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미 부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오나미(38)와 전 축구선수 박민(36)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해피메리드컴퍼니가 30일 공개한 웨딩화보 속 오나미와 박민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오나미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오나미는 전날 SBS TV 예능물 '골 때리는 외박'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박민과 9월4일 결혼한다고 알렸다. "서로 축구에 관한 공감대가 많이 생겼다"며 "만약 공개한다면 '골때녀'(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주례는 골때녀 감독 김병지, 사회는 개그맨 이수근, 축가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언급됐다.
이날 골때녀 FC 개벤져스 팀은 전남 목포로 여행을 떠났다. 오나미를 비롯해 조혜련, 김민경, 김혜선, 이은형, 김승혜 등이 함께 했다. 오나미가 박민에게 축구를 배운다고 하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은 "운전도 가족에게 배우면 안 된다는데?"라며 걱정했다. 김민경은 "오나미 남자친구가 차분하다"면서 "가르칠 때도 흥분하지 않고 하나하나 꼬집어 이야기한다"고 귀띔했다.
이진호는 "깻잎논쟁처럼 남자친구가 축구 알려주면서 김민경을 잡으면 기분 나쁘냐"고 물었고, 오나미는 "안 나쁘다"고 답했다. 이수근이 "(박민이) FC 구척장신 코치로 간다면?"이라고 묻자, 오나미는 "구척장신은 안 된다. 개벤져스 코치로 와야 한다"고 했다.
오나미는 지난해 7월 박민과 7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약 1년 6개월 만에 부부 연을 맺게 됐다. 오나미는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개승자', JTBC '최고의 사랑' 등에서 활약했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했다. 광주·강원 FC·FC 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 수비수로 활약했다. 현재는 중학교에서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오나미가 결혼하내여.
세상에 이런일이.
오나미가 38살이라니.
세상 모든 신부들은 .
세상 모든 부부들은 행복하새여.
이후에 먼일이 일어날찌는 몰라고 지금 이순간에 충실하새여.
두분 행복하십시오.
머찝니다 오나미 언니.
개그 프로라 너무 망가진 모습만 보여서 그래보이실듯요^^
에휴~ 녹내장 말기신듯...
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웃김이거
지인 결혼식사회로 와서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실물로 보면 괜찮게 생겼어요.
뒤치기하기에 좋은...
우와!! 역시 다들 짝이 있구만유!!
뒤치기,ㅋㅋ
축하해여,,,,
오나미 실제로 본적있는데 못생겼다는 느낌은 없었네요.
오나미가 못생겼다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그렇지...
길거리에 오나미 보다 못생긴 애들 투성인데... 개들은 몸매도 오나미와 비교하면 안됨...
돼지상에 오크 몸뚱아리 가진 애들 왜이리 많아졌냐...
자위입니다 ㅎ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화면보다 라는 전제가 깔여야만 좋게 봐줄수있음... 냉정하게..
전에 워터파크에서 본적있는데 그냥 비슷하던데 ㅋ
얼굴은 좀 그렇지만 몸매는 좋음
음.....
남자가 더 잘생기긴 했네요.
짚신도 제짝이 있는 법
와... 대박이군요
오나미도 시집을 가는군요 진짜 몸매는 좋은데
잘 가꾸긴했죠~ 오나미~
내가 1년을 굶어도 나미하고는 못하겠다...미안
식당에서 실제로 봤는데..TV와는 다른게 괜찮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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