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문신 수준이 아니라 누가봐도 깡패새끼들이나 하는 양팔 올 문신한 놈들이 많네요
지들 몸에 그림 그리는거까지야 자유지만 어깨에 힘 빡 주고 주위 살피면서 어슬렁 어슬렁 걸어다니는게 참 같잖네요
키도 작고 싸움 드럽게 못하게 생겼는데 인상쓰면서 다니면 사람들이 무서워할 줄 아나봐요ㅋㅋㅋ
덩치라도 크면 저 새끼 이 지역 건달인가라는 생각이라도 들텐데 로우킥 한방이면 저 세상갈거 같은 놈이 오늘 식당에서 꼴아보는데 서로 눈싸움 5~6초정도 하다가 먼저 눈깔길래 저도 고개 돌렸네요 싸대기가 아니라 멱살이라도 잡으면 다 돈이니 참ㅠ
확실한건 헬창보다 문신충이 훨씬 더 짜증나네요!
티비에서 계속 나와서 점점 무뎌지고 있는거 같아요.
애들도 그게 뭐라도 되는줄 알고 따라하고.. 에휴~
냄비근성
넘들하면 눈치보다 다함
갑자기 문신충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요즘 말고 과거에 대중 목욕탕 가면 "착하케 살자(?)" 조폭으로 짐작(?) 가는 문신충들 간혹 있지 않나요... 도깨비..호랑이...기타 등등... 탕 안에 들어가서 있는데 문신충이 들어와서 갑자기 온수를 틀어 온도를 확 올린다던가..반대로 냉수를 틀어서 내린다던가... 아니면 문신충이 옆으로 다가오면 ....나가는 척 하면서 슬쩍 데놓고 나가면 왠지 지는 기분이고 쪽팔리기도 하고 은근히 눈치 보면서 나왔는데...님들도 그러시나요...아니면 문신 조폭 엉아로 추정이 들어와도 그냥 모른척 개기 시나요.
피해안주던데요? 자기할일만딱하고가지
이레즈미 라고 요즘 젋은층 일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문신 일겁니다.
근데 님이 정말 쎄보이면 5~6초 쳐다보지도 않아요ㅎㅎ 숫컷은 본인보다 쎈걸 기가막히게 안답니다~
ㅋㅋ. 팩폭 제대로네.
만만하다는 빼박 증거임.
너 같았음 불려나가서 존나 쳐맞았겠지ㅋㅋㅋ
어이. 그리 대단하면 한번 붙자.
아직도 보자고 하면 별 시덥지 않은 핑계대며 뺄거냐?
비번 잊어버리고 새 아이디 파서 또 존나게 구라 후기써서 계급 올리느라 고생 많았다!!
그 주둥이로 깐쪽거리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데??ㅋㅋㅋ
너같은 한심한 이중닉과 같은 취급 안 받으려고.
그나저나 역시 보자니까 딴 소리하는구나.
내 계급에 관심 끄고, 눈 마주친다는 허세 글이나 쓰지말고 직접 나오기나 해라.
넌 어째 변한 게 없냐? 겁나냐?
번호 보내라니까 매번 쌩까면서 진짜 볼거처럼 개소리만 지껄이는구나
만나는게 두려우면 그냥 그렇다 해 병신아
처자식 핑계라도 대던지 니 애새낀 지 애비가 이 지랄떨고있는거 모를거아냐ㅋㅋㅋ
아이고. 그놈의 번호. 어찌 레퍼토리가 그리 똑같냐?
그리 당당하게 번호 타령할거면 너부터 까봐라.
병신새끼야 할 일없음 니 애미년 보빨이나 해줘ㅋㅋㅋ
이것 봐.
이 새끼는 결국 직접 보자고 하면, 비겁하게 도망가는
주제에 초딩들도 안 하는 패드립이나 해대지.
그럼 니가 무서워보일 것 같냐?
졸라 허접해보여. 등신아.
어차피 번호 못 깔거 그냥 약속장소로 나오라고.
대체 언제까지 이 레퍼토리 반복할거야? 등신아.
니가 약속장소로 잘도 나오겠다 겁쟁이새끼가
진짜 볼 맘있음 폰번 까라고 애미년한테 얼싸하는 병신아!!
시끄럽고 아래 장소 중 골라서 담주 월화수 중 보자.
삼성역, 선릉역, 서울역, 왕십리역
니가 전화번호 핑계로 빼지 않는다는 걸 증명해봐라.
싸대기 몇 대만 맞자 죽이진 않을테니 걱정마라!
공공장소도 못 오는 게, 미친 소리나 하고 앉았네.
역시 넌 대화해줄 가치가 없어. 다시 무시 mode로 해줄게.
눈 마주치는 헛소리 글이나 싸지르면서 개처럼 살아라.
하여간 병신겁쟁이 새끼가 주둥이만 살아서 여기서나 깝치지
이번엔 복사 붙이기 하기전에 내빼는걸보니 쫄리긴 쫄렸나보구나ㅋㅋㅋ 한심한 새끼
하긴 쳐맞고 돌아와서 애새끼한테 애비 정체를 들켜버리면 자살하고 싶겠지 쯧쯧쯧
공공장소도 못 오는 게, 미친 소리나 하고 앉았네.
역시 넌 대화해줄 가치가 없어. 다시 무시 mode로 해줄게.
눈 마주치는 헛소리 글이나 싸지르면서 개처럼 살아라.
이레즈미하고 팔짜 걸음 걸으면서 시선 두리번 거릴때 눈 마주치고 눈까리 시선 마주칠때 2초 정도 쳐다보면 눈깔더군요 귀엽더라구요
반바지 이레즈마 하고 머스마놈이 짧은 반바지 입고 우빵 잡고 거느는고 보면 "풉" 웃음 밖에...
아파트 단지에도 그러고 당기는거 보면 부모가 뭐하는 사람인지...
예전엔 그런사람 보면 무서웠는데 이젠 존나 찌질해보여요
돈 많이 들었겠구나 라는 생각뿐..
지울 때 더 들겠구나 라는 생각뿐...
아레즈미
일본가서 그 문신들 잘못보였다간 낭패일텐데
예쁘고 멋져보이는 문신도 많은데
건달이라 해도 제일 무서운게 민간인 입니다.
엮여서 경찰 오면 그냥 골인인데 생활하는 깡패가
뭐라고 민간인 하고 엮이려 하겠습니까?
제 주위 생활하는 선후배들 죄다 30후반 넘어가니 문신
가리고 민간인 인 척 하고 댕깁니다.
사소한 사건 연결 되봐야 머리아프거든요.
그냥 동네 주폭이죠.
진지하게 말씀 드리지만 대한민국 공권력 진짜 무서워요
전과가 없는 일반 민간인은 대한민국에 무서울게 없어요
단 한번이라도 폭력.동네 경찰서나 광수대에 족보 올라가는
순간 평생 경찰에 끌려 댕겨요
그냥 어린나이에 문신따서 댕기는 애들은 반달도 아니고
순간 그나이에 철이 없는거죠..
제 말에 공감 하시는 분이면 어느 정도 사회 통밥이 있는
분이실겁니다.
ㅋㅋㅋ 맞아요.
그런 것들이 꼭 돼지같이 살만 쪄서 무게도 계집애랑 비슷하게 칩니다.ㅋㅋㅋ
저런 문신충들 보면 추운 겨울에도 반바지 입고 다닙니다. 다리에 나 문신했다 티내려고 ... ㅋㅋ
나이먹으면 고생임 ㅋㅋ 친구들 다 8월달 35도 한여름에도 토시착용하거나 긴팔입고다님 어렸을때 그렇게 하지말라고 ㅈㄹ해도 쳐 듣지도 안더니 지금 후회한다고 ㅈㄹ들임 ㅋㅋㅋ
개인적으로 좆밥 취급합니다
있든말든 신경안써요
멘탈이 약하디 약한 놈들이 문신하죠. 그것도 잘 보이는 팔에 득실득실..
그러고 다니면 왠간해선 안 건들거든요
양아치들이 하나둘씩 모여 집단을 이룬게 건달이고 조폭이고 깡패라고 생각하기떄문에
곁이같다고 생각함
제친구 문신그리면서 돈버는친구 있는데 돈 잘버네요^^
문신충은 걍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하고 넘어갑니다.
근데 헬창이 왜 짱나나요?
피해주는건 없는것 같은데
마치 나 몸 좋은거 보이냐? 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문신도 그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인상쓰고 다니면서 뭔가 공포 분위기를 만드려는거 같아서 짜증나는거에요
너도나도 문신ㅋㅋㅋ
컬리티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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