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녀든 업소녀든 누구나. 아니 대부분 나이가 먹어도 여자 생각하지 않을까요?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여자생각한다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예전 어르신들 첩은 당연시...
요즘은 잘 없나? 선친 돌아가시고 재산세 정리하며 세무사 왈?
혹 배 다른 형제 있나?를 물어보던...
요즘도 간혹 본처 자식도 모르게 첩의 자식이라며 혹~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한다며...
한 예로
식품제조업 두개를 운영하시던 사장님...
본처와의 사이에 자식은 아들하나
본처가 몸이 약해 더 이상 잉태가 어려운 상황에
몰래 두집 살림을 하며 첩 사이에 아들하나 딸하나를 두시다
몸이 약한 본처 일찍 세상 등지며 첩과는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하며
규모가 큰 회사는 본처의 아들이...
다음 작은 회사는 후처의 아들이...
회사 일을 하고 있는 상황에
사장어르신 갑자기 쓰러지시며 돌아가시니...
후처의 자식들은 본인들도 후처의 자식이였다는걸 청소년기에 알고 충격을 받았고
본처의 자식 또한 청소년기에 배 다른 동생들이 있었다는걸 알고 힘들어 했을꺼이니...
사장님이 익히 정해놓은 대로 큰회사는 본처 아들이 작은회사는 후처 아들이 상속 받고 지내는 상황에
본처 아들이 갑자기 회사를 정리하며 처가 식구들과 해외로 이민을 떠나버리는 상황 발생...
알고 보니 돌아가신 사장님 이번에도 아무도 모르게 또 두 집 살림을 차렸던거...
그 사실을 본처의 아들은 알고 있던 상황이였는지 상속 받자마자 부랴부랴 회사 정리 후 해외로 가버린거...
결국 규모가 작은 회사는 쪼개지는 상황이 발생
이러하든 여유만 있음 여자 찾지 않을까요?
한 예를 더 들고 싶지만 자세히 풀면 그 분이 누구인지 알 수도 있는 회장님 한 분은...
30년생이신데 각각 다른 배에서 50대생 자식, 60대생 자식 하물며 80대생 자식도 있으시다는...
하물며 본처, 그리고 첩들도 다른 여자가 있는거도 알고 있는....
회장님이 작고하시면서 스토리는 결말이 났지만 그 살아 생전 배 다른 아들들의 사업권 분쟁이
아주 아침 드라마 급인데... 풀어 볼까요? ㅋ
보지는 사먹는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윗분 여단장님 말이 정답이내요
사먹어야 탈이없다는... 추천박고갑니다^^
참 그게... 정말 어렵습니다.. 돈과 여유 모든걸 다가지고 있으면 아양떠는 귀여운 인형같은 좃집도 옆에 두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겠죠.. 그러다 보니 본처말고 첩도 생기고.. 지금은 꿈도 못꾸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못살던 시절에는 첩으로 들어가 사는 여자들이 참 많았죠... 치한상태도 안좋고 범죄도 밝혀지지도 않는 범죄도 너무 많던 시절얘기죠...
연예인들 썰이 많은걸 보면 여자팔자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