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커피를 하루에 한잔씩 먹어서, 계산해보니 하루에 2만원돈..
그래서, 좀 좋은걸로 질렀습니다.
19 압력, 반자동 으로 해서 구매했습니다.
유튜브에 친절하게 레시피 및 원두 조건 설명나와서
그중에 제 입 맛에 맞는 걸로 해서 뽑아마시는 중입니다.
산술적으로는 하루에 커피 1잔이 대략 1500 원 하는 듯합니다.
하루에 만원정도 세이브 한다 치면,
대략 1년정도면 감가 뽑을 듯합니다.
직구로 하려다가, 한국대리점에서 구매하니 약 50 만원 정도 비싸더라고요.
잘 마시고 잘 관리해야겠네요.
반자동 머신도 좋죠.저는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해 네스프레소로 만족중..
실례지만 어느 기계로 하셨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드롱기로 했습니다.
에스프레소 머신 구입 고려중인 횐님에게 새코꺼는 비추합니다.
이게 이태리제로 알고 있는데 유럽제품중 보니까 유럽의 물들이 석회질이 많다보니 무슨 크리닝을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게 있더라구요
우리집에 있는것도 가정용인데 두달에 한번씩 이 청소를 하라는 경고가 들어옵니다.
근데 이 청소용 세정액이 2만원이 넘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물은 석회질이 거의 없고 더군다나 정수기물을 쓰면 이런게 거의 안 낀다고 하더라구요
유럽놈들의 기준에 맞추다 보니 일정횟수를 내리면 클리닝을 하라고 세팅이 된거 같아요.
저도 인터넷 찾아서 구연산으로 하는데 이게 대충 2시간씩 걸리고 은근 짜증납니다.
국내 물은 석회질이 아니잖아요?
경고등 떠도 그 경고등 해제하는 법이 있으며
그 공정 자체를 행하지 않는데...
가지고 계신 머신기가 경고등 해제 및 크리닝 공정을 무시 할 수 없는 제품인가 보군요??
원두만 잘 사면 나름 하루에 한 잔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렇게 커피의 노예가 되는..ㅋㅋ 잘하셨습니다. 돈보다는 이렇게도 먹고 저렇게도 먹고 하는 방법으로 접근.. 메인은 물론 이번에 산 기계. 참고로 위에 얘기하신분이 있는데 저도 AS 한번 받아봤는데. 우리나라는 자주 청소할 필요 없다고 합니다.
저도 궁금한데 제품 링크좀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드립커피가 좋더군요 맛나고 간편하고
이중으로 나가는 듯 ㅜㅜ
녹차나 보이차도 좋습니다.하루에 5~10잔이상 뽑히고 500원 꼴 드네요.
집에서만들어먹는 에스프
돈도절약하고 더진하게뽑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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