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던 사내여자분이 저를 거절한 시기와, 그여자분이 저를 까고 새로운 남자를 만난 시기가
비슷합니다.. 근데 이 여자분이 결혼식을 하면 가서 축하해주는게 맞는걸까요?
몇달동안 있었던 일만봐도 전 충격이 상당한데 이건 그냥 누구나 있는일로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회사근처에서 그 남자랑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저랑 그 여자랑 같이 술먹었던 장소에서
남친이랑 술마시러 온 모습을 보고,
여사친들 한테 물어보니 그딴일로 남자가, 기죽을 필요 있어? 그냥 잊어 아니면 아닌거지 하는데
제입장에선 까인것도 그닥 좋은기억은 아닌데, 그 시기에 만난 남자랑 결혼하는거까지 내가 축하해주러 가야하나 싶기도하고
그냥 그여자랑 엮이기가 싫네요 좋은기억도 아닌데 자꾸..ㅋ
계속 봐야될 사이이면 가고 아니면 안가죠
그쳐 근데어차피 안볼사이가 될것같네요..
글쓴이님 싫다는 여자 뭐하러 시간 내서 찾아가서 축의금까지 냄?
그돈으로 차라리 여사친들과 고기 구워드심이 더 나을듯
그것도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ㅋㅋ
글을 보아하니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사귀고 싶었는데 까엿던거 같은데
내가 좋아한다고 그녀도 나를 좋아해야하는법은 없죠
너무나 당연한걸 가지고 기분 나빠하시는거 같네요
그런일 다반사니 그냥 축하해 주세요~~~
현x아 후기에서 많이 뵙던 분이네요..감사합니다
근데 웃긴게 이여자가 폭스련이였다는걸 알고나니까 더화가나네요 ㅠ
이남자 저남자 다 재보면서 저도 거기에 희생양이였다는걸..알고나니
그런일 다반사라고 하시니 저도 가게된다면 그냥 영혼없이 축하나해주고 오렵니다~~
네네 그게 속 편하죠 ㅠㅠㅠ
ㅋㅋㅋ옆동네에도 자주 오시나봐요 ㅎㅎㅎㅎ
원 글에선 그여자가 폭스련이었는지는 안나와서 ㅎㅎㅎ
닝링잉님의 기분은 헤아리진 못했네요ㅠㅠ
계속 보게 될 사이면 속으론 욕해도 겉으론 축하는 해주는게 맞긴 하죠 ㅎㅎ
어장관리좀 당하셨구나
그럼 안가야죠.
축하는개뿔
봐야될 사이면 가는거고 아니면 빠이
직장 상사거나 주요한 거래처면 모르겠는데, 글쎄요..뭐 오다가다 부딪힐 사이 이긴해도 그렇게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 굳이 가서 밥 먹으면 오히려 체 하겠네요. 안가고 나중에 식 끝나고 우연히 만나게 되면 "그 날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못 갔다. 결혼 축하한다. "대충 이렇게 애기할 것 같네요.
잘 차려입은 젊은처자들 구경하러 ㅋㅋ
덤으로 맛난 뷔페타임까지~^^
갠적으로 잔대가리 굴리며 간보는 년은 전 대놓고 패스합니다 어차피 이런 애는 아무리 빼박 썸에 사귀는 단계까지 갔어도 그건 오빠의 오해였고 난 그런적 없다 발뺌합니다
문제는 사겨도 딴남자랑 바람, 더 좋은 차로 갈아타기, 원나잇 이런거 쉽게하며 남자를 수단으로 여기기에 인간적 신뢰가 안가죠ㅋ
이런 성향의 여잔 줄 때 실컷 박고 나이 먹고 달라붙기 전에 버려야돼요 안그럼 미저리되서 사람 미치게 합니다
남녀관계도 기본적 의리 신뢰가 가는 사람을 만나세요 여자니까 그럴수 있다 남자가 이해해야지 그런 마인드로 일관했다간 인생 조질 수 있습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을 하도 많이 봐서리
20년전 제친구가 그렇게 좋아했는대 그녀는 다른남자 만나결혼했죠... 근대 얼마전 술자리서 그녀를 다시만났다는 둘다 기혼인대... 몇달전 그녀에게 전화가와서 급 차몰고가 모텔서 3탕 뛰었다고... 그나이에 잘서는것도 복이고 다시 연락온 그녀 만난것도 복이니 님도 그렇게 될수도 있잖아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