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월욜 휴가 내고, 가족들이랑 대부도, 제부도 이렇게해서
해물탕에 낙지 탕탕이 좀 먹고 돌아왔습니다.
해산물이 나와, 큰애랑 소주 한잔 하고, 작은애가 운전하고 돌아오는데
해변온도가 34 도네요.
오매 소리가 절로 나네요. 돌아오는길에, 카페 들려, 수박쥬스 팥빙수 이리 먹고왔습니다.
원래 이런 폭염은 7월 말부터 한 2~3주 정도 되는데,
올해는 7월초부터 이니,, 후덜덜 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식당이 너무 많아서 이름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죄다 시원한 카페에 들어가서 안나옴
식당이 너무 많아서 이름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