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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예명이 금단이었고 그전 예명이 있었는데 기억은안나고 금단이로 예명을 한번 바꿧던 매니저 였네요.
마인드좋고 와꾸도 나쁘지않았었는데 활어로 유명한
처자였어요. 가슴에 손만 살짝 가따대도 움찔움찔하는
그런 유형이었는데 어떻게 사는지 참 궁금하네요ㅎㅎ
제일기억에 남는 매니저였는데 혹시 그시절 접견해보신분 계신가요?ㅎㅎ
이름이 섹시하군요.
금단의 열매였나봐요 ^^
가슴만 주물럭거려서 물이 철철 넘치던 언니는 알았죠
NF때 맛보고 줄기차게 달렸었는데 금새 소문퍼져서 예약압박이 장난 아니던..
그러다 어디론가 사라짐
연애세포 금단이말하는건가
아예 잊고살다가 금단이 하니깐 연애세포가 바로생각나네요 ㅎㅎㅎㅎ섹반응지렷엇죠 적극적이기도하고
금단이는 모르겠네요...ㅋㅋㅋㅋ거기같이있던 시은이는 결혼해서 잘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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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섹시하군요.
금단의 열매였나봐요 ^^
가슴만 주물럭거려서 물이 철철 넘치던 언니는 알았죠
NF때 맛보고 줄기차게 달렸었는데 금새 소문퍼져서 예약압박이 장난 아니던..
그러다 어디론가 사라짐
연애세포 금단이말하는건가
아예 잊고살다가 금단이 하니깐 연애세포가 바로생각나네요 ㅎㅎㅎㅎ섹반응지렷엇죠 적극적이기도하고
금단이는 모르겠네요...ㅋㅋㅋㅋ거기같이있던 시은이는 결혼해서 잘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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