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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한참 딸방 다녔을때가 08~2010년도 때인데요.
이때 이쁘고 서비스 좋은 처자들 딸방에서 많이 봤습니다.
걔중에는 진짜 성격 좋은 처자들도 봤구요.
무릎꿇고 속옷하고 양말 신겨주는 처자도 있었는데 아마 여탑 형님들중에 기억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그 처자 서비스에 몸둘바를 몰랐네요.
지금도 뒤에서 안으며 옷입혀주고 팬티 입혀주고 하는 친구는 있습니다~
그 때는 핸플업소가 엄청 많아서 업소끼리 무한경쟁에 아가씨들 섭스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여탑 후기의 위력도 대단했잖아요 ㅋㅋ
옷은 안입혀줘도 되는데 제옷 받아서 개주는애들은 가끔봤습니다.
퇴실시 샤워하고 나왔는데 수건으로 제몸닦아주는애들도보고
별거아닌것같은데 받으면 정말 기분좋아서 그런애들은 재접을 부르죠
과거에는 (괜찮은) 가게와 매니저가 많아서 알아서 잘 처신해야 됐죠.
예전에 오피가면 언니들이 옷하고 양말 게어서 놔두던데 ㅎㅎㅎㅎ
샤워실 문옆에서 수건들고 다소곳하게 기다리는데 많이 이뻐보였지요
태란아...이지야...보고싶다..
주희야 너의 여상하비욧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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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뒤에서 안으며 옷입혀주고 팬티 입혀주고 하는 친구는 있습니다~
그 때는 핸플업소가 엄청 많아서 업소끼리 무한경쟁에 아가씨들 섭스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여탑 후기의 위력도 대단했잖아요 ㅋㅋ
옷은 안입혀줘도 되는데 제옷 받아서 개주는애들은 가끔봤습니다.
퇴실시 샤워하고 나왔는데 수건으로 제몸닦아주는애들도보고
별거아닌것같은데 받으면 정말 기분좋아서 그런애들은 재접을 부르죠
상냥하고 착해서 인기많고 관심받던 처자
과거에는 (괜찮은) 가게와 매니저가 많아서 알아서 잘 처신해야 됐죠.
예전에 오피가면 언니들이 옷하고 양말 게어서 놔두던데 ㅎㅎㅎㅎ
샤워실 문옆에서 수건들고 다소곳하게 기다리는데 많이 이뻐보였지요
태란아...이지야...보고싶다..
주희야 너의 여상하비욧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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