 예약이 5분이면 끝나요., 대략 4.5번을 봤고 2010년경 안마에서 번돈들고 외국으로 이민을 갔다고 들었어요
2.하린-정말 예상치 못하게 본 그녀 분당의 오피에서 일을 했어요. 스타일을 말하고 오피로 올라갔더니 그 방안에 있던 그녀. 재미교포고 LA부근에 산다고 했고 고국에 돈벌러 왔다고
3.아라-탑 횐들 중에서도 많이 봤을 거에요. 오피에도 있었고 룸에서도 있었고 개인적인 만남도 많이 한 그녀..
4.딸기-아라하고도 친하고 해서 아라에게 소개받음 다만 페이가 좀 나가는 경우였고
-다혜는 강남의 룸에서 새끼마담으로 일했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고, 지영은 성방사태가 끝나고 에로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저도 그 영화가 어떤건지는 모르겠어요.
딸기는 유명했어요. 딸기랑 나영이랑,보아(아니면 민정인가?)랑 해서 합법적인 누드모델로 데뷔했지만 보지까지 깐 그녀들을 한국심의에 맞는 수위를 볼 사람은 없었지요. 5,6년전의 만남페이는 50수준이었음요
수빈이는 혜진이가 안마일을 소개해줬는데 3일만에 관두엇다고 함. 그녀를 알아본 남자들이 성방수위로 서비스를 해 줄것을 워낙 요구해서(이건 혜진이가 해준 얘기인데 혜진이도 성방시절에 대한 얘기 하는걸 진짜 싫어하는데 나중게 4,5번 보니 좀 친했졌다고 얘기해주더군요)
PJ를 했던 그녀들의 한가지 공통점.
저 시절에 대한 언급하는 거 자체를 아주아주 싫어함. 성방에 대해 물어보면 표정이확 차갑게 달라지고 얘기하지 말라고 하거나 그나마 착한 경우는 오빠 그 얘기는 내 앞에서 꺼내지마 함.
성진국으로 가는 길이었는데..ㅎㅎㅎ
혜진이 빠졌네요.
하린이 명작인데.....
예원이는 먹어봤는데... 원래 룸나가다가.. 보도 뛰다가.. 나중에 연락이 끈어졌네요...
그때가 2007년 이였었나... 6년 이였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1997~1998년 성진국의 길로 다가가다......
여가부 탄생과 성매매특별법의 시행으로.....
선비국으로...전락한.....대한민국의........전설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저 시대로 되돌아 가고 싶네요...ㅜ.ㅜ;;;(형님들께 들었던..밀레니엄 시기의 유흥업종은 정말 천국이었다고 하더라구요)
학 끌리네요 찾아봅니다 복받아요 감사드립니다
저 시절이 참 좋은시절 이었는데
예원이 제주 연동쪽서 단란 운영하고 있지요
한참 많이 따먹었는데 영계애인 생기더니 요즘은 뜸하네요
예원이가 흡입력이 강해서리 빨리고 꽃으면 나도 모르게 토끼가 되어있다는ㅎㅎ
최근에 보셨군요. 유흥을 모르던 순수?했을때 알던 사이라 참 묘하네요, 저 활동때 예원이라는 이름도 어색하고 ㅋㅋㅋ
이게 언제적 사진들인지. 반갑네요
저도 우연히 분당에 오피가 처음 도입되던시절에 첫타임으로 봤네요.
수빈 보아 제일 좋아했던 기억이 ㅋㅋ 추억 돋네요 진짜 ㅋㅋ
얘들은 못보고 핸플에서 두번봤던 매니저가 페코 동영상에 나온적은 있네요 ㅋㅋㅋㅋ
지금 40은 넘었을거고, 50 넘으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보고는 싶습니다.
지영이 원탑 보아는 메롱이 ㅋㅋ 야설시리즈로 혜진?인가...
보아 보지가 메롱하고 있었던거 같은데..기억에...
그 메롱이 보지 메롱이 맞죠?
수빈이 짱이였습니다 저는
반갑네요. 반가워요
다혜누나 박고 싶었는데...
추억돋네요 ㅎㅎㅎ
지영이 보아 참 좋아했는데 ㅎ
지금 다 40넘었는데 걸레들이라
맛도 없을겁니다.
엄다혜 봤는데 별로였던 기억이...
예원 수빈 보아 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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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돋네요 ㅋㅋ
20년전 휴지도둑들ㅋㅋㅋ
지금쯤 시집가서 잘 살고있겠죠?
수빈 1표입니다 ㅎㅎ
꼬셔서 개네집가서 꽁떡무지 쳤는데 그때 그애 나이가 19
1년보다가 갑자기 잠수타다가 다시만나다 잠수
그이후 그녀를본게 3년뒤에 야동에서 pj로 ....
딱 한편찍었던데..
엔엡일 때 만나서 마구 먹어줘야져ㅎㅎ
진짜 다들 뭘하고 있을까요???
많은여인들이 뚤렸네요
추억의 PJ들...
보통 4대천왕은 혜진,수빈,지영,딸기가 가장 탑 클래스라고 절대 다수가 했죠..
전 저중에서 4명봤네요,.
혜진,하린,아라(엄다혜)
1.혜진-일단 강남 안마계를 평정했죠. 보통 난희라는 예명으로 많이 일했고 그녀는 항상 예약이 5분이면 끝나요., 대략 4.5번을 봤고 2010년경 안마에서 번돈들고 외국으로 이민을 갔다고 들었어요
2.하린-정말 예상치 못하게 본 그녀 분당의 오피에서 일을 했어요. 스타일을 말하고 오피로 올라갔더니 그 방안에 있던 그녀. 재미교포고 LA부근에 산다고 했고 고국에 돈벌러 왔다고
3.아라-탑 횐들 중에서도 많이 봤을 거에요. 오피에도 있었고 룸에서도 있었고 개인적인 만남도 많이 한 그녀..
4.딸기-아라하고도 친하고 해서 아라에게 소개받음 다만 페이가 좀 나가는 경우였고
-다혜는 강남의 룸에서 새끼마담으로 일했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고, 지영은 성방사태가 끝나고 에로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저도 그 영화가 어떤건지는 모르겠어요.
딸기는 유명했어요. 딸기랑 나영이랑,보아(아니면 민정인가?)랑 해서 합법적인 누드모델로 데뷔했지만 보지까지 깐 그녀들을 한국심의에 맞는 수위를 볼 사람은 없었지요. 5,6년전의 만남페이는 50수준이었음요
수빈이는 혜진이가 안마일을 소개해줬는데 3일만에 관두엇다고 함. 그녀를 알아본 남자들이 성방수위로 서비스를 해 줄것을 워낙 요구해서(이건 혜진이가 해준 얘기인데 혜진이도 성방시절에 대한 얘기 하는걸 진짜 싫어하는데 나중게 4,5번 보니 좀 친했졌다고 얘기해주더군요)
PJ를 했던 그녀들의 한가지 공통점.
저 시절에 대한 언급하는 거 자체를 아주아주 싫어함. 성방에 대해 물어보면 표정이확 차갑게 달라지고 얘기하지 말라고 하거나 그나마 착한 경우는 오빠 그 얘기는 내 앞에서 꺼내지마 함.
성진국으로 가는 길이었는데..ㅎㅎㅎ
혜진이 빠졌네요.
하린이 명작인데.....
예원이는 먹어봤는데... 원래 룸나가다가.. 보도 뛰다가.. 나중에 연락이 끈어졌네요...
그때가 2007년 이였었나... 6년 이였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누나의 씨꺼먼 정글 보지를 모니터에 코박고 음미하며 딸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ㅠ
1997~1998년 성진국의 길로 다가가다......
여가부 탄생과 성매매특별법의 시행으로.....
선비국으로...전락한.....대한민국의........전설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저 시대로 되돌아 가고 싶네요...ㅜ.ㅜ;;;(형님들께 들었던..밀레니엄 시기의 유흥업종은 정말 천국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딸기 방송분 몇개 가지고 잇네요 ㅎㅎ
학 끌리네요 찾아봅니다 복받아요 감사드립니다
저 시절이 참 좋은시절 이었는데
예원이 제주 연동쪽서 단란 운영하고 있지요
한참 많이 따먹었는데 영계애인 생기더니 요즘은 뜸하네요
예원이가 흡입력이 강해서리 빨리고 꽃으면 나도 모르게 토끼가 되어있다는ㅎㅎ
최근에 보셨군요. 유흥을 모르던 순수?했을때 알던 사이라 참 묘하네요, 저 활동때 예원이라는 이름도 어색하고 ㅋㅋㅋ
이게 언제적 사진들인지. 반갑네요
저도 우연히 분당에 오피가 처음 도입되던시절에 첫타임으로 봤네요.
수빈 보아 제일 좋아했던 기억이 ㅋㅋ 추억 돋네요 진짜 ㅋㅋ
얘들은 못보고 핸플에서 두번봤던 매니저가 페코 동영상에 나온적은 있네요 ㅋㅋㅋㅋ
지금 40은 넘었을거고, 50 넘으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보고는 싶습니다.
지영이 원탑
보아는 메롱이 ㅋㅋ
야설시리즈로 혜진?인가...
보아 보지가 메롱하고 있었던거 같은데..기억에...
그 메롱이 보지 메롱이 맞죠?
수빈이 짱이였습니다 저는
반갑네요. 반가워요
다혜누나 박고 싶었는데...
추억돋네요 ㅎㅎㅎ
아 이시절 그립네요
지영이 보아 참 좋아했는데 ㅎ
지금 다 40넘었는데 걸레들이라
맛도 없을겁니다.
엄다혜 봤는데 별로였던 기억이...
예원 수빈 보아 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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