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지어 20대는 받아 주지도 않는다는 ㄷㄷㄷ
오히려 유부남과 유부녀만 가입되는 산악회가 많다네요
20대 총각들은 자랑하고 다니고 입방아 찍고 인스타에 올리고
그러다 들통나면 산악회 전체가 위험해지니 ...
입 무거운 유부녀 유부남만 받는다고(어차피 불륜이라 소문내고
다닐일이 없을테니 보안을 위해서 기혼자만 받는다함)
산악회 회장이 ... 일단 ... 산 입구에 모인다함
회장이 회원들 모아놓고 회비 꼬박꼬박 날짜에 맞춰서
넣으라고 신신당부 한후 ...
자 ~~ 산 타실분 이쪽으로 ~~~~
나머지는 저 쪽으로 모이세요 ... 한다고 ...
저 쪽은 어떤쪽인지 ... 뭘 하려는 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ㅋ
다음 카페에 많다함
심지어 장소에 내려주고 빈버스로 온다는말도 들었어요 ㅎ
다음날 대리러가나?
실제 그런 모임에 가입 되서 경험담을 써주는
사람은 거의 없죠.
“누가 그러던데..” , “친구 얘긴데..”
다들 그런다더라~ 이게 끝!
기혼자들로 운영되는 산악회는 처음 들어봅니다 ㅎㅎㅎ 하지만 산악회 안에서 썸과 불륜은 존재합니다 ㅋㅋㅋㅋ
당일 산행 후 술 자리 끝나고 스리슬쩍 사라지는 남녀들도 있고 산악회에서 가끔 평일 번개로 술 자리 만들고 술 한잔 걸치고 사라지는 남녀들 존재합니다 ㅋㅋㅋㅋ
기혼이든 돌싱이든 뭔 상관이겠어요?ㅋㅋ 마음에 들고 섹스하고 싶은면 떡치는거죠 ㅎㅎㅎ 그 뒤 양심의 문제는 각 자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ㅎㅎ
산악회 여러곳 다니고 안내산악회도 따라가고 했지만 그런것 단 한번도 못봄..
어쩌다 카더라 통신 한번 들은것 가지고 일반화 하지 마세요
그리고 냄새나고 쉰내나는 할줌마들 줘도 안먹음.
20 30대 없구 40대 이상 보면 토나옴
예쁜 미시들은 커피숍 요리학윈 호텔수영장으로..
남녀가 모인 회사에서도 불륜은 있는 법인데 놀러다니는 모임에 없으면 이상하죠.
자전거 동호회 가보세요 가관입니다.
정말 유아적 발상이죠…. 아니면 바보 천치 등신이거나
멀 하더라도 바람피는 사람은 항상 그러죠
아이구 저런. 리얼 상황이네요
산악회 불륜은 수십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전통이긴 하네요 ㅎㅎ
유튭에 산악회 관련 버스기사 인터뷰가 있는데.... 본인이 20년을 산악회 버스 운전했지만... 개인적인 일탈은 몰라도 산악회에서 대놓고 불륜 부추기는곳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냥 카더라 일 확률이 높죠
묻지마 관광도 있는데요.. 뭘
진리의 case by case
젊은 시절 한번 가보고 충격받고 다시는 안갑니다.산행 간다고 해서 갔더니 언덕 수준 올라갔다가 내려와서는 가라오케 있는 큰 음식점 빌려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술마시고, 남자건 여자건 웃통벗고 놀면서 만지고, 뒹굴고 그러길래 중간에 나왔습니다.연령대는 45~55정도였고요.
어제 춘천서 오다 저씨발것들 처실은 관광버스 데여섯대가 3차선에 1차선 막고 졸음휴게소에서 길막... 니미 근4~50분을 저것들때문에 막혀디지는줄
남자화장실에 줄서서 오줌싸고 것두 바쁜년들은 여기저기 엉덩이까고 오줌싸고 지랄들하더만... 드러워서 보기도 짜증 ㅗ
눈만 맞으면 어디서든지 가능하종.ㅎㅎ
저 혼자 등산해보니까 그런사람 아무도 못봤는데 대체 어디있는건지..
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가는데 관광버스 갓길에 주차
옆에서 아줌마들 엉덩이 까벌리고 단체로 오줌 갈김
가관중 가관 급꼴림
무섭네요 ~ ㅎㅎ
다음카페에 묻지마등산 카페도 있엇는데 몰....자기가 모른다고 없다고 생각하는 순수한 사람들이 있네 ㅋ
살아있을 때 많이 박아야죠
설마햇는데 존재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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