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희열이 성아.

    [단독] 5년차 현역 아이돌이 본 유희열 표절 의혹 (인터뷰)

    가수 겸 작곡가, 프로듀서로도 활약하던 유희열 씨가 지속적인 표절 의혹에 휩싸이며 궁지에 몰렸다. 그는 13년 동안 진행해 온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결국 하차의사를 밝혔다.

    유희열 씨를 둘러싼 표절 논란은 유희열의 생활음악 프로젝트 두 번째 트랙인 '아주 사적인 밤'과 사카모토 류이치의 '아쿠아'가 유사하다는 논란에서부터 비롯됐다.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유희열 씨는 “긴 시간 가장 영향 받고 존경하는 뮤지션이기에 무의식중에 내 기억 속에 남아있던 유사한 진행 방식으로 곡을 쓰게 됐다”며 두 곡 사이의 유사성을 인정하는 발언과 함께 사과의 뜻을 전했다.


     


    [단독] 5년차 현역 아이돌이 본 유희열 표절 의혹 (인터뷰)


    그러나 유희열 씨를 둘러싼 표절 의혹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의 지난 곡들이 모두 소환되며 다른 곡들과의 유사성 시비에 휘말렸고 그의 대표 프로그램인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도 하차하라는 의견이 빗발쳤다. 현재까지 표절 의혹이 불거진 곡은 '내가 켜지는 순간', 'Happy Birthday To You', 'Please Don't Go My Girl', '넌 어떠니', '안녕 나의 사랑', '너의 바다에 머무네', '좋은 사람' 공원에서' 등 총 아홉 곡이다.

    유희열 씨를 둘러싼 이 같은 논란의 충격을 가요계 전반으로 확산됐다. MBC ‘100분토론’에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와 부활의 리더 김태원 씨가 패널로 출연해 이 논란을 다루며 거침 없는 쓴 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이 논란의 여파는 자연스레 후배 뮤지션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됐다. 그동안 유희열 씨가 가요계와 방송계 전반에 걸쳐 활약해 온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다.


    [단독] 5년차 현역 아이돌이 본 유희열 표절 의혹 (인터뷰)


    이러한 일련의 사태에 현재 5년차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활약하며 작곡도 함께 하는 한 후배 아티스트가 입을 열었다. 익명을 요구한 아티스트 A 씨는 대선배인 유희열 씨를 둘러싼 논란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먼저 A 씨는 “작곡을 할 때 사람마다 작업 방식이 다 다르다”며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그럼에도 그는 “어떤 곡을 듣고 모방을 하는 것과 영감을 받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이번 일은 전자(모방)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A 씨는 “표절의 기준으로 4마디 이상이 비슷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너무 똑같다. 키(key)만 바꾼 경우인 것 같다. 같은 창작자의 입장으로는 곤란한 상황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작곡가의 종류를 나누자면 트랙 메이커와 탑 라이너가 있다. 트랙 메이커가 비트를 찍어내는 거라면 탑 라이너는 처음으로 멜로디를 본인이 생각해서 쓰는 사람을 말한다. 탑 라이너의 경우에는 다른 곡을 들으면 그 멜로디가 은연 중에 곡에 영향을 줄까봐 안 듣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A 씨는 “많은 분들이 곡을 쓸 때 ‘영감을 받는다’고 표현하지만 그건 결국 ‘느낌만 차용한다’는 것이지 이번 경우와는 다르다. 예를 들면 어떤 작곡가가 스윙 장르로 좋은 곡을 만들었고 내가 그걸 듣고 영감을 받았다면 비슷한 느낌을 내려고 노력하되 다른 방식으로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음악을 모르시는 분들이 들어도 똑같다고 느낄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그는 “이번 논란에 대한 동료 가수들의 분위기는 어떻느냐”는 질문에 “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지는 않았지만 우리 또래에도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것 같다. 후배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으려면 다시 일어나선 안 될 일”이라고 못 박았다.

    한편, 유희열 씨는 18일 오후 발표한 해당 논란에 대한 입장문에서 “지금 제기되는 표절 의혹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올라오는 상당수의 의혹은 각자의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저로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부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역시 한국인맞네여. 

    까보면 다 나올껀 뻔뻔한 변명으로 둘러대는거.

    이거 한국인만이 할수 있잖아여.

    그래도 유희열 한국음악계의 대보였는데..

    예능프로에 곧 잘 나올때부터 알아봤지여.ㅋㅋ

    댓글16

    마켓컬리™
    마켓컬리™ · 22-07-18
    인간말종 개쓰레기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7-18

    정작 사카모토는 표절이 아니라고 했다죠.

    표절로 성공했지만, 법은 다 빠져나가서 법적으로는 책임질 것 하나 없이 돈은 다 쪽쪽 빨아먹고

    이젠 방송 그만하고 기획사 사장으로 편하게 지내려고 하겠죠

    산울림
    산울림 · 22-07-18
    ♧관상이 모든걸..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7-18
    8090년대 한국은 일본 대중문화를 무지성으로 베끼는 문화 후진국이었습니다 1970초 생인 유희열이 10-20대를 보낸 시기죠 유희열의 표절곡들이 전부 일본 뮤지션들인데 일본 특유의 서정적 감성적 멜로디를 잘쓰는 이들 입니다 유희열이 하는 음악이죠 유희열은 1020 저들의 음악을 듣고 영향받고 자랐구요 그리고 그들을 따라하구요ㅋ 90년대 활동하던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 중에 일본 음악 표절 안 한 이들이 있을까요? 유희열 표절 논란은 이전에도 있었으나 그때마다 조용히 넘어갔죠
    핍티핍티반반
    핍티핍티반반 · 22-07-19

    이미 빌딩도 있고....   안테나도  카카오에  비싸게 팔았고....     조용히  재석이랑  소속사애들  뒤 봐주면서   편하게  살겠죠.....

     

    6개월만 지나면 다 잊을거고....  1-2년 있다 다시 방송해도되고 안해도 되고.... 뭐

     

     

    서태지와 아이들   난 알아요는  그냥  복사곡이드만.....    그 시대에는   확인할 방법이 거의 없기때문에  어쩔수 없는 현상임....

     

     


     

    미츄어리
    미츄어리 · 22-07-19
    이새기 드뎌 터졋네 쓰레기새끼
    빠맨
    빠맨 · 22-07-19

    성추문도 있었고 표절의혹도 꾸준히 있는데도 이현우처럼 잘도 피해간다 싶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걸렸네 콩글레츄레이션이다 개새꺄

    잼나게™
    잼나게™ · 22-07-19
    인간의 양면이란 어쩔 수 없는건가요?ㅎ
    성소왕
    성소왕 · 22-07-19
    거의 카피의 인생이던뎅 연주를 아무리 잘해도 창작의 분야는 다름
    이상문의
    이상문의 · 22-07-19

    난 유희열보다 떡고 섹히가 더 나쁘고 악랄하다고 생각함요.

    훨씬 표절을 더 많이 한 섹히잖아요.

    제일 웃긴건 GOD의 어머님께 보면 작사,작곡이 모두 투팍으로 되어 있음...

     

    가드방지
    가드방지 · 22-07-19
    전소속사도 그렇고 유재석은 소속사 운이 없네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7-19
    임진모 김태원이 애기했다면 할말없음 인정...
    배틀필드
    배틀필드 · 22-07-19

    거의 비슷하던데

    M850
    M850 · 22-07-20
    그래서 딴따라 라고하지.

    저걸예술이라고

    개가 웃는다.
    윤아오빠
    윤아오빠 · 22-07-21
    누구나 다 생긴대로 논다는
    istp
    istp · 22-07-24

    이적도 만만치 않던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