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8년전에 한번 가서 노가리 1000원? 땅콩 500원?에 맥주 마셨는데 그때까지 먹어본 맥주중에 최고였습니다 맛이 맥주홉의 풍미만 있을 뿐 구리구리 군내나는 맛 없고 달다고 느껴지는 맥주는 처음이라 맛이 너무 기대 이상이라 사장님께 맥주에 뭔 단맛 내는 첨가료를 넣느냐고 물으니
웃으면서 자기넨 그냥 오늘 들어온 맥주 오늘 판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맥주통을 봤더니 ob맥주 입니다 솔직히 그때까지 국산 캔맥주 아예 안마셔서 ob가 이렇게 맛있다고? 생각에 나중에 ob 캔맥주 사먹었는데 별다른게 없어서 실망 ㅋ
지금까지 호프집서 마셨던 맥주 베스트1 베스트2는 동네 보드람치킨의 레드락 맥주
다나17
다나17 · 22-06-25
OB맥주 단골이였다가 맞은편 뮌헨호프로 옮긴 사람입니다.평생을 을지로 맥주골목에 오지도 않은 사람들이 밤마다 시끄럽게 하면서 문화재라고 하는데 떼법만 남은것 같더군요.예전만은 못해도 그래도 맥주가 맛있는곳입니다.OB맥주가 대법원까지 가서 진것이면 근처에 다시 개업하면 됩니다.
웃으면서 자기넨 그냥 오늘 들어온 맥주 오늘 판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맥주통을 봤더니 ob맥주 입니다 솔직히 그때까지 국산 캔맥주 아예 안마셔서 ob가 이렇게 맛있다고? 생각에 나중에 ob 캔맥주 사먹었는데 별다른게 없어서 실망 ㅋ
지금까지 호프집서 마셨던 맥주 베스트1 베스트2는 동네 보드람치킨의 레드락 맥주
OB맥주 단골이였다가 맞은편 뮌헨호프로 옮긴 사람입니다.평생을 을지로 맥주골목에 오지도 않은 사람들이 밤마다 시끄럽게 하면서 문화재라고 하는데 떼법만 남은것 같더군요.예전만은 못해도 그래도 맥주가 맛있는곳입니다.OB맥주가 대법원까지 가서 진것이면 근처에 다시 개업하면 됩니다.
우장창창-리쌍 사건처럼 억지부린다고 약자가 되는 세상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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