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만한 서울 아파트값 26평 24억(금수저 동네)
짤에 나오는 저 으리으리한 집이 3억5천 ㄷㄷㄷ
대충 봐도 1~2층 합치면 100평도 넘을것 같은데
주차도 빵빵하고 근데 ... 그래도 다 서울로 올라오려고 함
마트 병원 공원 택배 ... 기타등등 인프라 부족땜 불편하다함
특히 애들 교육문제가 가장 크다함
학교 선생들 수준이 저질인데다 마땅한 사교육 시설도 없거니와
강사 수준이 밑바닥이고 병원의 경우 실력있는 의사는 전부
서울로 가서 시골 의사들 실력이 없는 밑바닥들 이어서
시골사람들 전부 서울 올라와 진찰받고 감
시골은 모든것이 불편하다함
큰 집 편한시설 으리으리한 규모의 마당 저렴한 가격
부러워 보일지라도 사는게 불편하다고 하네요
자살행위라는 말까지 있으니
허허허...... ^^; 너무 극단적인 표현 같은데요?
포경받으러 서울 안가잖아요?
이유가 있답니다.
시장논리입니다.
은퇴후의 인생은 고정
수입만 있다면 꼴리는데
아무데서나 살면 되지요.
건강할 경우 한정이죠.
지방이 인프라면에서 확실히 불편하기는 합니다
저정도 주택 관리할려면 돈이 장난 아니게듬...하자보수 부터 냉난방까지 아파트 사는게 최고임..물론 돈이 엄청 많은 사람에게는 개인주택이 최고
생각보다 얼마 안듦 5년간은 거의 할거 없고 냉난방도 태양광 3kw짜리 해놓고(여름 빼고 만5천원 나옴, 여름도 2만원대) 난방도 도시가스 대부분 들어가서 딱 평수 늘어난 만큼 늘어남
30~40평 아파트 살다가 50평 단독주택 살면 술먹고 대리부르는거랑 어디 시내나가려면 차로 10분 걸리는거 빼면 조용하고 세상 좋을수가 없음
7년째 단독주택 거주 중 이번에 현관문 나무판 갈고 전지하면서 한 200 씀
자재값생각안하네
그냥 리모델링해도 저정도면 3억5천은 넘겠는데..
깡 주택인가? 인테리어 없나?
자동차보니 수준은 알겠는데...
땅값은 10억 넘게줘야 저정도 구할텐데...
구라도 적당히 치기를.
땅값 빼고 집짓는건 그 정도해요;; 요즘 자제값 올라서 저정도면 4억5천~5억 할 텐데
코로나 전에는 3억5천이면 지었음 땅값빼고
얘들이야 유학보내던가 아님 어찌어찌되는데 저런곳에서살면 제일 힘든부분이 바로 병원임
갑자기 아프면 근처에 약국도없고 아무것도없기떄문에 차타고 최소20분이상나가야해서 힘들죠
시골이 예전시골도아니고
사대,교대 입시경쟁률 아시는지..
전마눌 수능 4개틀렸는데 교대갔어요
선생수준 따지는건 20년 전 아닐까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e_KMtycLdJw
본인들이 직접 지은집이네요.. 3년전에 2억4천. 땅값은 부모님땅인데 1억정도 했다함.. 지금은 건축비 배넘게 올랐을것 같은데..
정부서 시골에 집지어 살면 저리대출해준다하네요..
강원도 토박이라.. 만족하고 사는듯.. 애들이 엄청 좋아하나보네요..
애들 다키우고 은퇴하면 가야죠ㅎㅎㅎ
저런데서 살면 문화생활로는 극장이 없어서 불편하고, 다른분들도 언급 하신거지만 위급할때 병원가려면 반드시 차 몰고 몇십분은 가야 있고...치명적인게 119라도 부르면
모르겠는데 눈, 비 와서 길이 소실되기라도 하면 그땐 정말 대책없죠. 평수 넓더라도 저런데서는 살고 싶지 않네요. 뭐 산골 마을이라 그나마 괜찮을것 같긴 한데 저런
곳은 보안이 어떻게 될지 불안해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금품을 노리고 강도라도 문 부수고 들어온다면 정말 대책 없죠.
잘보고 갑니다
저사람들 저기에만 집이잇을까요?
아마 서울한복판에 집은분명있을꺼고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하나지어서 대충사는듯합니다
저곳에서 평생살라면 일주일도안되서 다 도망나옵니다
주위에 편의점 딱하나 있을듯하네요
저의 선친 고향에도 저리들 집 짓는 분들 계시지요...
물론 저의 선친 또한...
대부분 고향 떠나 사시다 여유 되시고 노후를 고향에서 보내시려 내려오셔서
집 짓고 사십니다.
첨엔 고향집에 오래 기거하고 서울이든 광역시든 거기 집엔 잠시 일 볼때 들릴것이다 하고 사시다 보면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제일 자주 들리시는 곳이 병원... 그리하여 잠시 잠깐 들리기로한 집에 오히려 더 오래 기거하시고
고향집엔 잠시 잠깐 들리시게 되는거....
본인의 도시집과 고향집이 멀어 고향집을 부동산에 내놓으시고 떠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은퇴하고 노후 생활 즐기러 시골가는건 괜찮지만 애들 있는집은 비추 학교 다닐 나이되면 학원 보내야하는데 주변에 학원이 없어요
아이들 어릴때는 시골에서 살고
중학생 들어가면 도시로 나와서 살고
애들 시집 장가 가면 다시 시골 들어가서 살고
70 넘어가면 언제 갈지 모르기 때문에 도시 들어와서 사는 게 이상적입니다.
그렇죠. 애기들 저학년 때까지 자유롭게 좀 놀 수 있는 곳에 사는게 최고죠. 그 이후 몇년간은 교육때문에 어쩔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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