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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 근처 중국집에서 자주 먹다가...
오늘 지나가면서 짜장면 2500원 집에 들어가서 볶음밥 시켜먹었는데...
평소 단골집이랑 비교가 많이 되네요.볶음밥에 들어간 고명이나 과하게 들어간 기름 등등.
싼게 비지떡인건 맞지만 중국집도 이렇게 천차만별인건 새삼 깨달았습니다.
하하 ~~ 2천5백원짜리 짜장면 집에서 볶음밥을 드셧으면 4천원 정도 ?
요즘 성수기 라고 냉면 한그릇에 12000-15000원씩 받아처먹는 세상 인데
4-5천원짜리 뽂음밥이 오죽~오죽
요즘처럼 고물가 시대에
짜장면 2500 원인데가 있군여..
요즘 시국에 짜장면 2,500원이면 천사네요.
중국에는 자짱면이 없다는데 현지맛? 자짱면이라 상상이 안되내요...
이태리 가서 시카고피자 먹는 맛 같은건가???
자장면은 정말 차이 많이 납니다.
제가 음식맛에 둔한 편인데도 차이를 느끼겠더군요.
의외로 볶음밥은 거기서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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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 2천5백원짜리 짜장면 집에서 볶음밥을 드셧으면 4천원 정도 ?
요즘 성수기 라고 냉면 한그릇에 12000-15000원씩 받아처먹는 세상 인데
4-5천원짜리 뽂음밥이 오죽~오죽
요즘처럼 고물가 시대에
짜장면 2500 원인데가 있군여..
요즘 시국에 짜장면 2,500원이면 천사네요.
중국에는 자짱면이 없다는데 현지맛? 자짱면이라 상상이 안되내요...
이태리 가서 시카고피자 먹는 맛 같은건가???
천호동 358-14
그래서 그냥 어깨 너머로 조리 배우고 기성품 소스 육수 장 이런거 납품받는데 알면 장사는 누구나 합니다 불맛 내는 조미유도 있어요 배달집서 불맛 낸다고 웍 돌리지 않습니다 불맛 조미유 붓죠ㅋ
문젠 그만큼 동네에 가게가 한두군데가 아니니 경쟁이 빡세고 자본가진 이들이 중식 조리자 고용하고 세팅해서 동네에 전단지 뿌리고 한번 잡은 다음 매출 올라오면 호구 하나에게 가게 권리금 받고 넘기고는 그 옆에다 새가게 차리고 장사하는 일 비일비재 합니다
자장면은 정말 차이 많이 납니다.
제가 음식맛에 둔한 편인데도 차이를 느끼겠더군요.
의외로 볶음밥은 거기서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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