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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나올 2세를 위해 처가 옆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전세주고 전세 들어오게 되었는데
장모님이랑 처형이 여기로 오게되어 섭섭하냐고 하시네요!
와이프한테 일생을 바쳐 대출없이 장만한 신혼집 세주고 떠나게 되어
아쉽네 라고 했었는데 그 얘기를 처가댁에 한거 같습니다.
기분이 좀 씁쓸하네요!
저 같은 여탑인들 계신가요?
처가는 멀면 멀수록 좋습니다~
처가쪽 설거지사위 또는 퐁퐁사위가 되시지는 마십시요!
그런 서운한 감정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신혼이 끝나는거죠. 부부생활이 그렇습니다.
사위가 백년 손님이라는 말은 옛말된지 오래구요
처가가 가까워서 좋은건 하나도 없는거 같네요.
사위는 백년 손님에 맞게 전 처가 방문을 명절에만 합니다. ㅋ
가서도 앉자마자 소주 두병까고 바로 귀가
섭섭한 마음도 분명 있지만,
2세때문에 이사한거라 출산이후에는 1000% 편함을 느낄겁니다 ㅋㅋ
여자들은 아이가 있으면 정말 힘들어하는데 그 힘듬과 짜증을 처가가 멀다면 남편한테 요구합니다.
아무래도 처가가 가까우니 출근 후에 낮에 오셔서 같이 육아해주고 주말에도 맡기고 잠시 외식이라도 할 수 있으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부부에게 훨씬 이롭습니다.
독산님 말씀의 이유가 가장 크지요~^^저랑 와이프의 정신건강에 아이를 장모님과 처형이 케어해준다는게 큰 고마움과 위안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돌아갈 행복한 집의 모습을 상상하고 좋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출산하고 기저귀 때면 바로 도망 가시길바랍니다. 안그럼 평생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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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는 멀면 멀수록 좋습니다~
처가쪽 설거지사위 또는 퐁퐁사위가 되시지는 마십시요!
그런 서운한 감정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신혼이 끝나는거죠. 부부생활이 그렇습니다.
사위가 백년 손님이라는 말은 옛말된지 오래구요
처가가 가까워서 좋은건 하나도 없는거 같네요.
사위는 백년 손님에 맞게 전 처가 방문을 명절에만 합니다. ㅋ
가서도 앉자마자 소주 두병까고 바로 귀가
섭섭한 마음도 분명 있지만,
2세때문에 이사한거라 출산이후에는 1000% 편함을 느낄겁니다 ㅋㅋ
여자들은 아이가 있으면 정말 힘들어하는데 그 힘듬과 짜증을 처가가 멀다면 남편한테 요구합니다.
아무래도 처가가 가까우니 출근 후에 낮에 오셔서 같이 육아해주고 주말에도 맡기고 잠시 외식이라도 할 수 있으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부부에게 훨씬 이롭습니다.
독산님 말씀의 이유가 가장 크지요~^^저랑 와이프의 정신건강에 아이를 장모님과 처형이 케어해준다는게 큰 고마움과 위안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돌아갈 행복한 집의 모습을 상상하고 좋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본가일로 마찰이나 협의가 있으면 우위에 설수 있습니다. 본인 편의상 친정옆으로 이사까지 왔는데 본인도 시댁에 어느정도 성의는 보입니다.
출산하고 기저귀 때면 바로 도망 가시길바랍니다. 안그럼 평생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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