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쯤에 동부간선에서 앞차가 급정거하면서
뒷차가 제차를 박고 과실100%나왔습니다.
첫 보험사때는 합의금 얘기는 없었고
두번째 보험사가 75 세번째 보험사가 150불렀습니다.
일때문에 병원도 거의 못다니고 통증은 점점 심해져서
7월에 회사 휴직하고 병원 다니려는데
보험금은 어느정도 선이 괜찮을까요?
그리고 지인들 얘기론 병원을 1년 넘게 다닌사람도 있다하고
합의 기간이 길어지면 오히려 합의금도 내려갈수도 있다는데
여탑형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듣기론 합의하고 나중에 허리관련해서 병원가면
보험공단? 이쪽에서 문제가 된다고 들은거같은데 나중에 다치거나 아플때 허리진료는 받을수 없는건가요?
그 사비로 치료하는것까지 감안해서 하는게 합의입니다
통원치료 몇번 받으셨는데,,, 보험사에서 150만원 까지 불렀으면 합의금이 적은 편은 아니나,,,
문제는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데,,,, 150만원에 합의 보시면 안돼죠
병원가서 교통사고 때문에 통증이 심해 졌다고 하고 정밀검사 받을 수 있으면 받으세요
그래서 진짜 디스크협착 같은 병명 나오면 합의금은 더 올라 갈거고
합의금이 문제가 아니라 당장 통증이 있으면 병원가시구요 어플 같은거 찿아보시면 사고견적 어플에 무료로 보험 손해사정사하고 상담 가능하십니다
전문가 한테 문의 해 보심이....
3개월 동안 아무런 치료 안 받다가 갑자기 통증이 심해졌다고 하면 이게 교통사고때문인지 아님 다른 원인때문인지 규명해야 될 일도 생길 거구요
뒷차100% 과실. 저한테는 왜 안생기는지..... 몇가지 여쭙습니다. 쪽지 주세요. 도움드리겠습니다. 사고일시, 진단명,진단주수,입퇴원 여부, 통원치료횟수(날짜). 대인담당자에게 서류에 사인하거나 대화 녹취 나눈 내용등등 있었던 일 모두요.
일단 합의하지마시고 몸이 어느정도 회복될때까지 치료 받으시고 본인의 연소득이 6천이면 4주진단이면 5백 부르세요 그럼 깍아서 450만에 하자고하면 못이기는척 합의하시구요
16년차 현직 설계사입니다.
당장 입원하실정도는 아닌신거보니 요추,경추 염좌 정도 일듯합니다. (보통 2주진단)
요추,경추 염좌 정도면, 150~200만원 정도 받으면 무난하게 잘 받으신겁니다.
매일 도수치료 받고, 매일 한방진료 하고 부지런하게 병원 꾸준히 다니셨따면
200~250까지도 가능은 합니다.
보험사가 150을 불렀다면, 200생각하고 있다고하고,
180만원선에서 정리하면 잘 받으신거예요 ^^
아.. 통증때문에 휴직을 해야하시는 상황이시라는거죠?
그러면 진단를 다시 제대로 받으셔야겠네요.
합의금은 기본적으로 의사 소견에 의한 진단기준에 따라 정해집니다.
최초진단서가 2주진단이면, 150~200이지만
후유장해까지 따라가면,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휴직해서 치료가 필요할정도라면, 지금 합의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합의는 상태가 어느정도 호전이 된상태에서 해야합니다.
지금은 치료 계속 받으시고,
휴직해서 치료를 해야할거같다며 정확하게 현 상태를 전달하셔야합니다.
실제로 아프시면 병원다니면서 꾸준히 치료받다가 합의하시는게..
제가 병원 통원치료를 3년넘게 다니고 있습니다.지금도 비오기 직전이면 몸이 쑤시고요.2006년도에도 사고를 당했던적도 있었는데 그때의 통증이 아직까지도 있습니다.통증은 생각보다 오래갑니다.치료 다 받으시고 합의하세요.택시공제조합에서 저보고 사기 아니냐고 했는데 제가 사비로 따로 치료 받고 있는것도 확인하니 뭐라고 안하네요.대물은 아예 못받고 있고요.
합의 기간이 길어지면 오히려 합의금도 내려갈수도 있다는데
-> 병원다니면서 치료받는다면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리합니다.
안아프니까 병원 잘 안가고 짧게 댕기는거고 , 몸이 아프니까 병원 마니가고 오래댕기겠죠.?
결론, 허리나 목 디스크가 있다면 합의금은 엄청뛸거구요, 디스크가 없다면 200선이 선방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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