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핸플 페티시나 마사지 가끔 가는데요
수원권에 가까운 코끼리도 사라지고
거북이 시절부터 간간히 갔었는데 ㅎㅎ
수원엔 키방은 많은데 뭔가 예전 같진 않고
고인물 매니저 느낌에
기본가 8만원 되고 딱히 풀어내기도 힘들어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핸플은 가면 내부가 컴컴하기도 하고
급달로 많이가서 끌리진 않고.. ㅋㅋㅋ
페티시는 수위는 낮지만 환한 조명아래
플레이 하고 싶을 때 가는데 멀어서 아쉽고 ㅠ
마사지는 가만히 있고 싶을 땐 생각나는데
가격대비 아쉬움 감이 있긴 하고 ㅎ
영통 볼륨 장신 가희가 그립네요
무료한 일요일 코끼리 매니저가 생각나네요
효린 포도 등...
페티시 인증 어떻게 뚫나요?
장신 가희 보고싶네여... 병가라고 되있던데 ㅠㅠ
수위는 주로 뭘 해주나요
다방 이 좋더라구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강서 러너, 강남 디바 이후로 핸플은 가고싶어도 가게가없고 ㅋㅋ 페방은 유입이 없고 너무 고인물화돼서 잘안가게되고, 스웨디시는 신규 뚫으려고하면 거진 80프로 확률로 내상먹어서 예전에 봤던사람만보고 새로운사람 안본지 꽤됐네요. 키방도 요즘 중중 천국이라 내가 이돈내고 가는게 맞는가 싶은 ㅋㅋ 여러모로 다니기 참 힘든시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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