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나이는 30살입니다
이글을 쓰면서 이걸 물어볼곳도없고그래서
여기에다가 글을 씁니다..
나이30이 왜 이런글을 쓰냐고 뭐라할수도있으시겠지만
.
어느순간부터 일을하다보니
엣날이그립고 엣날에 돈만벌면 세상다가진거마냥
행복할줄알앗는데 막상 돈벌다보니
학생때가좋았고
부모님이 젊었을때가좋았고
엄마아빠한테 과자 하나사달라는것도좋았고
친구들이랑 5천원이면 그 하루동안재미있게놀던시절이
모두 그립네요
지금도 바보같이 조금씩눈물이나네요ㅋㅋㅋ
선배님들도 이런느낌 느끼셧던분들이계셧을거같아서
여쭤봅니다ㅜㅜㅜ어떻게 극복하셧나요
그런쪽으로 너무 깊게 생각하시면 우울증이나 무기력해지니 그런 생각들은 좋은 추척으로만 간직하시고
뒤를 돌아보게하는 밑거름 정도만 생각하시면 살다가 지치고 힘들때 힘이되어즐 추억이 될거에요.....
현재는 현재에 만족하시고 주변에 힘들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서 내 상황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생각하시면
모든게 밝게 보이실거에요....그리고 새로운거에 뭘 찾기보다는 주변에 소중한사람이나 소중한것을 지켜내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확실히 거를건 거르시고요....그럼 활력이 다시 생겨나실거에요...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소수의견일뿐 참고만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암튼 말씀 정말 감사하구 잘 새겨듣고 이겨내보겠습니다 바쁜시간에 댓글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즐겁게 하루하루 보내시길바래요!!!
죽을것같던 시절도 지금에와서 돌아보면 아무렇지않게 생활하고 있잖아요...그렇듯 당장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는 그런 시점이 또 올거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은 편해질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많은 회원분들이 관심가지고 응원해주시니 그것또한 행복이죠....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적절히 노시고 적당히 달리시면서 여유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여
이제 부모님도 연세 드셔서 옛날에 부모님 젊은 시절에 내가 초등이었던 그 시절이 이제는 다시 돌아 오지 않는다는 생각.
곧 부모님과도 영원히 안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때면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주변에 돈 말고 인간적인 친구들을 더 사귀는건 힘들다는 생각이 들때도.
그래도 우리가 살아있다는것만을도 삶을 계속 해야 할 이유니까요.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키방 방문하여 언니한명씩 떡치고 오면 다 풀어집니다.
(기승전결 다 떡이구나 TT )
마인드 좋은 매니저랑요 ㅎ
그런 생각은 더 나이들어서도 계속 있기 마련이죠
특히 먹고살기 빡시다 생각될때요
그럴때 부모님 찾아뵙고 감사하다, 고맙다며 작은 선물이라도 해드리세요
어렸을때 몰랐던 부모님의 위대함을 깨달으면서 철이 드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렸을 때는 지금의 능력과 노하우를 못 가져서, 꽤나 시행착오 했을 겁니다.
지나고 나니까 괜히 과거가 좋아 보이는 거임.
청년은 미래를 이야기 하고
장년은 현재를 이야기 하고
노년은 과거를 이야기 한다고 했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옛날엔 이랬는데 하고 이야기 하는건 노년이 되었다는 겁니다.
언제나 청년의 마음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현재에 충실 할 것
건강 잘 챙기시고,
즐달하시길!!!!! ^^
앞으로 더 하루하루 알차게 열심히살거고!
정말 회원님들 덕분에 힘이 나네요!
항상 모두들 건강하시고 코로나 이기시고
일 적게하고 돈많이벌고 많이번만큼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화이팅
사십 다 되가는데, 나는 돈 버는 기계인가, 이게 무슨 낙이 있는가, 왜 이러고 사는가, 답답하다, 갱년기 오는건가, 걱정하다가.. 조건 세계에 발 들이고 신나게 일 합니다 ㅋ
마찬가지입니다. 젊었을 때가 그립습니다.
저도 직장다니면서 비슷한 증상이 생겼네요..ㅜㅡ
부모님 나이드신거 보면 눈물나고 가슴이 먹먹하죠.
맘은 그렇더라도 부모님대할땐 틱틱거리고 ..ㅜㅡ
부모님들 시간이 지날수록 어리어리하실껍니다.
시간 날때마다 부모님과 얘기도많이 하시고 맛난것도 많이 사드리세요.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해드려야지 하다보면 늦어요.
시간 지날수록 더못드시고 더못움직이시고.
오늘 ,지금 이순간은 이제 돌아오지않으니까요..
부모님과 시간 많이 보내셔요. 나중에 후회가 덜되도록요.
친구들과는 어차피 결혼하고 애기낳으면 점점멀어집니다.
세상에 가족보다소중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주말마다 본가가서 돈은 많이없지만
소소하게 부모님 옷 한벌이라도
맛있는거라도 사드리고있어요ㅠㅠ
마침 예전에는 제가어릴때 엄마한테뭐사달라고하면
사주셨지만
이제 나이가30 어른이되다보니
이제 어머니가 뭐사달라는건 없지만
뭐 하나라도 갖고싶다하면 이제 제가 사서 드리고있네요! 앞으로 회원님과 저의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오래사실지도모르니까 살아계실때만큼
조금씩 효도를하고 나중에이런말하면안되겠지만
돌아가실때 조금이라도 잘해드린다는후회감이 없길위해서 효도합시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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