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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한테 준다네요(생활비)
생각보다많이주는군요
지인피셜입니다
하지만 다 사랑이겠지요
생활비는 줘야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애도 키워주고 욕정도 풀어주고 이것저것 할꺼잖아요
용돈하라고 돈 주는경우 본인은 그보다 더 쓸겁니다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ㅎ
현실적으로 보통 3~500은 주지 않나요? 솔직히 최소 비용 그래야 위분 말씀처럼 기본 생활이 유지되죠..
월급 다 빼앗기고 용돈 받아쓰는 슬픈 형아들이 태반입니더 ~!!!
어느조사 보니깐 매월 1000만원이상 갖다주면 아무런 터치도 안하는 경지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열심히 일하세요. ^^
제가 아는 성형외과 의사는 생활비로 쓰고 싶은 만큼 아낌없이 주는데 집안 일 안 도와준다고 와이프가 투정부린다더군요..;;;
와이프분이 성형외과를 차려주신거 아닐까요? ㅎㅎ
생활비 말고 따로 용준을 주는 건가요?
전 생활비 말고 따로 현금으로 20만원~40만원 정도 줍니다.
그래봤자 적금 들던가 애들 옷이나 먹을거 사는 걸 알기에 주는 것이죠.
애들 옷사러 쇼핑 나가면 애들 옷이나 신발은 와이프가 계산하고 와이프 옷도 한두벌 제가 계산해서 사주기도 하고요.
애들 잘 키우고 살림 잘 하라고 주는 거라서 딱히 아깝지는 않아요.
와이프가 딴 놈 만날 일은 없어요. 본인 몸뚱아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그리고 성격 자체가 다른 남자들 만나는 걸 극혐하는 사람이라서요.
그냥 집에서 임영웅 덕질이나 하더라고요.
혼자 살아도 50드는데 100만이 충격적이라고요? 애들 학원ㅇ비로 100넘게 든다는데 결혼 하지 마세요
100만원? 좀 여유있는 부부 사이에서는 기념일 현금선물 수준.
100??? 그게 언제적 이야기신지
일부러 웃기려고 쓰는 글이죠?
아무리 많이 가져다 줘도 모자릅니다.
글쓴님 지인은 뻥이 심하신 분이고 (현금100 + 신용카드사용 일텐데, 신용카드 사용은 이야기 안하고 현금 100으로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한것 같음)
글쓴님은 자취도 해 보 시지 않고,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자기가 번 돈을 용돈처럼 쓰신 분 같네요.
결혼하자 마사 신혼때에는 2사람 생활비라 200만원 정도면 충분했는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지출이 늘어나서 학교라도 가게 되면 학원비로만 100만원은 쉽게 넘습니다.
4인가족 평균 지출이 49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보통 산다 싶으면 4인가족이면 500~600만원은 지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제 주변은 월급은 건드려 보지도 못하고... 용돈을 받아쓴답니다.
그와중에 아이들 선물 살주려면... 따로 알바를 뛰거나... 받은 용돈을 모아야 하는데... 절대 모을수 있는 금액의 용돈을 안줌...
그리고 마트가서 일주일치 장 한번 봐보세요... 금액이 얼마 나오나...
혼자 살면 차라리 사먹는게 싸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님...
애가 없을때 300만원 정도면 숨쉬고 커피도 마시며 살고
애가 있으면 인당 100만원씩 추가하시면 됩니다.
그 형편이 안되면 사회 하층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적정 급여를 받는 직장인이라 하여도
자기 집을 가지고 있고 없고의 차이도 있고
자식의 숫자의 차이도 있습니다.
암튼 일단 결혼하면 최소비용은 300에서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숨만 쉬어도...
세금, 공과금, 그 외 대출이자등 빼고 순수 식비만을 위한 생활비겠죠?
저도 생활비는 제 카드로 다 사용하고 용돈으로만 한달에 100만원 주고 있습니다.저는 제가 벌기는 하지만 매달 취미생활에 500만원 이상 쓰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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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는 줘야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애도 키워주고 욕정도 풀어주고 이것저것 할꺼잖아요
용돈하라고 돈 주는경우 본인은 그보다 더 쓸겁니다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ㅎ
현실적으로 보통 3~500은 주지 않나요? 솔직히 최소 비용 그래야 위분 말씀처럼 기본 생활이 유지되죠..
월급 다 빼앗기고 용돈 받아쓰는 슬픈 형아들이 태반입니더 ~!!!
어느조사 보니깐 매월 1000만원이상 갖다주면 아무런 터치도 안하는 경지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열심히 일하세요. ^^
제가 아는 성형외과 의사는 생활비로 쓰고 싶은 만큼 아낌없이 주는데 집안 일 안 도와준다고 와이프가 투정부린다더군요..;;;
부자집딸 .-
아님미친년이네요 ㅋ
와이프분이 성형외과를 차려주신거 아닐까요? ㅎㅎ
생활비 말고 따로 용준을 주는 건가요?
전 생활비 말고 따로 현금으로 20만원~40만원 정도 줍니다.
그래봤자 적금 들던가 애들 옷이나 먹을거 사는 걸 알기에 주는 것이죠.
애들 옷사러 쇼핑 나가면 애들 옷이나 신발은 와이프가 계산하고 와이프 옷도 한두벌 제가 계산해서 사주기도 하고요.
애들 잘 키우고 살림 잘 하라고 주는 거라서 딱히 아깝지는 않아요.
와이프가 딴 놈 만날 일은 없어요. 본인 몸뚱아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그리고 성격 자체가 다른 남자들 만나는 걸 극혐하는 사람이라서요.
그냥 집에서 임영웅 덕질이나 하더라고요.
버릇나빠질듯요
몰래돈새는거아닌가여
그렇게 생활비로나가고
대출이자 제가내고
아파트공과금 유류비등은 제카드쓰고
가끔 애들이랑본인옷 쇼핑도 제카드긁더군요
문자날라오는지아나몰라ㅋㅋ
가계부항상쓰기에 그냥냅둡니다.
명품같은것도안좋아하고
혼자 살아도 50드는데 100만이 충격적이라고요? 애들 학원ㅇ비로 100넘게 든다는데 결혼 하지 마세요
100만원? 좀 여유있는 부부 사이에서는 기념일 현금선물 수준.
100??? 그게 언제적 이야기신지
일부러 웃기려고 쓰는 글이죠?
아무리 많이 가져다 줘도 모자릅니다.
글쓴님 지인은 뻥이 심하신 분이고 (현금100 + 신용카드사용 일텐데, 신용카드 사용은 이야기 안하고 현금 100으로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한것 같음)
글쓴님은 자취도 해 보 시지 않고,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자기가 번 돈을 용돈처럼 쓰신 분 같네요.
결혼하자 마사 신혼때에는 2사람 생활비라 200만원 정도면 충분했는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지출이 늘어나서 학교라도 가게 되면 학원비로만 100만원은 쉽게 넘습니다.
4인가족 평균 지출이 49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보통 산다 싶으면 4인가족이면 500~600만원은 지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제 주변은 월급은 건드려 보지도 못하고... 용돈을 받아쓴답니다.
그와중에 아이들 선물 살주려면... 따로 알바를 뛰거나... 받은 용돈을 모아야 하는데... 절대 모을수 있는 금액의 용돈을 안줌...
그리고 마트가서 일주일치 장 한번 봐보세요... 금액이 얼마 나오나...
혼자 살면 차라리 사먹는게 싸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님...
애가 없을때 300만원 정도면 숨쉬고 커피도 마시며 살고
애가 있으면 인당 100만원씩 추가하시면 됩니다.
그 형편이 안되면 사회 하층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적정 급여를 받는 직장인이라 하여도
자기 집을 가지고 있고 없고의 차이도 있고
자식의 숫자의 차이도 있습니다.
암튼 일단 결혼하면 최소비용은 300에서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숨만 쉬어도...
세금, 공과금, 그 외 대출이자등 빼고 순수 식비만을 위한 생활비겠죠?
난 와이프하고 먹고 마트가는 것으로 80이상은 쓰는데..,
저도 생활비는 제 카드로 다 사용하고 용돈으로만 한달에 100만원 주고 있습니다.저는 제가 벌기는 하지만 매달 취미생활에 500만원 이상 쓰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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