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탑건에서는 매버릭이 구스를 잃고 방황하다가 결국 탑건 트로피를 놓치죠...아이스맨 탑건 트로피 축하 파티에 참석했을 때, 차출이 되고...곧바로 인도양 가상 접대국가가 인도양이니 중동일 것이고. 아마도 당시 이란 아니면 리비아 위성하나가 적국에 떨어지는데 그 위성에 쓰이는 핵원료가 탑재되어 있어서 핵무기로 전환될 수 있다. 그것을 탈취하는데 뭐 지상에서는 네이비씰이나 특수팀이 들어갔겠죠. 그것을 공중지원하는 임무였고...
탑건 매버릭에서는 가상국가 딱 보니 십중팔구 북한이던데요. 깊은 산속 계곡과 협곡으로 둘러쌓여있고 가운데 핵물질 우라늄 저장창고...1차로 저장창고 문을 폭파하면 2번째 팀이 사실상 핵무기를 폭파한다. 임무 완수 후 급격한 상승...도처에 매복된 지대공 미사일들...적국의 5세대 전투기는 SU-57이닌 십중팔구 러시아아니면 중국이겠고요.
Hope123
Hope123 · 22-06-24
나무위키를 읽어보니까, 탑권1의 가상국가는 리비아를 염두한 것처럼 써있네요.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2-06-24
그런가요...검색은 안하고 생각나는데로 써보았습니다. 하도 많이 봐서...
Hope123
Hope123 · 22-06-25
탑건1 개봉 몇 년 전에 리비아와 미군 간의 공중전이 벌어졌대나 뭐래나.
기억에 자신없어서 확언할 수 없는데, 얼핏 그런 내용을 본 기억이 납니다.
바카쓰
바카쓰 · 22-06-25
탑건:매버릭의 가상국가는 좀 애매하죠... 북한과 이란과 중국을 합친 가상의 국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탑건:매버릭에도 F-14가 나오는데 실제 F-14기를 가진 중동의 국가가 이란이고 여긴 아직도 F-14를 운용까지 하고있죠.
그런데 이란만 배경으로 한 가상국가라고 보기엔... 실제 전투하는 배경이 눈쌓인 산악지역이라 북한스럽게 보이기도 하고 여기도 핵무기 이슈가 있죠.
1987년 탑건에서는 매버릭이 구스를 잃고 방황하다가 결국 탑건 트로피를 놓치죠...아이스맨 탑건 트로피 축하 파티에 참석했을 때, 차출이 되고...곧바로 인도양 가상 접대국가가 인도양이니 중동일 것이고. 아마도 당시 이란 아니면 리비아 위성하나가 적국에 떨어지는데 그 위성에 쓰이는 핵원료가 탑재되어 있어서 핵무기로 전환될 수 있다. 그것을 탈취하는데 뭐 지상에서는 네이비씰이나 특수팀이 들어갔겠죠. 그것을 공중지원하는 임무였고...
탑건 매버릭에서는 가상국가 딱 보니 십중팔구 북한이던데요. 깊은 산속 계곡과 협곡으로 둘러쌓여있고 가운데 핵물질 우라늄 저장창고...1차로 저장창고 문을 폭파하면 2번째 팀이 사실상 핵무기를 폭파한다. 임무 완수 후 급격한 상승...도처에 매복된 지대공 미사일들...적국의 5세대 전투기는 SU-57이닌 십중팔구 러시아아니면 중국이겠고요.
나무위키를 읽어보니까, 탑권1의 가상국가는 리비아를 염두한 것처럼 써있네요.
그런가요...검색은 안하고 생각나는데로 써보았습니다. 하도 많이 봐서...
탑건1 개봉 몇 년 전에 리비아와 미군 간의 공중전이 벌어졌대나 뭐래나.
기억에 자신없어서 확언할 수 없는데, 얼핏 그런 내용을 본 기억이 납니다.
탑건:매버릭의 가상국가는 좀 애매하죠... 북한과 이란과 중국을 합친 가상의 국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탑건:매버릭에도 F-14가 나오는데 실제 F-14기를 가진 중동의 국가가 이란이고 여긴 아직도 F-14를 운용까지 하고있죠.
그런데 이란만 배경으로 한 가상국가라고 보기엔... 실제 전투하는 배경이 눈쌓인 산악지역이라 북한스럽게 보이기도 하고 여기도 핵무기 이슈가 있죠.
게다가 적국이 이미 5세대 전투기를 운용중이라고 하니깐 중국처럼도 보이더라구요.
거기에 매버릭을 죽일뻔한 공격헬기의 디자인은 러시아쪽 헬기의 디자인이었고요..
잘 섞어놨네요. @_@;
정치적으로 확대되는 걸 우려해서, 묘하게 섞어놨다고 하더군요.
이 또한 탐 형의 혜안 아닐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