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회사에서 데스크 잡에 퇴근 후 집에서는 제 인생에 있어 5번째 기사를 따기위해 공부중인데,
공부를 하다보니 엉덩이와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커블의자를 써 봤는데, 비싸기만 비싸지 동료가 가지고 있는 짭 커블과 차이가 없고, 장시간 앉아있기엔 오히려 힘이 들더군요.
커블의자는 진작 당근에 내 놓고 팔았습니다. 하....
요즘 간혹 채널을 돌리면 홈쇼핑 같은데서 염경환이 밸런스온을 목이 터져라 광고를 하더군요.
그런데 제품이 생각보다 비싸서 네이버 검색을 해 보았더니, 짭 밸런스온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커블체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밸런스 온 써 보신 분 계시면 쓸만한지
여탑 선/후배/동료분들께서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광고에서는 어디든지 쫙쫙 붙는다고 하던데 꼭 그렇진 않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역설적으로 허리와 엉덩이에는 커블이 좋아요~
밸런스는 차라리 전립선이나 요도가 안좋은 사람들에게 좋을듯한테
솔직히 허리 엉덩이 전립선에 정말 좋은지는 바로 와닿지는 않아요
맞아. 흘러내리는 점이 조금 그렇기도 하구..
다행히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니 버리는셈 치구 한번 써보세요.
처음 써보구 안쓰다 다시 쓰면 부드럽구 착용감 있어요
일단 사놓으니 버릴수는 없어 1년전에 샀는데 계속 쓰고 있네요 ㅎ
긴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젤타입의 방석같은경우 처음에는 엉덩이가 확실히 덜아픕니다...
하지만 쓰다보면 젤의 쿠션감이 1년을 못가더군요...
벨런스온의 경우는 쿠션감이 얼마나 갈런지 모르겠지만 가격대가 8~9만원대 인걸감안하면
저같으면 인터넷에 1만원대 젤방석 쓰다가 쿠션떨어지면 다시구매하는방향으로 하겠습니다 .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이런친구한테 서비스 받으면 가고싶겠네요
제가 한때 나름 파워블로그라는 부류에 있엇어서....여러 허리쿠션, 방석 많이 사용해봤습니다. 밸런스온도 협찬받아봤는데...저는 생각보다 별로였구요. 마케팅으로 승리하고 있는 업체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는 서로 산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꽤 비싼가격에 중고나라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5명은 연락온 것 같은... 아무튼 겔타입이 생각보다 이질감이 컸어요. 써본 것 중에 제일 좋았던건 우리하루 제품입니다. 세트로 7만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해요.
하지만 사람 체형마다 다 다르니...뭐라 장담드리긴 어렵네요. 다만 제 생각은... 방석에 7~10만원 투자할거면 그만큼 더 비싼 의자를 사는게...더 나은 것 같습니다.
주말에 시디즈, 듀오백 매장도 가보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완전 드라마틱 하진 않나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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