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의 한 오피에서...
키 170의 섹시필의 육덕 언냐를 한 명 만났죠...
키 크고.. 생긴건 섹시하게 육감적으로 생겼는데...
하는 짓이나 행동은 완전 애... 유흥 경험 없어 보이고....
이것저것.. 이게 맞냐? 저게 맞냐? 물어보고....
이렇게 하자고 해도 싫다고... 어색하다고
저렇게 하자고 해도 싫다고 어색하다는 걸...
꼬시고.. 딜궈서.... 정신은 못 차리는데 어쩔 수 없이
흥건해진 보지에 노콘으로 박아넣었을 때... 아~!!!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신음소리에... 반쯤 감긴 눈....
가스나.... 나올 때는 팔짱 끼더이다.... 냐하하하하하하....
이런게 유흥 다니는 참 맛이 아니겠는가? 으쓱해보고....
헤어질 때... "오빠 꼭 또 와" 하던 언니...
스케줄 안 맞아서 못 보다가 2주만에 어렵게 어렵게 봤더니....
날 기억도 못하는 언니....
이런게 또 유흥 다니면서 겪는 어쩔 수 없는 아픔(?)이랄까? ㅎㅎㅎ
난 만리장성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지나가는 한명의 손님이었을 뿐이었을 떄의 좌절감? ㅎㅎㅎㅎㅎ
그래도... 민필의 어리버리 풋풋한 애들 달궈 따 먹는 맛에.. 계속.. 발 담그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즐달하셨네요~
어쩌다가 한번 대준 손님이었음 기억을 못할 리가 없는데 ㅎㅎ
걍 간보기 좀 있어도 쉽게 대주는 애를 힘들게 드셨나봅니다 ㅎㅎ
오피인데 어쩌다 한번 대주다뇨
아 꼬셔서 달구고 뭐 그런 내용을 보고는 착각했네요 ㅎㅎ
오피라면 걍 별 일 아니군요 ㅋㅋ
예전에 한참 다닐땐 신나게 떡치고나서 몇 달 쯤 뒤에 다시 보는데, 저랑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다 기억하는거 보고 무서웠던 적이 있었네요
아... 이것도 사람상대하는 직업이로구나. 사람 기억해야 더 많은 지명을 만들 수 있는거구나
내 머릿속을. 지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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