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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허벅지가 굵은데 치마 그것도 짧은거나
짧은핫팬츠입고다니는 여자들이 많은데
자기 주제를 모르는건가요?
체형에맞게 입어야지. 그런년들 보면 전나리
패고싶어서요. 왜 뚱들은 치마를 입고다니는지 ㅉ
전 그거 쳐다보다 오토바이 쳤내여.ㅜㅜ
그마저도 안하면 어쩌나 자기걱정에서 하는 것 같음. ㅎㅎㅎㅎㅎ
뚱돼지 아저씨들이 딱 붙는 똥꼬청바지에 쫄티 입고 다니는거랑 같은거죠
전 본인이 옷 입고 다니는거를 뭐라 하지 않습니다.
뚱뚱하면 다 후줄근한 추리닝으로 몸 감추기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다 자기 자신감이고, 어느정도 노출을 하거나 몸매를 드러내는 옷을 입는것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고요
물론 뚱뚱한 사람들이 노출있는 옷 입는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이해는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보기 좋은것을 보고 싶어하니까요.
집 근방 1km내 4년제 2곳 2년제 1곳
퇴근 길 항시 학생들을 보지요~
코시국이라 한동안 못 보기도 했지만....
내가 젊어선 좀 굵다 싶은 여학생들 참 눈에 거슬리던데...
나이가 먹은 요즘엔 그래~ 젊어서 좋다 입니다. ^^
좋은글 잘봣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전 그거 쳐다보다 오토바이 쳤내여.ㅜㅜ
그마저도 안하면 어쩌나 자기걱정에서 하는 것 같음. ㅎㅎㅎㅎㅎ
그러니 조건 시장도 돼지고기값이 비싸죠
주제파악못해요
뚱돼지 아저씨들이 딱 붙는 똥꼬청바지에 쫄티 입고 다니는거랑 같은거죠
전 본인이 옷 입고 다니는거를 뭐라 하지 않습니다.
뚱뚱하면 다 후줄근한 추리닝으로 몸 감추기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다 자기 자신감이고, 어느정도 노출을 하거나 몸매를 드러내는 옷을 입는것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고요
물론 뚱뚱한 사람들이 노출있는 옷 입는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이해는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보기 좋은것을 보고 싶어하니까요.
집 근방 1km내 4년제 2곳 2년제 1곳
퇴근 길 항시 학생들을 보지요~
코시국이라 한동안 못 보기도 했지만....
내가 젊어선 좀 굵다 싶은 여학생들 참 눈에 거슬리던데...
나이가 먹은 요즘엔 그래~ 젊어서 좋다 입니다. ^^
좋은글 잘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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