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제네럴조'
32명 죽인 '제네럴조'는 '찐따' 였다
제너럴조(2007)
임타치(2014)
홀리워터(2019)
빅타이거(2020)
안동검성(2022)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찐따인 공통점이 있다
가진게 없으니 잃을것도 없을테니
한판 크게 벌여도 나쁘지 않은 상황 아니였을까?
사회적으로 무시당해 늘 응축되 있고 자기방어 본능에 충실하고
강박증을 앓고 있으며 언젠가 터질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들인데
언제 폭발해도 이상할게 없는 상태임
한국 사회에선 이지매가 생활화 되있고 누군가 멍석말이하면
이유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합세해서 몰매 때리는
조선인들의 질낮은 민도가 만들어낸 소심한 괴물들임
사회에서 조직에서 누군가 이지매를 한다면 합세 하지마라
본인이 당할수도 있다
비추천 합니다
총기 난사는 개인의 인성으로 보기 힘듭니다.
미국총기난사 조사결과 보통 정신적인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제일 많고 멀쩡한 경우도25%나 됩니다.
인종도 다양하고 연령도 다양합니다 보통10대부터 40대고....통계라도 보고 오세요.
엿같은 거슬리는 댓글 단
두 놈 댓글 삭제된건지
지들이 지운건지ㅋㅋ
물론 조 는 찐따아님
슬픈 이야기죠. 누가 관심좀 가졌으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