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별 사건도 많았지만 특이했던 경험들
- 남자 불러달라고 했던 40후반 아줌마 안된다고 했더니 3만원 준다고 나보고 객실로 오라고..남창 요구한 최초이자 마지막 아줌마
- 3,4일 정도 연박으로 묵는 젊은 처자들 가끔 있는데 새벽에 술한잔 하자고 ..수건달라고.. 문열면 나체로 영접
- 동성애 커플도 있지만 대부분 게이들..레즈도 가끔 있슴
- 객실복도에서 옷 하나씩 벗으면서 스트립쇼 하는 여자..쭈그리고 앉아서 오줌 누는 여자..카페트에 배기면 지린내 오래감
- 시트위에 똥 싸고 심지에 벽에 똥칠하는 변태들도 있슴
술처먹고 객실 온통 똥칠한 놈 경험... 경찰 불렀는데 경찰이 방법이 없다며 그냥 자살안한걸 다행으로 알라고... 넘어가버리고.... 객실 다 비우고 락스로 닦고 도배 새로 하고 청소 아줌마들이 개고생함 ㅠㅠ 20년전 기억이네요 ㅎㅎ
그래서 난 개인 어메니티 들고다님.
아줌마랑 아줌마 언니동생...들..과 경찰데동했을때까 대박.
똥칠은 진짜 선넘는거 아닌가요?;;
3만원짜리는 가서 뭘했을까요?ㅋㅋ
키스? 애무? 골뱅이? 떡?
아주 흥미롭네요
혹시 다른 이야기들 있으면 계속 올려주세요~
재미나네요. ^^
근데 3만원이라니... 너무 싸게 부른 거 아닌가요... ^^;;;;; ㅋ
몇 달전에 모텔 관리하는 친구가 누가 시트위에 똥싸놓고 퇴실했다고 해서
뻥치지 말라고 하니까 카톡 보냈는데
정말 침대 시트위에 똥을 싸놓고 감...
똥싸는 넘들 심리는 도대체 뭔지 동네마다 있네요....-_-;;;;
벽에 똥칠... 대단하네요
20살영계들 4명들어오더니 얼마안있어 올라오라구 호출..
오빠 여친있어요? 연락처 알려주세요 ♡
캬..그때 알려줬어야 했는데.. 민자인거같기도하고
카운터에 여친 대기중이고.. 거절한게후회ㅠ
진짜 또라이들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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