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형이 나오는 범죄도시2 봤습니다.
그다지 큰 의미로 보이지 않습니다.
악을 벌하고 선이 승리한다.
기승전결이 뚜렸한 그냥 보편적인 영화로 기억되내여.
천만관객.
그거슨 코로나로 너무 답답한 사람들이 탈출로 이뤄낸 것 같습니다.
송강호 김지은 나오는 브로커.
전 이 영화가 왜 국제적 상까지 받았나 모르겠습니다.
기억남은건 아이유의 찰진 욕지꺼리 밖에 기억 안남습니다.
탑건 메버린.
톰형의 메력만점인 탑거시르지라는데.
전 컴퓨터 캠버전으로 봐서 그냥 그럽니다.
지금은 마녀2보고 있내여.
한시간 보고 나머지 한시간 17분은 나중에 보려구여.
이것또 전개되는 시리즈가 걍 3류 초인 영화내여.ㅋㅋ
시작 했으니깐 끝은 봐야져.
주라기 월드는 다운 받았으니깐 곧 보겠습니다.
요새 이슈인 영화들 다 고만 고만합니다.
제가 얼마전 추천한 영화
"2037"
이런 주옥같은 영화가 많이 흥행해야 되는데 말이져.
사람들이 넘 메말랐나 봅니다.
https://noonoo.tv/kr_movie/5360#c0e65806c58K1uaN
아시는 분은 아시곘지만 회원 가입 필요없는 싸이트입니다.
드라마로 해서 영화까지 전종목이 있으니
여탑러분들 모두 가시어 눈물샘 한번 터뜨립시다.
ㅋㅋㅋ
탑건은 캠버젼으로 보는 주제에 뭔 영화를 평한다는 말인가
재미있는 양반이네
그런가여.밀폐 공포증이 있어 극장은 꺼려지내여.ㅋㅋ
밀폐공포증 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핑계를 대도 그딴 핑계를? 회사는 어케 다니고 차는 어케타고 지하철 버스는 어케탐?
그렇게 큰 극장에서 밀폐 공포증이면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브로커는 어떻게 봄? 거짓말도 좀..........
밀폐 공포증 있는데 건마는 어케 가셨데? 문 활짝 열어 놓으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님 보구싶은거 보셈
탑건은 2D랑 아이맥스로 봐도 확 차이가 나는데...그것을 캠 버전이요..
ㅎㅎㅎㅎ 좋은글 잘봣어요
솔직히 브로커는 졸라 노잼 이었습니다.
아이유는 프로듀사 이후 그 캐릭터로 쭉~ 이후 연기가 변하는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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