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땐 몇 개월 만나면 질려서 어떻게든 떠나보내고
떠나면 또 그리워서 다시 만나다 또 버리고
그러다 다른 여자 찾고
위와 같은 과정을 또 거치고..
소울메이트를 찾자는 생각도 있긴 한데
요즘 시대에 그런 관계는 어렵겠다 싶어요
다들 바쁘고 챙겨야할 것도 많고 바라는 것도 많고
요즘 새로운 여자들을 만날땐 어떤 남자가 잘 데리고 놀던 여자를 줍는단 생각이 가끔 들더군요
주워서 잘 사용하다 다시 다른 분이 주워가도록 제자리로 가져다 놓는??
언제까지 무한반복할 수는 없고
이런 패턴도 좀 지겹긴 합니다
그래서 지명언니도 필요하고, 뉴페도 가끔 봐야하고
에고..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하는데
내일 호텔 잡아놨다고 시간까지 찍어주는 처자를 만나러 가기로 했는데
왜 의무전 치루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지.. 해서 주절거렸슴다
짤들은 갠적으로 이뻐보이는 것들만 골라봤슴다









진짜 아무관계를 안해도 보고싶고 생각나는 그녀가 있고 깊은관계와 떡정으로 보는 여자는 다른듯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면서 맘에 여유가 생기면 지겹지 않아요.
의무전 치르지마시고 양보하세요ㅋㅋ
행복한 고민이십니다.
와... 밑에서 4번째 짤 극호네요.. 튀어나오고 도톰한게 딱 들어오라고 기다리는듯한..
배가 불러서... 쿨럭... 부럽습니다... ^^
짤이 너무좋아 본문이 생각이안나네요
사진 꼴릿하네요
다 극호네요
와우~열심히 빨아주고 싶은 보지들이네요^^
짤 감사합니다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땐 초대남이나 커플 만남해서 바꿔서하는 재미가 있죠
좋네요 ~~
잘보고갑니다
봉지들이쁘네요 ㅎㅎ
짤이 좋습니다!! 불끈불끈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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