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만 더 여쭙겠슴니다.
다름이 아니고 매형의 어머님이 돌아가신 장례식에 처남이나 처제가 참석하는게 도리인건 알겠습니다. 의아한건 처제인 저의 누나가 자기 애들까지 데리고 참석하려고합니다. 애듦은 보통 그런데 안가지 않나요? 더구나 그집 사람들하고 평소에 무슨 친분이나 왕래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 오버하는거같은데 누나는 가족이니 그래야되, 뭐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그 시어머니 살아생전 시누이와 함께 우리누나를 정신적으로 좀 힘들게 한적도 많았는데(임종전엔 다 풀었다고는 하지만) 왜 저리 처제까지 나서서 충성하려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아무튼 모든걸 떠나서 처제 애들까지 참삭하는건 보통 없는일이지 않나요? 전 그것이 알고싶습니다.
갈수도 있죠 글쓴이의 매형이기도 하지만 누나에겐 형부입니다.
애들한테는 이모부이구요. 갈수도 있지 뭘 그런걸 다...?
이모부 어머니 장례식도 갈 수 있죠.
뭐이리 사람이 베베 꼬였어요?
장례식 아이들 데리고 갈수도 있는거지... 달나라 드립은 뭔가요??
자기 의견이랑 다르면 그렇게 반응해요?
글을 왜올렸어요? " 내말이 맞지? " <-- 인정받고 싶어 올렸어요?
존나 관심종자네 ~
니 글에 대한 댓글 보고 이야기하세요
대다수가 니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안가는것도 뭐 그럴수있고요..
아니 이런걸 여기에 묻이 물어보시는 이유가.. 본인 자녀도 아니고 누나가 자기자식 데려간다는건데 뭐가 이상한가요
보통 온가족이 참석합니다.
보통 아는 사람 장래식장에는 아이들은 데려가지는 않죠..
근데 형부 가족 장래식에는 보통 부부가 다 참석하는데 아이도 데려가요..
보통 있는 일입니다.
동감합니다 ..
인생 참 피곤하게산다...사회에서 이런사람 만나면 참 피곤할듯... 보아하니 나이도 50넘은거같은데... 안타깝네요
난 남 피곤하게 하며 사는사람아닙니다. 본인은 모른다, 뭐 이리 말하면 더 이상 할말없구요
당신도 언제가는 죽을텐데 그 분 입장이 될수도
그럼 현재 본인이 원하는데로 하면돠는겁니다
이모 이모부 돌아가시면 문상 갑니까? 안갑니까?
물어보시는 겁니까?
너 관종이냐?
22일에 돌아가셨다고 장례식 질문글 써놓고선
아직도 장례중이야? 7일장 치루냐 ?
별 거지같은걸로 어그로 끌고있네
이 개새끼야 내가 할일이없어서 여기서 이런거 가지고 장난하겠냐? 상판대기 안보인다고 별 씨발놈들이 다 기어오르는데 돌아버리겠다 이 c발놈아 적당히해라응?
50 가까이 먹은 사람이 장례식 예절도 모르는거 보면
사회생활 어찌 했는지 보이는 냥반인거 같은데 ㅎㅎ
욕 하는 꼬라지 보니까 밑바닥이네 ㅎ
님도 상황파악 능력이 낮은거로 봐선 사회생활 많이힘들듯합니다.
ㅋ ㅋ 거리지마 병신같아보인다
동생도 모르는 누나입장을 어떻게 알겟나요.
이곳은 딸겔좃전문가들뿐.
누나와 그집안은 사이가좋던 관계가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싫은도 있지만요, 그걸떠나서 위에도 적었지만 예를들어 저에겐 고모부도 가까운사이가 절대 아닙니다. 하물며 고모부 어머니의 장례에까지 제가 왜..? 이런식이면 사람들 장례식장에 애들 수십 수백명이 돌아나녀야할텐데 현실이 그런가요? 정말 몰라서묻는겁니다
애들하고 따지면 오촌 이모할머니인건데
보통 그런 장례식에 애들 데려가는 집안 없습니다
보통 부부만 참석하고 말죠.
다른 댓글러들은 어디서 굴러먹던 상놈집안인지 모르겠네요. 원래 애들은 장례식 잘 안 데려갑니다.
축하하는 자리도 아니고
추모하는 자리에 애들이 뭘 알겠어요
좋은방향으로 생각하시기를....
누나의 결정은 누나가 한것이니 왈가왈부 할 이유 없지요.
본인의 결정에 누나가 뭐라고 하는것도 아니고요
글쓰신거도 보고, 다른분들 댓글 단것도 다 봤는데,
이미 답 정해 놓으신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묻는 글을 쓰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걸을수 없는 애기면 어쩔수 없지만 걸을수있는 애기라면 데려가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본인이 그일가지고 누나랑 겁나 싸운모양.
자기가 맞다고 호응 받고 싶어서 올린거.
그거 아님 이해할래야 이해안됨.
요새 참 이상한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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