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밤문화는 즐달을 즐기는 여러 분들께서도 아마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곳 역시 업소에 따라 운영 방식이 천차만별인데, 그 중 이번 출장을 겸해 즐긴 두 가지를 돌아보겠습니다.
1. 금롱 사우나
짧게 이야기하자면... 사우나 입장 이후 30분마다 초이스 -> 이후 로비로 들어가서 안마를 받는 형식입니다.
가격대는 제가 갔을 때는 800홍콩달러였는데 시세는 달라지기 마련이니... 그래도 국내 안마에 비하면 싼 가격이라고 할 수 있네요.
마인드나 서비스는 다양한 언냐들이 있는 만큼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만 제가 만난 언니는 판빙빙 느낌이 좀 풍기는... 마른 몸매의 중국계 매니저였는데 초이스 들어가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직원한테 말해서 찍고 나왔네요.
바디타기 실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주니어를 데리고 허벅지로 살살 장난을 치는데 상당한 황홀경을 느꼈어요. 그만 하라고 안 했으면 그 순간에 끝날 뻔 봤습니다.
2. 버터플라이 스파
이 기분을 그대로 안고 그 다음날에도 열심히 탐방하다 이 곳으로 얻어걸렸네요. 곳은 앞에 곳과는 다르게 완전한 아로마+센슈얼+연애 코스의.. 말하자면 한국의 안마방과 상당히 유사한 곳입니다.
가격은 금롱에 비하면 훨씬 저렴한데, 대략 60분에 500홍콩달러 정도니 8만원이네요. 반면 언니들의 물은 앞에 비해서는 약근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들어가면 사진과 출근부를 통해 초이스하게 되는데, 제가 픽한 언냐는 상당히 친절한 데다가 얼굴도 베이비 페이스인지라... 마음에 드는 분이었습니다.
고된 오후 일정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기에 적격인 곳이었죠... 모두들 기회 되시면 꼭 홍콩의 밤문화는 경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2년 전 리얼 홍콩가는 법이네요 ㅋㅋ
링크를잃었으나 사우나모두표기된 온라인지도도있었는데
중국과동남아 여러지역에서몰려와 몸매도다양하고 (바로옆마카오엔 미국과서유럽만빼곤 전세계녀볼수있고-한국포함)
주로서양인들이 방문후기별표로올리고.
반면중국본토는 오랫동안일본사업가들이 터놓은가게들 일본포럼에올렸었는데
싸이트도 있군요?
중국본토에서 사업하는 동생녀석이 사우나 좋다고 그리 놀러오라하던데...
중국의 다양한 민족부터 동남아, 동북아, 러시아를 비롯한 서양인등...여러 인종이 있다고...
저는항상 일때매가서 체류기간이짧아 상당시간을 사전검색하는데에 소요됩니다
버터플라이른 어딘가요?
게다가 마카오도 아닌 홍콩에서 30분마다 초이스??
왠만한 홍콩업소들은 다 가봤는데 그런곳없는데요
금룡은 마카오에 있습니다..
800홍콩달러... 더 될텐데요... 10년전가격이 그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젤 싼언니(중국본토언니)가 699원, 몽골언니, 일본, 한국언니, 중국 모델순(1200원..)으로 가격이 틀려집니다...
버터플라이는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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