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 동안 코로나 환자가 아주 급증을 해서 걱정입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2주일간(7월 4일~17일) 신규 확진자 추이가
'6249→1만8136→1만9360→1만8504→1만9308→2만273→2만397→1만2681→
3만7347→4만255→3만9186→3만8882→4만1310→4만342명'으로 나타났다고 하는군요.
아이구야, 2주일 사이에 약 6.5배로 급증한 셈인데요.
특히 일요일인 17일날에 하루 4만명을 기록했다고 하니,
다시 코로나가 확산세로 가는 거 아닌지 심히 걱정입니다.
저는 화이자 백신 1, 2, 3차 맞고 떡실신했고,
아지고 심근염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4차 백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전 절대 안 맞을 겁니다.
4차 맞았다가는 몸이 어떻게 될지 상상도 하기 싫어요.
아이구야, 코로나 빨리 끝났으면 합니다.
정부가 예상하는 유행 정점은 15만~20만명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변이는 계속 발생하고 있고요.
지금까지 2년 동안 과정을 보아 하니,
방역 예방 대책이나 백신 접종으로 해결 할 것이 아니라,
빨리 치료제를 개발해서 약을 먹으면 1~2일 만에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오늘 오전에 내과에 가니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이구야, 코로나 환자들인가요?
저는 정기적으로 간기능 검사 받으러 간것이였는데 대기가 14명이였고, 2명빼고는 모두 코로나 검사 or 백신 접종이였습니다.화이자, 모더나 였고 유통기한 6월 12~14일까지였네요.
우와 아직도 백신을 맞는 군요.
백신 너무 무섭습니다.
항 바이러스제는 특성상 아프면 먹고 2일만에 낫는 그런약은 나올 확률이 제로입니다
그냥 5-7일간 복용하는 약만 있을뿐이예요 ...
바라던 2일짜리 치료제는 안나옵니다 -_-
그리고 부작용 측면을 보면 치료제 형태보다 백신이 덜할 확률이 높은데 ...
선택의 문제죠 우선 걸리지 마시길
아니에요. 급증하면 또 백신 맞으라고 할 텐데
저 지금 백신 맞고 정말 고생 많이 했어요.
지금도 휴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아직도 코로나 무섭다는 개돼지 있습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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