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수순입니다 출산장려비 백날 줘봤자 그거보고 결혼할까요? 결혼할 사람이나 좋은거지 ㅋㅋㅋ 몇백조를 출산장려에 쓰고선 다 눈먼돈 되서 이리저리 빠져나갔죠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6-28
네..그렇죠 뭐 ㅎ
재밌는 사실은 한국 일본 독일의 인구형태는 별모양의 피라미드 입니다 노년 인구은 많고 중년 청년 인구는 작은 모양이죠 주로 선진국들서 나타나는 데 중국이 현재 이런 인구 피라미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선진국인 미국은 종모양이라 해서 노년 인구가 중년 청년 인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이상적 인구피라미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구는 곧 국력이죠 한중일독프영은 시들해지는 반면 미국은 아직도 젊습니다 전세계서 젊은 이민자들이 몰려들거든요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2-06-28
우린 이민 받겠다고 하면. 동남아, 짱깨, 조선족 몰려오겠죠.
미국, 호주, 캐나다 이민이랑 질이 다름.
우수한 자원을 선별해서 받아야 하는데 여태까지 해온 정부 행태를 보면 뭐. 걍 단일민족국가로 가다 뒤지는게 나을거같네요
Ttt5
Ttt5 · 22-06-30
빙고 공감 쓰레기 처리할바엔 자폭
곤135
곤135 · 22-06-28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이젠 남들보다 더 잘살아야 만족이 되는 시대가 되다 보니....
유흥으로 예를 들면,,,,여관바리가서 3만원 주고 싸면 그만이였는데,,,,, 이젠 왠만한 와꾸 몸매 아니면 재미도 없고 최소 오피는 가야 하는
그런 것 때문에 많은 연봉 받고 안정적인 직장 얻으려고 하는데,,,,, 결론은 어딜 가나 그런 곳은 한정되어 있고 경쟁해야 한다는 점,,,,
과도기 인거 같음,,,,결국 남과의 비교가 아닌 내 만족 내 행복 추구 하는 시대가 다시 올 거 같음
유흥도 이것저것 하다가 결국은 그냥 자기 편한대서 찍 사면 그만인 걸로 돌아 가게 되듯이 ㅋㅋㅋ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06-28
대한민국이 점점 노답국가가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 걱정이네요
태태보고2
태태보고2 · 22-06-28
여가부부터 없애는 걸로
찌찌맨
찌찌맨 · 22-06-28
없앨 기미도 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6-28
현재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도 살아 남을려고 악마가 되고
그 취업문을 열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도태되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
지금도 일안하고 집에서 은둔형으로 히키코모리 처럼 지내는 사람들 엄청 많을 겁니다
여자들만 봐도 이해가 갑니다 자기는 수준은 한참 아래 인데
분수에 맞게 안살려고 하고 망상에 빠져 이상한 소리만 하고
정신병 있는 여자들도 진짜 많을 겁니다
세상이 발전 하면서 있는 사람들은 정말로 많은 부를 축적 하고
없는 사람들은 더욱더 힘들어 지다 보니
남자들은 능력이고 여자들은 결국 벗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걱정 했던 부분인데 80년생들은 그나마 엄한 교육? 체벌등에 사회나와도 사람들과 소통 하고
가치 살아가는 방법을 아는데
이후 세대들은 현실적으로 할일도 많이 적어 지고
시대 발전만 보고 자라니 현실감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요즘 애들 놀이 문화만 봐도 저희때랑 상상을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 합니다
남자들은 어린나이에 도박에 빠져 빛이 엄청 나고 여자들도 조건 업소 범죄에
너무 쉽게 생각 하고 행동 합니다~;
진짜 대한민국 10~30년뒤 어찌 될찌 .....
남당자강
남당자강 · 22-06-28
백프로는 아니지만, 90 프로 이상은 동의합니다.
우리 젊은이들, 너무 힘들고.....
여성 인권... 너무 이상한쪽으로 강해지고.
직장생활, 참 다들 아시니....뭐라 드릴 말씀 없고.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6-28
나만 잘먹고 잘살면 남은 뒤지던 말던 관심도 읍고
시대가 급속도로 발전 하면서
결국 있는 사람들만의 세상이 되어 가고
그러다 보니 자살 갑질등 여러가지 문제 점들이 생기는게 당연하고
사건 사고 들만 봐도 왜 그럴까 생각 해보면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 하다 보니 결국 이런 문제가
더 심각 한건 문제는 있는데 답이 없다는 건데
정부에만 모듣걸 바라는것도 한계 일꺼고
남들이 들으면 꼰대라고 할텐데
저도 슬슬 나이가 차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지네요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6-28
이런 느낌이에요 지금 80년대생 30후반까진 열심히 하면 뭔들 못할쏘냐 쨍하고 해뜰날 오겠지 그런 희망을 품고 힘들어도 묵묵히 일하자 그런게 있었다면
그 이하 세대는 그런 희망 가지고 힘들게 참고 일하는 것에 매우 냉소적입니다 근데 이들의 냉소적 태도도 이해해야 할게 세상이 예전하곤 너무 다르고 빠르게 변화하니까요
00년 후반까진 솔직히 취업 힘들다 해도 다 했습니다 98 IMF때 기업들이 몇년을 신규인력 안 뽑으면서 02년부터 대규모 공채가 재시작 되어 그 여파가 00년 후반까지 갔거든요 그러다 08 금융위기 후 또 문이 닫혔죠
지금 80년대 초반 생들까지가 묻닫히기 마지막 세대 입니다 그 이후엔 취업이 힘들고 여부를 떠나 애초에 자리가 없습니다 기업들 대규모 공채는 옛말이죠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6-28
35살이면 진짜 결혼 적령기인데,,, 미혼율이 73퍼나 되는군요,,,,
드뜨미
드뜨미 · 22-06-28
윤통이 공정하게 다 해결해 죽이겠지요. 앗차. 주겠지요.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2-06-28
슬프고 무서운 현실이네요 ㅠㅠ
아이디아이
아이디아이 · 22-06-28
희한하네... 회사는 사람 구하기 힘들다고 그렇게 아우성이고.. 대체 왜 이럴까요.. 뭐라도 하지... ㅠㅠ
Hope123
Hope123 · 22-06-28
2-30대에서 중소기업 다니면 loser 취급 받습니다.
아마도그건
아마도그건 · 22-06-28
이게정답요 젊을때조금만 눈을낮춤 일할곳은얼마든지있는데 하지만 인서울4년제대학까지나와서 이름모를중소기업다니라면 100이면100 다 손서레치겠죠 이해못하는건아니지만 그래도젊으니 하루라도빨리 오라는곳있을때 일해보는것도좋은방법인데ㅜㅜ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6-29
4년제 문과 나와서 중소기업 자리가 연봉 1800-2000 이래요 ㅋ 대학을 다닌 보람이 없죠 여자들 많이 가는 출판쪽 인터넷 관리 이런데도 저 연봉수준 입니다 2천초반 ㅋ 연봉같은 연봉 주는덴 중견기업 이상은 되야하니 그쪽으로 몰릴수밖에요 좆소서 일단 경력 쌓는다고 중견기업 이상 지원시 경력 인정도 안됩니다 그러니 애초에 똥물이라 생각하고 발을 안담그는거에요
네 맞습니다 근데 이게 참 ㅎ 솔직히 서연고 서성한 정도 인서울 4년제면 취업 나름 다들 해요 공무원이나 공사를 준비하던 다 알아서 들어갑니다 문젠 그 이하 학교들 홍익 동국 건국 단국 숭실 국민 광운 등과 지방 사립대 및 충남 충북 조선 전남 강원 같은 애매한 지방 국립대 문과 졸업생은 솔직히 정말 답이 없습니다 증권사나 제약사 영업직 가도 어차피 체질 안맞으면 아웃이고 해외영업도 이젠 해당 전공자 뽑지 어문계열 안뽑거든요 위의 학벌 안되는 학교들 상경계열 출신들은 기업공채 공시가 최선인데 서연고 서성한에 밀리면 결국 자영업 가게 오픈ㅋ
80년대엔 인서울 4년제면 취업은 자동인데 어딜가냐가 문제였죠 00년대 중반까진 단국 숭실 국민 문과 나와도 기업체 공채 나름 들어갔고 그만큼 많이 뽑았으나 이젠 저 대학들에 전공이 어문계열 역사 이런거면 정말 좆망 입니다
REDss
REDss · 22-06-29
+@ 실제로 좆소에서는 루저 수준의 대우를 함
떡진남
떡진남 · 22-06-28
자리가 널린이유 : 면접관들이 지원자 면접 볼때 우리 팀 들어오면 도움이 안될거 같아서 .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2-06-29
그러게나 말입니다. 제가 고용주 입니다. .
편하게 일 하고 그러나 돈은 많이 받고 싶고...
그런데 문제는 본인들 스펙을 모른다는거...
그리고 대기업에 대한 환상인가?
대기업 다니는 지인들만 봐도 프로젝트 맡으면 출근은 있어도 퇴근은 없는데...
성과를 이루면 인센티브등은 따르나 성과를 이루지 못하면... 뭐...
받는 만큼 아니 붙어 있기 위해 받는거 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걸 모르는지...
그리고 라인 잘못 타면 뭐...
스크럼블
스크럼블 · 22-06-29
어차피 지금 대기업 들어가는 2030도 정년 바라지 않고 기대도 안해요ㅋ 100명 입사하면 그중 한둘 임원 달까요? 나머진 알아서 중간 하차죠 그래서 최대한 돈 많이 주는게 장땡이고 과장 부장 회사에 충성도 안합니다 어차피 중간하차할텐데 남남이잖아요? 즉 미래에 대한 기대가 없기 때문에 조직 공동체 단체의식 그런걸 매우 혐오합니다 까라면까던 4050 과장부장과 생각 자체가 달라여 근데 이걸 뭐라 할 수도 없는게 어차피 사람은 불안하면 공격적이 됩니다 순응을 안해요
Hope123
Hope123 · 22-06-29
우문현답 제대로네요. 추천드립니다.
뱀프스다
뱀프스다 · 22-06-28
진심 기업들이 노답이라 그래요
악마가 안되면 직장생활을 할수가 없으니
다나17
다나17 · 22-06-28
이민청을 만들려는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장병들 급여를 200만원으로 주는 이유도 모병제를 하면 군대에 있을 사람이 없기에 현역비율을 크게 올리고, 급여도 더 주는것입니다.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쳤습니다.
잼나게™
잼나게™ · 22-06-28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ㅠ 그알이나 시사프로에서 대대적으로 알리고 문제점도 파악해보면서 함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어보여요...
체스맨
체스맨 · 22-06-28
나라의 미래가 어두워요. 인구절벽 시대인데다 외노자는 너무 많이 들어오고 있지, 경제는 안좋지, 외노자가 많이 들어와서 우리 일자리까지 빼앗지. 이 와중에 이민청을 만들어? 이민청 만든다고 답이 나오나? 물가 잡고 집값 잡아야 출산율이 올라갈텐데 두가지를 못잡으니 젊은 사람들이 결혼할 엄두를 못내죠. 지금 상태로라면 미래가 없어요. 나만이라도 살아남을 길을 생각해야죠.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자다.
kkknd
kkknd · 22-06-28
하.... 살기어려운 시대입니다 ㅠㅠ
베니마루
베니마루 · 22-06-28
힘든 일은 하기 싫고 본인 능력은 안되면서 대기업 다니고 월 500~600 받고 싶고, 기업-구직자 간의 영원한 딜레마~!!!
체스맨
체스맨 · 22-06-28
그 와중에 20~30대만 찾는 취업시장이라는 현실은 함정
쿵치딱
쿵치딱 · 22-06-28
없으면 없는데로 살면 되는데 남들하는거 다할려니까 돈은없고 능력은 안되고 가랑이가 찢어지죠
유흥달리머
유흥달리머 · 22-06-29
정말 안타깝군요
뒨맨
뒨맨 · 22-06-29
최근 5년사이 수도권의 구축아파트는 최소2배, 신축아파트는 최소3배가 폭등했죠,
인생의 가장 큰 것들이 취직, 결혼 집장만 같은 것들이고 여자들은 남자의 조건으로 취직과 집장만(재력)을 보는데,
생각있는 친구들이라면 아, 내가 좃빠지게 해봐야 집장만 같은것은 힘들것 같구나 하는 생각 안들 수 없겠죠.
30대 여자들은 더 눈치 빠르죠, 저넘이 집다운 집이라도 갖고 있어서 내가 순풍이들 낳으면 잘 보호해 줄것인가,
아님 평생 수십번 이사다니면서 개고생 시킬것인가,
10년전에는 그래도 중소기업을 다녀도 지금의 반값인 집 그럭저럭 구축도 가려가면서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오피나 살 수 있을지,
취직해서 결혼하고 좋은 둥지 마련해서 순풍순풍 2세 낳아 기르는거 이게 인간들의 인생인데
그 중 하나인 좋은 둥지 마련이 절단났는데 어느 여자가 둥지 마련도 못할것 같은 남자한테 순풍순풍 하러 오겠습니까 .
멍청하면서 부지런한 인간한테 일 맡기는것 절대 아니죠, 일을 하는게 아니라 아주 다 작살을 내놓으니까요.
20여년 전에도 슬픈 노래들이 있었죠,
울어라 울어라 많이 울어라, 네가 안울면 누가 울겠냐,
울다가 지치면 자고나서 울어라,,,,,,,
지금은 울어라가 죽어라로 바뀌는가 보네요.
게딱지 같애도 내집이라도 있으면 풀칠이라도 하면서 살것인데 지금은 그런 게딱지도 장만할 수 없는 세상이 된것 같네요.
엽세
엽세 · 22-06-29
80년후반 ~ 90년초반 출생 남아선호로 인해, 남녀 성비 남115 정도였는데...
그게... 30대가된 지금은..남 105정도로 자연 성비수준으로 내려와 있고... 그 이유중 가장큰게.... 자살...
문제는 앞으로도 이 문제는 더 나빠질뿐 좋아질 기미는 안보임, 아이를 낳는다는 가치가 성스럽고 사회적 의무를 다한다는 운리의식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사회는 지금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라는 극단적 이기주의로 빠져들기 때문에 이 문제는 해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나혼자산다라는 프로그램을 잘 보세요, 나이들어 늙어도 가정이 없어도 혼자 사는게 함께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하는 것 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삶인양 비추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굳이 결혼을 왜, 아이를 왜 이런 생각을 더하게 부추긴다는 점입니다, 세상 어느 나라도 아이를 낳으면 다 키워주고 지원금 다주고 그러지 않습니다, 돈을 아무리 풀어도 이런 사회의식이라면 아이는 점점 더 안낳고, 결혼도 더 안할겁니다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6-29
댓글 다 읽어봐도 답이없내요 젋은이와 어린이가 나라의 미래인대
메가7
메가7 · 22-06-30
저 또한 20대 후반인데 답이없습니다.. 깝깝합니다
월 300 벌어도 200씩 저축해도 집을 구할수도 없고
제 밥그릇도 못하는데 결혼 생각도 못합니다 저도 그렇다고 자식 안갖고 싶고 결혼 안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나라가 이런구조를 만들었는데 누가 결혼을하고 누가 아이를 낳겠습니까 다 돈이고 낳아도 행복하지 못할것을 이미 알고있는데.. 그리고 옛하고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요즘 유튜브 인터넷이 잘 되어있어서 도전해보기도 전에 이건 힘드네 이건 해봤자 돈안되네 이런식으로 도전하려는 사람이 없더군요 그러다보니 만만해보이는 비트코인이나 주식등 함부로 건들고 게같이 망하는겁니다 그렇다고 그 분들 욕할게 아닙니다 그만큼 뼈빠지게 일해봤자 집하나 못사는게 현실인걸요.. 되는사람은 된다구요? 맞죠 하지만 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재밌는 사실은 한국 일본 독일의 인구형태는 별모양의 피라미드 입니다 노년 인구은 많고 중년 청년 인구는 작은 모양이죠 주로 선진국들서 나타나는 데 중국이 현재 이런 인구 피라미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선진국인 미국은 종모양이라 해서 노년 인구가 중년 청년 인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이상적 인구피라미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구는 곧 국력이죠 한중일독프영은 시들해지는 반면 미국은 아직도 젊습니다 전세계서 젊은 이민자들이 몰려들거든요
우린 이민 받겠다고 하면. 동남아, 짱깨, 조선족 몰려오겠죠.
미국, 호주, 캐나다 이민이랑 질이 다름.
우수한 자원을 선별해서 받아야 하는데 여태까지 해온 정부 행태를 보면 뭐. 걍 단일민족국가로 가다 뒤지는게 나을거같네요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이젠 남들보다 더 잘살아야 만족이 되는 시대가 되다 보니....
유흥으로 예를 들면,,,,여관바리가서 3만원 주고 싸면 그만이였는데,,,,, 이젠 왠만한 와꾸 몸매 아니면 재미도 없고 최소 오피는 가야 하는
그런 것 때문에 많은 연봉 받고 안정적인 직장 얻으려고 하는데,,,,, 결론은 어딜 가나 그런 곳은 한정되어 있고 경쟁해야 한다는 점,,,,
과도기 인거 같음,,,,결국 남과의 비교가 아닌 내 만족 내 행복 추구 하는 시대가 다시 올 거 같음
유흥도 이것저것 하다가 결국은 그냥 자기 편한대서 찍 사면 그만인 걸로 돌아 가게 되듯이 ㅋㅋㅋ
대한민국이 점점 노답국가가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 걱정이네요
없앨 기미도 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도 살아 남을려고 악마가 되고
그 취업문을 열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도태되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
지금도 일안하고 집에서 은둔형으로 히키코모리 처럼 지내는 사람들 엄청 많을 겁니다
여자들만 봐도 이해가 갑니다 자기는 수준은 한참 아래 인데
분수에 맞게 안살려고 하고 망상에 빠져 이상한 소리만 하고
정신병 있는 여자들도 진짜 많을 겁니다
세상이 발전 하면서 있는 사람들은 정말로 많은 부를 축적 하고
없는 사람들은 더욱더 힘들어 지다 보니
남자들은 능력이고 여자들은 결국 벗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걱정 했던 부분인데 80년생들은 그나마 엄한 교육? 체벌등에 사회나와도 사람들과 소통 하고
가치 살아가는 방법을 아는데
이후 세대들은 현실적으로 할일도 많이 적어 지고
시대 발전만 보고 자라니 현실감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요즘 애들 놀이 문화만 봐도 저희때랑 상상을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 합니다
남자들은 어린나이에 도박에 빠져 빛이 엄청 나고 여자들도 조건 업소 범죄에
너무 쉽게 생각 하고 행동 합니다~;
진짜 대한민국 10~30년뒤 어찌 될찌 .....
백프로는 아니지만, 90 프로 이상은 동의합니다.
우리 젊은이들, 너무 힘들고.....
여성 인권... 너무 이상한쪽으로 강해지고.
직장생활, 참 다들 아시니....뭐라 드릴 말씀 없고.
나만 잘먹고 잘살면 남은 뒤지던 말던 관심도 읍고
시대가 급속도로 발전 하면서
결국 있는 사람들만의 세상이 되어 가고
그러다 보니 자살 갑질등 여러가지 문제 점들이 생기는게 당연하고
사건 사고 들만 봐도 왜 그럴까 생각 해보면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 하다 보니 결국 이런 문제가
더 심각 한건 문제는 있는데 답이 없다는 건데
정부에만 모듣걸 바라는것도 한계 일꺼고
남들이 들으면 꼰대라고 할텐데
저도 슬슬 나이가 차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지네요
이런 느낌이에요 지금 80년대생 30후반까진 열심히 하면 뭔들 못할쏘냐 쨍하고 해뜰날 오겠지 그런 희망을 품고 힘들어도 묵묵히 일하자 그런게 있었다면
그 이하 세대는 그런 희망 가지고 힘들게 참고 일하는 것에 매우 냉소적입니다 근데 이들의 냉소적 태도도 이해해야 할게 세상이 예전하곤 너무 다르고 빠르게 변화하니까요
00년 후반까진 솔직히 취업 힘들다 해도 다 했습니다 98 IMF때 기업들이 몇년을 신규인력 안 뽑으면서 02년부터 대규모 공채가 재시작 되어 그 여파가 00년 후반까지 갔거든요 그러다 08 금융위기 후 또 문이 닫혔죠
지금 80년대 초반 생들까지가 묻닫히기 마지막 세대 입니다 그 이후엔 취업이 힘들고 여부를 떠나 애초에 자리가 없습니다 기업들 대규모 공채는 옛말이죠
미혼율이 73퍼나 되는군요,,,,
슬프고 무서운 현실이네요 ㅠㅠ
2-30대에서 중소기업 다니면 loser 취급 받습니다.
하지만 인서울4년제대학까지나와서
이름모를중소기업다니라면 100이면100
다 손서레치겠죠 이해못하는건아니지만
그래도젊으니 하루라도빨리 오라는곳있을때 일해보는것도좋은방법인데ㅜㅜ
연봉이의외로적네요 여탑분들연봉이
거의다7000-8000정도로보이던데
진짜인지ㅎ 젊음은금방가는데
저연봉싫다고 허성세월보내는사람들하도
많이봐와서요 결국나이40넘고 그때거기서오랄때갈껄하고 후회하는사람들을많이봐와서요
대기업선호를하는거 이해가안갑니다
전쟁터죠 정년보장도없구요 회사내에서
어느대학인지 편가르기하고 살어름판이고
이런곳에선 몇억연봉주지않는이상 일하기힘들텐데 진짜대기업은 하루하루대충보내다간 난리납니다 현실적으로 그냥저냥 연봉맞음 일하는게맞다봅니다 아님 죽어라하고 공무원도전하는게맞다고봅니다
80년대엔 인서울 4년제면 취업은 자동인데 어딜가냐가 문제였죠 00년대 중반까진 단국 숭실 국민 문과 나와도 기업체 공채 나름 들어갔고 그만큼 많이 뽑았으나 이젠 저 대학들에 전공이 어문계열 역사 이런거면 정말 좆망 입니다
+@ 실제로 좆소에서는 루저 수준의 대우를 함
그러게나 말입니다. 제가 고용주 입니다. .
편하게 일 하고 그러나 돈은 많이 받고 싶고...
그런데 문제는 본인들 스펙을 모른다는거...
그리고 대기업에 대한 환상인가?
대기업 다니는 지인들만 봐도 프로젝트 맡으면 출근은 있어도 퇴근은 없는데...
성과를 이루면 인센티브등은 따르나 성과를 이루지 못하면... 뭐...
받는 만큼 아니 붙어 있기 위해 받는거 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걸 모르는지...
그리고 라인 잘못 타면 뭐...
우문현답 제대로네요. 추천드립니다.
악마가 안되면 직장생활을 할수가 없으니
이민청을 만들려는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장병들 급여를 200만원으로 주는 이유도 모병제를 하면 군대에 있을 사람이 없기에 현역비율을 크게 올리고, 급여도 더 주는것입니다.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쳤습니다.
나라의 미래가 어두워요. 인구절벽 시대인데다 외노자는 너무 많이 들어오고 있지, 경제는 안좋지, 외노자가 많이 들어와서 우리 일자리까지 빼앗지. 이 와중에 이민청을 만들어? 이민청 만든다고 답이 나오나? 물가 잡고 집값 잡아야 출산율이 올라갈텐데 두가지를 못잡으니 젊은 사람들이 결혼할 엄두를 못내죠. 지금 상태로라면 미래가 없어요. 나만이라도 살아남을 길을 생각해야죠.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자다.
힘든 일은 하기 싫고 본인 능력은 안되면서 대기업 다니고 월 500~600 받고 싶고, 기업-구직자 간의 영원한 딜레마~!!!
그 와중에 20~30대만 찾는 취업시장이라는 현실은 함정
정말 안타깝군요
최근 5년사이 수도권의 구축아파트는 최소2배, 신축아파트는 최소3배가 폭등했죠,
인생의 가장 큰 것들이 취직, 결혼 집장만 같은 것들이고 여자들은 남자의 조건으로 취직과 집장만(재력)을 보는데,
생각있는 친구들이라면 아, 내가 좃빠지게 해봐야 집장만 같은것은 힘들것 같구나 하는 생각 안들 수 없겠죠.
30대 여자들은 더 눈치 빠르죠, 저넘이 집다운 집이라도 갖고 있어서 내가 순풍이들 낳으면 잘 보호해 줄것인가,
아님 평생 수십번 이사다니면서 개고생 시킬것인가,
10년전에는 그래도 중소기업을 다녀도 지금의 반값인 집 그럭저럭 구축도 가려가면서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오피나 살 수 있을지,
취직해서 결혼하고 좋은 둥지 마련해서 순풍순풍 2세 낳아 기르는거 이게 인간들의 인생인데
그 중 하나인 좋은 둥지 마련이 절단났는데 어느 여자가 둥지 마련도 못할것 같은 남자한테 순풍순풍 하러 오겠습니까 .
멍청하면서 부지런한 인간한테 일 맡기는것 절대 아니죠, 일을 하는게 아니라 아주 다 작살을 내놓으니까요.
20여년 전에도 슬픈 노래들이 있었죠,
울어라 울어라 많이 울어라, 네가 안울면 누가 울겠냐,
울다가 지치면 자고나서 울어라,,,,,,,
지금은 울어라가 죽어라로 바뀌는가 보네요.
게딱지 같애도 내집이라도 있으면 풀칠이라도 하면서 살것인데 지금은 그런 게딱지도 장만할 수 없는 세상이 된것 같네요.
80년후반 ~ 90년초반 출생 남아선호로 인해, 남녀 성비 남115 정도였는데...
그게... 30대가된 지금은..남 105정도로 자연 성비수준으로 내려와 있고... 그 이유중 가장큰게.... 자살...
이유야 어찌됐든간에 요즘 같은 세상에 자살하면 자기만 손해.
근데 요즘 2030세대가 그걸 알까? 자살하면 불효한다는 사실. 알면서도 자살하는건 그건 정말 어리석은거고.
자연성비 104가 깨질정도로 20~30대 남자들의 자살율이 높아짐에도....
전혀 이에 대한 문제점 인식과 고려를 안하고.... 여자 여자 타령하며...
여자 최약자라고 우대 정책을 내 놓는 .... 정부.... 어이가 없음....
슬슬 이 정부도 눈치 보며 여성 위주 정책 내 놓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안심귀가 정책을 보니.....오세훈 부터 제 정신이 아닌듯 보임 ㅡ.ㅡ;;;
문제는 앞으로도 이 문제는 더 나빠질뿐 좋아질 기미는 안보임, 아이를 낳는다는 가치가 성스럽고 사회적 의무를 다한다는 운리의식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사회는 지금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라는 극단적 이기주의로 빠져들기 때문에 이 문제는 해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나혼자산다라는 프로그램을 잘 보세요, 나이들어 늙어도 가정이 없어도 혼자 사는게 함께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하는 것 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삶인양 비추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굳이 결혼을 왜, 아이를 왜 이런 생각을 더하게 부추긴다는 점입니다, 세상 어느 나라도 아이를 낳으면 다 키워주고 지원금 다주고 그러지 않습니다, 돈을 아무리 풀어도 이런 사회의식이라면 아이는 점점 더 안낳고, 결혼도 더 안할겁니다
젋은이와 어린이가 나라의 미래인대
저 또한 20대 후반인데 답이없습니다.. 깝깝합니다
월 300 벌어도 200씩 저축해도 집을 구할수도 없고
제 밥그릇도 못하는데 결혼 생각도 못합니다 저도 그렇다고 자식 안갖고 싶고 결혼 안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나라가 이런구조를 만들었는데 누가 결혼을하고 누가 아이를 낳겠습니까 다 돈이고 낳아도 행복하지 못할것을 이미 알고있는데.. 그리고 옛하고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요즘 유튜브 인터넷이 잘 되어있어서 도전해보기도 전에 이건 힘드네 이건 해봤자 돈안되네 이런식으로 도전하려는 사람이 없더군요 그러다보니 만만해보이는 비트코인이나 주식등 함부로 건들고 게같이 망하는겁니다 그렇다고 그 분들 욕할게 아닙니다 그만큼 뼈빠지게 일해봤자 집하나 못사는게 현실인걸요.. 되는사람은 된다구요? 맞죠 하지만 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가면갈수록 먹고살기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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