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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1990년대의 모습들

    001_(12).jpg

    그땐 그랬지 하면서 보다가도

    엄청 이질적이네요

    많이 성장하긴 한 것 같습니다

    댓글27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07-17

    신발에 소주 부어주는건 그 시절에 또라이 들이 많았음.... 우리 어릴때 어른들이 만들었던걸 보고 또 따라하는 ㅄ들이... 생일이라고 신발에 술붓고 대접같은 그릇에 소주맥주 안주 머리카락 케잌크림 김치 술상에 있는 모든걸 다 집어 넣는 새키들도 있었음... 심지어 침까지... 우욱.... 90년대 감성이 생각해보면 ... 무식한것도 많았음...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7-17

    추억의 귀한사진 감사합니다...기억나는 사진도 있고 ㅎ
    저때 집안 망하고 다시 일으켜세우는데 죽어라 365일 일만하더 기억이 나내요 모든게 다 추억으로 남는 ㅎ
    그래도 그립내요    저시절이...

    마스비달
    마스비달 · 22-07-17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ㅠㅠ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7-17

    아뇨 다 잘되서 좋은 추억으로 기억해요^^ ㅎ
    울가족 다들 잘살아서 고맙고...
    여단장님도 하시는일 다 잘되시고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맛없는사과
    맛없는사과 · 22-07-17
    빽없고 가난한집 아이일 수 록 더 쎄게 때리셨던 국민학교 선생님.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7-17

    네... 지금 생각해보면 쓰레기선생들 겁나 많았다는...

    지금도 선생이란 직업을 안좋아해요 ㅎ

    던힐밸런스
    던힐밸런스 · 22-07-17
    80년대..
    내가 90년대에 대학다녔는데..ㅋ ㅋ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7-17
    인터넷서 돌아다니는 80년대 사진이랑 섞여 있네요 특히 흑백 기차 사진은 70년대 추석 서울역 풍경으로 돌던 사진인데
    Hope123
    Hope123 · 22-07-17

    저 시절을 겪은 사람들이 요새 2-30대가 나약하다는 평가하는 근거가 저 사진.

    의정부시미켄
    의정부시미켄 · 22-07-17

    옛날에는 "함" 사세요 "함"~~~하는 소리도 듣기 좋았는데 ㅎㅎㅎ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7-17

    흔하지는 않았지만 국딩떄 들은 기억이 있네요 

     

    친구들이랑 안사요 외치고 도망 다녔던 기억이 ㅋㅋ

    야홍이네
    야홍이네 · 22-07-17
    90년대는 나이키 조던 신발이나 에어 맥스죠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7-17

    그떄 선생님이 미제 좋아 하지말라고 

     

    외국놈들이 우리 나라 돈 다가져간다고 하셨는데 ㅎㅎ

     

    지금은 미제가 더 판을치는 세상이니 

    마탱2
    마탱2 · 22-07-18

    맨처음 사진 어릴적 사진첩에 있네요...무등산 케이블카 ㅋㅋ

    나머지도 다 해본 것 들...

    A라인스커트
    A라인스커트 · 22-07-18

    저당시에 분당에 땅을 샀어야했는데...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7-18

    90년대엔 이미 분당 땅값이 다 오르고 난 뒤입니다.

    분당에 땅 사놓으시려면 80년대 초반에 사 놓으셨어야 합니다

    노태우정권때 1기 신도시 발표 났으니까 80년대 중반에는 복부인들이 이미 땅투기 끝내 놓은 시기에요

    또한번
    또한번 · 22-07-18

    다른 나라 사진 같네요

    그리움이
    그리움이 · 22-07-18

    엣날에는 이랬지요

    오달자
    오달자 · 22-07-18

    추억돋네요~~^^

    묻지마007
    묻지마007 · 22-07-18

    아~~!

    저는 여자부츠에 쏘주 받아봤네요~! 첫잔이 아니라 먹을 만은 하던디... ^^

    첫잔 받은 넘은 반도 못 묵고 오바이트 하고

    제가 3번째였는디 완샷 성공.... ㅋㅋㅋ 

    그러고 신반 주인은 신입사원 환영회에 부츠 신고 온 죄로 질퍽거리는 신발 신고 퇴근 ...ㅋㅋㅋ

     

    사발주는 뭐.. 심심치않게 받다보니.. 30대 초반까징은 무글만했죠...

    이젠 다 추억이지만...

    하얀카카
    하얀카카 · 22-07-18

    중국 인도 욕할게 없네 ㅋㅋ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7-18

    90년대 대학을 다녔는데, 하나도 경험하지 못한 문화들이네요

    저는 대학 OT 때 술 안마신다고 하니까 선배가 그럼 사이다 마시라고 하더라구요

     

    사진 일부는 80년대, 또 몇 장은 70년대 사진이네요

    5074부대
    5074부대 · 22-07-18

    확실히 이 시기의 사람들은 강했음. 요즘 사람들은 나약해짐

    세번만
    세번만 · 22-07-18
    음....80년대가 대부분인거 같아요.....제가 94학번인데 90년도로 보기에는.....
    숨어푸우
    숨어푸우 · 22-07-18

    지리네요 ~ ㅎㅎ 

    오차사
    오차사 · 22-07-19

    내가 딱 한번 군대에서 몸살 감기 걸려 봤고 그것도 2시간 만에 낫았긴 했지만 

    씨바  홍수가 낫는데 부대막사 뜨내려 간다고   마사토 지역이라  2m 폭 개천이

     

    10m로  크졌는데  거기 들어가서 모래 퍼내라고  삽 던져 주는데  하루종일  배까지 오는 

    하천에 들어가서 삽질 했던 기억이    삽으로 아무리 퍼도 물에 다 씻겨 내려가는데  

    아침부터  종일  들어 가  그때 딱 한번  감기 걸렸던  무식한 시절 

    M850
    M850 · 22-07-20
    얼마전이야.

    다들 잘났다고 꼴 깝들 떨지.

    똥물에 밥해먹고. ㅎㅎ

    서울이 그랬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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