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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애기 데리고
와이프랑 키즈카페 갔는데
처자들이 아이 신경에 정신팔려서ㅋㅋ
아기가 순간 돌발 행동을 많이 하는지라
가슴골 다 보이고 치마가 들춰지든 말든
정신 못차리네요
그틈을 노려 전 눈요기 실컷 했네요
또 가볼랍니다.ㅋㅋㅋ
재미있군요
아빠들도 어쩔수없죠^^
거기도 타이트하게 입고 오는 분들 많더라구요
해수욕장 안가도 눈요기 되겠네요 ㅋ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한여름 키즈카페 참 좋져 ㅋㅋㅋ
애 없이 그냥 갈수도 있나요 ..
부산은 센텀쪽 키즈카페가면 므흣한 광경 많이 볼수 있습니다. 미시들 빤스에 브래지어 다 보입니다.
예전부터 명당이었죠 ㅋㅋ
눈요기 때문에 귀를 포기 하셨군요.
전 애들 우는 소리, 떼쓰는 소리 듣기 싫어서 근처도 안갑니다.
남자라면 대부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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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그런가 노브라도 가끔보이고 치마입고 쪼그려앉을때 팬티보는것도 어렵지 않은곳이 키즈카페죠
재미있군요
아빠들도 어쩔수없죠^^
거기도 타이트하게 입고 오는 분들 많더라구요
해수욕장 안가도 눈요기 되겠네요 ㅋ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한여름 키즈카페 참 좋져 ㅋㅋㅋ
애 없이 그냥 갈수도 있나요 ..
부산은 센텀쪽 키즈카페가면 므흣한 광경 많이 볼수 있습니다. 미시들 빤스에 브래지어 다 보입니다.
예전부터 명당이었죠 ㅋㅋ
눈요기 때문에 귀를 포기 하셨군요.
전 애들 우는 소리, 떼쓰는 소리 듣기 싫어서 근처도 안갑니다.
남자라면 대부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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