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들...고등학생때부터 알던 남자친구있는 여자애랑
정말 흑심없이 달에2~ 3회정도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는 관계였습니다. 그러던 중 근래 약 2주간 6회정도 만나서 밥을먹고, 얼굴을 자주 보게되었고 어느새 저는 살짝쿵 마음이 생겨버린듯합니다.
밤10시에 만나서 야식을 먹고 동네한바퀴 1시간정도 드라이브를 한후 집에데려다주려고 집 근처에 가니 아쉬운데..라는 이야기를 제게 하여서, 근처 바닷가로 바로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폭죽도 쏘고 아.. 얘가 남자친구가 없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커져버렸는데.. 5년정도 교재한 남자친구가 있으니
씁쓸한 마음을 갖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오는길에 너무피곤한겁니다.. 그래서 타고다니는 쏘
Suv 뒤로 뒷자리 앞으로 제끼고 제가 30분만 누워있다가 가고싶다.
나지금 너무피곤하다. 라고하니 그래~하고 자긴.앞자리에 있더라구요. 뭐 머리카락이 손이 닿을듯해서 조금 만져보니 너무 기분이좋았고, 저도모르게 선을 넘을까봐 엎드려서 눈을 감았습니다.
약 2분후 본인도 뒤로 넘어온다고 허리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정말 남자친구도 있는 녀석이니 지가알아서 하겠지 라는생각에 그래 너 알아서해라. 했습니다.
어라.. 이 친구가 뒤로 넘어온뒤 한 2분뒤 제허리나 옆구리에 간지럼을 피우는것아닙니까.. 기분이 조금좋았는데.. 장난이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하라고 5차례는 말했는데 자꾸 그러길래..
너는.내가안무섭냐? 했는데도 또 하는겁니다..그래서저도 간지럼을 태우다가.. 흥분을해서 뺨맞을 각오하고 바지위로 사타구니 쪽을 쓸고 하는데 숨소리가 어..괜찮은것같은데? 하는 반응인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다가 가슴도만지고 옷벗기고 한 1시간정도를 애무와 키스만하고 공간도 협소하고 하여.. 그냥 정신차리고 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
그 후로 2주간 4번정도 보았는데 3번을 또 그랬고.
엄청 만족하고 즐거워하는겁니다.
모텔은 이야기는 나왔었는데 저도, 이 친구도 모텔에서 이후의 일어날 일들이 너무 혼란스러워..제가 참고있습니다.
그 친구도 아쉽다고 이야기 하긴 하더라구요..
흐여간 제게 엄청칭찬해주고
새로운 눈을떳다며... 하여간
그 이후로 저는 그친구를 갖고싶습니다..
근데 저랑은 그렇게하몈서 남자친구랑은 헤어지질않네요..
차라리 저랑 만나지도않고 연락안받는다면
아 내가 별로구나 그땐 그냥 분위기에 실수했구나 하겠는데
엇그젠 경기남부에서 춘천까지 닭갈비도 먹으러 갔다왔습니다.
뭔가 제가 여탑에서 손구락질에 대해 형님들께.많이 잘 배워서 ㄱㅡ런가 육체적으로 너무 만족해서 섹파로 지내고싶어하는것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제ㄱ제가 이친구를 너무 갖고싶습니다.. 형님들 진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장난이나 어디서 퍼온 썰도아니고.. 정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머리아파 죽겠어요
이미 선은 넘으신거 같은데..
여자분이 현 남친과 헤어지길 기다리셔야... 할듯...
아니면 쿨 하게 섹파로 지내세요...;
ㅠㅠ
한번 깨진 바가지는 다시 깨지기 마련이죠
설령 그 남친이랑 헤어지고 님이랑 다시 만난다고 해도 언젠간 또 비슷한 케이스로 딴 남자랑 그러고 있을 겁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 여자가 어디서 뭘하지는지 늦게까지 왜 연락이 안되는지 하며 발만 동동구르겠죠 자신의 경험이 있으니
그냥 친구로 남는다 생각하고 아쉬움남지않게 한두번 직접 겪어보세요
삽입만 안했을 뿐이지 이미 할건 다했는데 머가 걱정인가요?
그리고, 사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걍 따먹을때 따먹고 지금처럼 섹파 비스무리하게 지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요
맘 가지 않고 서로 적당한 스릴을 즐기는 섹파가 정답입니다..ㅎㅎ
여자도 남편 혹은 남친 말고 섹파를 만드려고 할 수 있죠 ㅋㅋ
님이 섹파라고 생각하삼
일단 ㅅㅅ로 사이를 트고 헤어지면 사귀세요
색파까지만 감정은 버리세요
머리속에 섹스를 지워요.
그런 관계 몸 섞고 비밀 유지해도 머리 아프고,
아닌것 같아도 본인이 질척 거리게 되고,
여자분과 자주 쌈나요.
그리고 원래 남친과 헤어져서 둘이 시작한다고 해도
얼마 못 가요.
그냥 잊고 멀리해요.
머리에 온통 섹스 섹스 할 나이라 그런거지
다른 여자 찾아서 밤새 싸대요.
지금 주에 만나는 횟수가 적은것도 아닌데
님도 여친만들고
지금처럼 섹파로 지내는게
훨씬 님한태 좋은겁니다^^
유부녀도 아니고 젊은 남녀가 서로 눈 맞아 서로 좋아하는 거 한건데, 무슨 문제있나요?
그냥 즐기는 사이면 되는거고, 들켜도 현 남친이가 뭘 어쩌겠어요?
여자도 같이 즐긴건데...
그냥 말하세요 "그남자랑 헤어질 마음 있냐 없냐"
없으면 색파 있으면 기다리세용
그냥 좆이 이끄는대로 하면 될듯 합니다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 가는것도 아니고
유부녀도 아닌데 뭔 걱정인지?
여탑인은 먹을수 있을때 먹어야 진정한 여탑인이죠ㅎ
양다리를걸쳐도 그분맘입니다
적당한선에서 거리유지하면 줄때 먹으세요
소유하고싶은거 다 이해합니다만.
나중에 피곤해질수도 있습니다.
그냥 주면 먹으세요
가지려고 하면 멀어집니다. 그냥 쿨하게 몇번 하다보면 여자분이 님한테 매달릴거에요. 아님 말고라는 마인드로!
그리고 가지려고 하면 더 달아납니다 여자는 ㅋ
일반 커뮤니티에서도 바보 소리 듣겠네.
하물며 여기서?
2. 그냥 섹파로 만족하며 지낸다.(추후에 여자가 헤어지면서 기회가 올 가능성 있음)
암만봐도 후자가 괜찮아 보이죠.
남편도 아니고 남친인데 걍 섹파로 지내면 될거같은데...
남자야 다 똑같음 자고나면 여자 태도가 분명할듯
그렇다고 너무 집착은 하지 말고요
님도 대단 애무만 하고 어찌 안하셧는지
후회 하더라도
일단은 하고 후회 하세요 ㅋ
안하고 못보게 되면 그것도 엄청 후회 됩니다~
들이대고 일단 먹는거먼저 ㅋ
들이대고 일단 먹는거먼저 ㅋ
다음은 기둘리믄 될듯
갖고싶다는게 뭔소립니까? 섹파는 '갖는게' 아닌가요? 섹파로 지내세요. 님이랑 사귀면서도 다른 남자 만나지 말라는 법 없습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즐기기 바랍니다. 그 나이때에는 그래도 됩니다.
인생은여러갈래로 흘러갑니다.
벼라별일이난무하는 준.전가차시대에
이제곧 화성행 로켓발사대 구경하러 드라이브하게될꺼고.
- 대쉬해보고 이후선택은 셋에게있는거죠//
가지시면 인생이 피곤해지실 듯.
친구도 연인도 아닌관계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주에 한번씩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맛집가보고 대실끊고 놀다오고있네요.
갖고싶은 맘은 여전하나, 형님들 말씀대로 되어가는것같아요.
그래도 형님들께서 알려주셔서 잘 지낸답니다 감사합니다 형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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