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서울 콘서트가 열린다고 와이프가 가고 싶다고 해서 사무실에 앉아서 티케팅을 하려고 했는데
써글.....
티케팅이 아니라 피케팅이라고 하더니 진짜...
앞전에도 도전해서 인천 한번 성공 했는데 오늘은 접속하자마자 대기 순서가 83,000명이네요. ㅎㅎㅎ
리셋 버튼을 한번 누를때마다 몇만명이 늘어나더군요. 그래서 포기!!!!
근데 집에 있던 와이프가 자기가 성공했다고 연락 오고 큰 아들이 자기도 성공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ㅍㅎ
되팔이들이 중고나라에서 되파는거 보니까 겁나 비싸게 팔더만...
와이프하고 통화중에 큰 아들보고 알바비라도 버는 건 어떠냐고 물었더니 와이프가 그런짓하면 벌 받는다고 그냥 취소하라고 했답니다.
뭐 그건 나중일이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인생 한방이라고 임영웅은 진짜.....좆나게 부럽습니다.
전 짤이나 올리고 퇴근합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전 실패. ㅠㅠ
첫번째 짤 품번이 어떻게 되나요?
트위터에서 퍼 오는 거라서 품번 같은 거 몰라요.
비행기모드 껏다 켯다 하세요 ㅋㅋ
하다보면 알아요
그런게 있나요?
올해는 공연이 끝났으니 내년에 한번 써 먹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가끔 그 전창으로도 가지고요 계속하다보면 나와요
저도 몰라요. 트위터에서 퍼 오는 거라서요.
덕질이라고는 모르고 살았던 사람이 빠져 들은거 보면 장난이 아닌데
공식 카페에 들어가보면 진짜 대단하더라고요.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영역이 트로트에서 시작을 해서 이제는 젊은층까지 번져 나가고 있더라고요.
현재로써는 솔로 가수중에서는 적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트위터에서 퍼 오는 거라서 품번이나 출처 같은 거 몰라요.
팬 카페에 올라온 팬들 글을 보면 귀엽다 잘 생겼다 뭐 다들 그렇더라고요.
잘생긴건 모르겠는데 키하고 비율은 진짜 부럽기는 합니다.
키 크고 얼굴은 작고. ㅎ
다들 그런 분위기더라고요.
떡방아 잘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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