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의 이별은 슬프지만, 자연의 섭리이기에, 친구들도 덤덤해 하더라고요.
오히려 그간 못보던 친구들을 만나서 반갑기까지 하기도 하고요.
근데, 장례식장입구에, 망자의 사진들을 보는데, 예전에는 안보이던 20~30 대로 보이는
정말 젊은 분들 사진을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장례식장은 정말 슬퍼보이고 어둡고 그러더라고요.
모르겠지만, 아마 자연의 섭리를 따르지 않은 망자 분들인것 같기도 하고요.
삶과 죽음이 바로 붙어 있는 걸 느낀 하루네요.
4지 멀정할때, 열심히 일하고 즐기고 달려야겟네요.
맞아요 천년만년 살거 같지만,, 한순간에 훅 가는게 사람 이더군요,
바쁘게 살다보면 친척 친구 다 잊게되고
시간 지나면 누군가의 장례식에서 나마
얼굴보며 만나게 되는게 친척 친구
며칠전에 대학 동기가 외국에서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으니 우울해지더군요.
군생활 중에 친구의 전사 소식을 뉴스를 통해 알았습니다
사는게 다 그런거져.ㅜㅜ
인생 이뜻이, 한자로 보면, 사람둘이 소등에 타서 외길을 걷는다 그런뜻이라 하더라고요.
암것도 모름 쉽고, 알면 알 수 록 어렵고, 그런거겠져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사망자통계만 봐도 달에 15000명이상 더죽으니
음,, 동감 합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죠 눈에 보이는 바이러스는 공포가 어마무시할테니 또 깨어난 시민들께서 블라블라 ㅋㅋ 어여들 맞고 가시길~ 통계청 자료를 갖다 줘도 안믿는 빡대가리들 땜에 답이없음 백신 맞고 걸리면 들아프다고 생ㄱ각하는 ㅋㅋㅋㅋㅋ 지안걸렷다고 뻥이라는 근데 주변이 좀 마니 아프지않니?
올때는 순서 있어도 갈때는 순서 없다고 하죠. 언젠가는 죽는게 사람이니 살아있는 동안 열심히 떡치고 열심히 살다가 가는게 행복한 삶인것 같에요.
죽고 나면 이 모든게 다 부질없어지니까요~
죽음은 참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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