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인가 삼성전자가 10만전자 간다고 할 때
주식시장 하루 거래 대금이 약 60조원 정도 였다고 합니다.
요새 폭락장에는 하루 최대 12조원 정도라고 하네요.
거래대금이 워낙에 적다보니 조금 큰 덩어리 물량만 나와도 하락이 폭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재작년까지만해도 단타 스캘핑 하는 사람들은 시장에 돈이 넘친다고 막 쓸어 담던데
그런 사람들도 요새는 10%정도로 줄이고 나머지는 다 뺐다고 하더라고요.
자본주의의 꽃이 주식시장이라고 하는데 시장이 망가지고 있으니....
오늘도 손실을 본 주식 매매자로써 몇마디 끄적여 봤습니다.


거듭 이야기 드리지만 금리 상승기에는 주식시장이 약세입니다.더구나 현재의 스테그 플레이션 상황에서는 버핏도 50년만에 손실을 보는 상황이고요.국민연금이 주내주식의 비중을 줄이고 있기에 한동안 약세가 계속될것입니다.금리가 다시 하락하기 전에는 손절하고 기다리는것이 좋습니다.
거래대금이 안받쳐주면 참으로 어렵죠~~ 주식전업 오래했지만. . 올해장처럼 어려운장은 간만인듯
스캘핑만 하세요. 요즘은 그게 속이 편해요
이여 저번짤도 그렇코~ 짤 대가시네요~ ^-^b
이여 저번짤도 그렇코~ 짤 대가시네요~
봉지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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