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생생정보
전남 무안에는 국내산 조기, 병어 매운탕과 생선조림, 돌게장 등 20여 가지 백반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심지어 손님들이 부족하다고 말하면 언제든 빈 그릇을 가득 채워준다.
단돈 8000원에 무한리필로 즐기는 백반에 손님들은 "다른데선 이렇게 못 먹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문가 역시 끝없이 차려지는 밥상에 "진짜 푸짐하다. 백반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화려하다. 조기매운탕만 해도 1만 5000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라도고만여.ㅋㅋ
요새 채식을 하고 풀때기 위주로 밥을 먹으니 간식을 더 주서먹게 되군요.
아 배고파서 라면 한개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귀찮아서...ㅋㅋ
재활용 하지 않겠죠 ㅠ
아님 옆자리 테이블에 앉은 저같은 사람이 가져다 먹죠
좋은생각..ㅋ ㅋ
사실 반찬가짓수가 많아서 손이 안가는 반찬도 많더라구요...
함평 출장 갈일이 있어서 식사
시간에 기사식당 들렸는데
가격도 놀랍고 반찬이 거의
게시물 만큼 나오더군요.
그만큼 주고 남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먹거리는 전라도가 짱이긴
합니다.
남도가 인심조쿠여.
역시 먹거리는 전라도가 좋습디다 ㅎㅎ
전주에 콩국수 맛있는 집 있다고 갔는데, 김치인가 짠지 인가 그런거 하나만 주던데...
하긴 면류에 반찬 나오는 집이 없긴 하죠
함정은 혼자가서 먹을수 없다는 점...
진짜 혜자 같은 곳은 혼자 가서 편하게 먹을수 있는 한식부페죠... 물론 맛이 평타 이상 나와주는 집에 한해서...
전문가는머지? 밥상차림전문가?
원래 남도지방의 반찬이 진짜 많기는 합니다...
그중에서도 전라도 반찬이 ........클라스가 다르긴하구요
다만...전...젓갈을 그리 좋아라 하지 않아서....선호하지는 않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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