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에 소주 부어주는건 그 시절에 또라이 들이 많았음.... 우리 어릴때 어른들이 만들었던걸 보고 또 따라하는 ㅄ들이... 생일이라고 신발에 술붓고 대접같은 그릇에 소주맥주 안주 머리카락 케잌크림 김치 술상에 있는 모든걸 다 집어 넣는 새키들도 있었음... 심지어 침까지... 우욱.... 90년대 감성이 생각해보면 ... 무식한것도 많았음...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7-17
추억의 귀한사진 감사합니다...기억나는 사진도 있고 ㅎ
저때 집안 망하고 다시 일으켜세우는데 죽어라 365일 일만하더 기억이 나내요 모든게 다 추억으로 남는 ㅎ
그래도 그립내요 저시절이...
마스비달
마스비달 · 22-07-17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ㅠㅠ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7-17
아뇨 다 잘되서 좋은 추억으로 기억해요^^ ㅎ
울가족 다들 잘살아서 고맙고...
여단장님도 하시는일 다 잘되시고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맛없는사과
맛없는사과 · 22-07-17
빽없고 가난한집 아이일 수 록 더 쎄게 때리셨던 국민학교 선생님.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7-17
네... 지금 생각해보면 쓰레기선생들 겁나 많았다는...
지금도 선생이란 직업을 안좋아해요 ㅎ
던힐밸런스
던힐밸런스 · 22-07-17
80년대.. 내가 90년대에 대학다녔는데..ㅋ ㅋ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7-17
인터넷서 돌아다니는 80년대 사진이랑 섞여 있네요 특히 흑백 기차 사진은 70년대 추석 서울역 풍경으로 돌던 사진인데
Hope123
Hope123 · 22-07-17
저 시절을 겪은 사람들이 요새 2-30대가 나약하다는 평가하는 근거가 저 사진.
의정부시미켄
의정부시미켄 · 22-07-17
옛날에는 "함" 사세요 "함"~~~하는 소리도 듣기 좋았는데 ㅎㅎㅎ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7-17
흔하지는 않았지만 국딩떄 들은 기억이 있네요
친구들이랑 안사요 외치고 도망 다녔던 기억이 ㅋㅋ
야홍이네
야홍이네 · 22-07-17
90년대는 나이키 조던 신발이나 에어 맥스죠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7-17
그떄 선생님이 미제 좋아 하지말라고
외국놈들이 우리 나라 돈 다가져간다고 하셨는데 ㅎㅎ
지금은 미제가 더 판을치는 세상이니
마탱2
마탱2 · 22-07-18
맨처음 사진 어릴적 사진첩에 있네요...무등산 케이블카 ㅋㅋ
나머지도 다 해본 것 들...
A라인스커트
A라인스커트 · 22-07-18
저당시에 분당에 땅을 샀어야했는데...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7-18
90년대엔 이미 분당 땅값이 다 오르고 난 뒤입니다.
분당에 땅 사놓으시려면 80년대 초반에 사 놓으셨어야 합니다
노태우정권때 1기 신도시 발표 났으니까 80년대 중반에는 복부인들이 이미 땅투기 끝내 놓은 시기에요
또한번
또한번 · 22-07-18
다른 나라 사진 같네요
그리움이
그리움이 · 22-07-18
엣날에는 이랬지요
오달자
오달자 · 22-07-18
추억돋네요~~^^
묻지마007
묻지마007 · 22-07-18
아~~!
저는 여자부츠에 쏘주 받아봤네요~! 첫잔이 아니라 먹을 만은 하던디... ^^
첫잔 받은 넘은 반도 못 묵고 오바이트 하고
제가 3번째였는디 완샷 성공.... ㅋㅋㅋ
그러고 신반 주인은 신입사원 환영회에 부츠 신고 온 죄로 질퍽거리는 신발 신고 퇴근 ...ㅋㅋㅋ
신발에 소주 부어주는건 그 시절에 또라이 들이 많았음.... 우리 어릴때 어른들이 만들었던걸 보고 또 따라하는 ㅄ들이... 생일이라고 신발에 술붓고 대접같은 그릇에 소주맥주 안주 머리카락 케잌크림 김치 술상에 있는 모든걸 다 집어 넣는 새키들도 있었음... 심지어 침까지... 우욱.... 90년대 감성이 생각해보면 ... 무식한것도 많았음...
추억의 귀한사진 감사합니다...기억나는 사진도 있고 ㅎ
저때 집안 망하고 다시 일으켜세우는데 죽어라 365일 일만하더 기억이 나내요 모든게 다 추억으로 남는 ㅎ
그래도 그립내요 저시절이...
아뇨 다 잘되서 좋은 추억으로 기억해요^^ ㅎ
울가족 다들 잘살아서 고맙고...
여단장님도 하시는일 다 잘되시고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네... 지금 생각해보면 쓰레기선생들 겁나 많았다는...
지금도 선생이란 직업을 안좋아해요 ㅎ
내가 90년대에 대학다녔는데..ㅋ ㅋ
저 시절을 겪은 사람들이 요새 2-30대가 나약하다는 평가하는 근거가 저 사진.
옛날에는 "함" 사세요 "함"~~~하는 소리도 듣기 좋았는데 ㅎㅎㅎ
흔하지는 않았지만 국딩떄 들은 기억이 있네요
친구들이랑 안사요 외치고 도망 다녔던 기억이 ㅋㅋ
그떄 선생님이 미제 좋아 하지말라고
외국놈들이 우리 나라 돈 다가져간다고 하셨는데 ㅎㅎ
지금은 미제가 더 판을치는 세상이니
맨처음 사진 어릴적 사진첩에 있네요...무등산 케이블카 ㅋㅋ
나머지도 다 해본 것 들...
저당시에 분당에 땅을 샀어야했는데...
90년대엔 이미 분당 땅값이 다 오르고 난 뒤입니다.
분당에 땅 사놓으시려면 80년대 초반에 사 놓으셨어야 합니다
노태우정권때 1기 신도시 발표 났으니까 80년대 중반에는 복부인들이 이미 땅투기 끝내 놓은 시기에요
다른 나라 사진 같네요
엣날에는 이랬지요
추억돋네요~~^^
아~~!
저는 여자부츠에 쏘주 받아봤네요~! 첫잔이 아니라 먹을 만은 하던디... ^^
첫잔 받은 넘은 반도 못 묵고 오바이트 하고
제가 3번째였는디 완샷 성공.... ㅋㅋㅋ
그러고 신반 주인은 신입사원 환영회에 부츠 신고 온 죄로 질퍽거리는 신발 신고 퇴근 ...ㅋㅋㅋ
사발주는 뭐.. 심심치않게 받다보니.. 30대 초반까징은 무글만했죠...
이젠 다 추억이지만...
중국 인도 욕할게 없네 ㅋㅋ
90년대 대학을 다녔는데, 하나도 경험하지 못한 문화들이네요
저는 대학 OT 때 술 안마신다고 하니까 선배가 그럼 사이다 마시라고 하더라구요
사진 일부는 80년대, 또 몇 장은 70년대 사진이네요
확실히 이 시기의 사람들은 강했음. 요즘 사람들은 나약해짐
지리네요 ~ ㅎㅎ
내가 딱 한번 군대에서 몸살 감기 걸려 봤고 그것도 2시간 만에 낫았긴 했지만
씨바 홍수가 낫는데 부대막사 뜨내려 간다고 마사토 지역이라 2m 폭 개천이
10m로 크졌는데 거기 들어가서 모래 퍼내라고 삽 던져 주는데 하루종일 배까지 오는
하천에 들어가서 삽질 했던 기억이 삽으로 아무리 퍼도 물에 다 씻겨 내려가는데
아침부터 종일 들어 가 그때 딱 한번 감기 걸렸던 무식한 시절
다들 잘났다고 꼴 깝들 떨지.
똥물에 밥해먹고. ㅎㅎ
서울이 그랬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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