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를 소개합니다.
몰래 찍은거라 걸리면 주금...ㅠㅠ
울 와이프 진짜진짜 맛있거든요~ 여기다가 자랑해봅니다!!
오랜만에 형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요새 저도 바쁘고 더구나 와이프가 깊게 못자서 공략을 거의 못했습니다.
뭘 공략하는지는 다들 잘 아시죠? 저의 목표는 오직 와이프 똥꼬 정복!!!
매일매일 와이프 똥꼬에 제 ㅈ을 쑤셔넣고 ㅈㅁ을 쌀 때까지 저의 공략은 계속됩니다~
예전엔 사진이었지만 이번엔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화질은 좀 떨어지겠지만 생동감을 느끼시라고... ㅎㅎ

와이프가 먹음직? 박음직?스럽게 자고 있네요. 원피스 잠옷은 벗기기 쉬워서 아주 좋아요. 팬티도 잘 벗겨지는 팬티~

일단 팬티를 슬쩍 들춰서 깊이 잠들었나 체크

속살을 안보이지만 와이프ㅂㅈ 감상하셔요. 똥꼬도 살짝

조심스레 팬티를 내리고 본격적인 똥꼬감상~~ 마음같아서는 바로 쑤시고 싶지만... 와이프는 여전히 잘 자고 있네요ㅎㅎ

와이프 얼굴 아주 사알짝 공개~~ 미인은 아니지만 먹을수록 맛난 울 와이프

감춰진 똥꼬가 드러나는걸 보는건 언제나 즐겁지요

와이프 똥꼬에 손가락을 넣습니다!! 하얀건 핸드크림이에요. 예전엔 젤을 썼는데 수성이라 금방 말라서 요샌 유분이 있는 걸로 씁니다.

손가락 두개 넣기~~~~ ㅠㅠ 와이프가 뒤척이며 팬티를 올려버렸네요.. 깨어나진 않았지만 잠시 공략을 중단해야해요.
다시 깊이 잠들때까지 기다렸다가 재도전을 해야하는데 이번엔 더 이상 공략이 안되네요...ㅠㅠ
다 알고 못 인지 하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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