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남자가 아니라 모자이크한 분입니다
거절당하는 이유가 아마도 임대 아파트 때문인거 같네요
30대에 사업한다고 대기업 다니며 모은돈 다쓰고 공무원 준비한다고 돈쓰고 다시 돈모으기 시작한지 30중반부터고 9급부터 시작이니 큰 목돈은 못 모았을테고 그래서 임대에 거주하는데 저런 경우 보통 부모로부터 경제적 도움 받을 상황이 아닌거죠 오히려 경제적으로 부모봉양까지 해야되는 상황
여자 입장에선 임대도 걸리고 시부모 봉양도 빼박각 나오니 거절하는 듯 요샌 부모 직업 경제력 재력도 스펙인 시대입니다
집 장만해 오는게 애들 장난인줄 아나? 대기업 보다는 공뭔이 그래도 얇지만 길게 갈수 있는데 무조건 대기업? 여자들이 뭘 모르는군. 대기업은 짧지만 굵다.
을마나 눈들이 높으면 남자한테 바라는게 이렇게 많을까? 지들은 얼마나 미스코리아 뺨치게 이쁘면 말야. 적당히 좀 하지?
남자는 봉 이라 생각 하는것들 하고 결혼하면 인생 조져요...
결혼할 수 있는 여자들이 아주 적지요.
재주도 좋은 사람이네요
잘읽어보고 갑니다
누구나 더아는것이고
몇년전까지
뭣두생각안하고
무조간 공무원좋다고
붐이일었던거지요
워라벨못하는 공무원도많습니다
비오고 눈오고 태풍오면
비상근무하고
당직스고
전에 결혼 회사 남자 기준 최저가
연봉 5천에 대출 없는 아파는 한채라고 봤는데 ;;
한양대공대 졸업해서 9급공무원된거면 ...좀 글킨하네요
물론 7급되는게 쉽진 않다고 해도
90년대까지만 해도 같이 열심히 해보자 이런게 됐는데 지금은 만들어진 안정된 조건을 원하지 미래에 베팅하지 않아요 그만큼 다들 불안감이 크다는거죠
틀린말은 아닌데 저정도 스펙이고 하던 사업이 전공과 관련이 있다고 하면 차라리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경력직을 파고드는게 낫죠
9급 공무원을 노렸다는건 그나마 가장 쉬운 길을 택햇다고 보여져요
예전엔 고졸 9급, 대졸 5~7급 이러던 시절도 있었는데 정말 많이 바뀌긴 했네요
여자들이 비현실적인 드라마만 보다보니
눈높이가 엄청 높아짐.
외모가 평균 이하인것 같습니다.
40넘은 사람인데 경제력이 불확실하면 누구든 결혼상대자로 싫어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안되는거 어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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