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필요한 것을 구입하고...엘리베이터로 내려오는데..
매데? 메대? 오픈되어있는 간이 로 좀 저렴하게 파는 자판? 뭐 그런거 있잖아요
거기서 가방으로 스카프를 넣는 여성을 보았습니다.
너무도 자연스럽게 삭 넣는데...
아무도 못봤습니다. 하지만 전 봤죠.
여인 30후정도 옷차림 깔끔 살짝 부티도 납니다.
얼굴 예쁜 섹시 차가움 그런 인상의 미씨 느낌입니다.
물건을 쓸 하더니 자연스럽게 걸어가는데...
아..뭐랄까.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신고해
그냥 둬
아니면 협박? ( 말안할테니 한번 달라? )
그냥 생까?
순간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여자의 뒷모습을 쭉 지켜보다가.
그냥
내 갈길을 갔습니다.
근데 자꾸 생각 나네요.
윽...
신고 안할께 한번 하자고 해볼껄 그랬나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방출신녀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리중이면 잠아도 못먹었을듯 아님..번호라도 받아둘껄.....직원인척 할걸 그랬네요..퇴근길이라 정장이었는데.ㅎㅎㅎ
그렇게 함 말해보고 싶네요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스치더군요.....
사실 지금 생각하니
신고 안할께 한번 하자고 해볼껄 그랬나요? ㅎㅎㅎ
막상 처하면 그런소리 하기 힘들긴 하죠 ㅎㅎㅎㅎ
근데 아쉽긴 하네요 ㅋㅋ
자꾸 생각나는거 보면 아쉽긴한거 같네요. ^^
목욕탕이나 수영장에서, 여자의 경우 수건을 입구에서 1~2개씩 나눠준다면서요?
자율로 맡기면 나중에 반도 안 남아있다고.
종특 발언 별로 안 좋아하지만, Steal만큼은 여자가 확실히 우위인 듯.
잡아서 얘기해보면 99프로가 생리중 도벽이 생겨서 그렇다 입니다
생리한다구 하면 훈방
씨펄 좇들은 안봐줌
한국은 아니고 싱가폴 출장갔을때 백화점에서 비슷한 상황이 있었죠
그때 여자가 젊고 이쁘기만 했어도...
다행인지 불운인지 퉁퉁한 몬생긴 아줌마라 그냥 잽싸게 매장직원에게 꼰지르고 나왔습니다
글쎄요...뭐 안걸릴수도 있겠죠...그런데 동네 슈퍼도 아니고 삼성동 현대 백화점 무역센터점인데...자주 하다보면 결국은 잡힐 것 같은데요...cctv도 그렇고...
괜히 그랬다가 볼장다본 냔이면 성희롱으로 말려들어갈수도....
이런 저런일 목격하셨네요
악착같이 생긴 여주인에게 졸라 다구리 당하더라구요
여러 사람들 앞에서
야~ 도둑년아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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