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서 이상한냄새남 그래서 이유를 알아봤음
명절 : 제사때문에 향+조기생선 냄새 크리 빌라에 냄새 다퍼지게함 한 일주일정도는 냄새 안빠짐
평일 : 몸에좋은 약초물 끓인다고 문열어놓고 냄새 다퍼지게해서 사람들 힘들게함
+ 무슨 이상한 잡동사니 고철 폐지 주워다가 빌라 1층 실외기 있는곳에 엄청 쟁겨둠
이런거 나중에 혹시 불나면 큰일인데 막상 불이안나니까 딱히 할말은없음.
요즘 그냥 나이많으신 분들이랑 대화나누다보면 중간협의점을 찾기가힘든데 방법이 있을까요
20대 풋풋한 조건녀들을 집으로 들이세요~~
냄새는 냄새로 잡는겁니다!!!!
이사가답이에요
꼰대들 답없어요 바로싸우게되있음 상식이안통함 2000%싸움 지들만의 세상에서삼 법도모름.
벽창호에다가 걍 답없어요 병신ㅡ새끼들
개공감....자기들 피해주는건 생각 안하고 자기들한테 뭐라하면 쌈닭마냥 달려들기밖에 안함.
싸워도 논리도 없고 배째라는 식의 미친개들이라 그냥 피하는게 상책.
존대말 반말부터가 세대간큰갭
싸가지가 있네없네 나이많다고 내가 위니 아래니 아니 나이한두살 더먹어봤자 우주에나이에비해
참 찰라에 순간도안되는데
나이 많은게자랑인가? 그걸로
눌려보려고하는 참 전근대적인
졸웃긴건
존대는 쓰면서 대답하면서
말끝마다 내가 그쪽만한 자식이잇는데 내가 아버지뻘인데
이개좆지랄 ㅠ
그럼 저는 그쪽같은 말안통하고 상식없는 부모없어요
부모뻘얘끼가왜나와요 ? 그럼 조상님도 다불러오시지왜요 ?ㅋ
저도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부지 고조할매 다불러오리요?ㅋ
밑에 논리없는 유운락 이라는 꼰대하나가 논리없이 또 부모드립치며 반론하네요ㅠㅋㅋㅋㅋㄹ
밑에 논리없는 유운락 이라는 꼰대하나가 논리없이 또 부모드립치며 반론하네요ㅠㅋㅋㅋㅇㄹ
밑에 논리없는 유운락 이라는 꼰대하나가 논리없이 또 부모드립치며 반론하네요ㅠㅋㅋㅋㅋ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서 법도 무시한채 젊은 세대한테 욕 쳐먹으면서 사는게 꼰대새끼들 특징.
그런 새끼들은 직접적으로 법의 제재를 받아봐야 그제서야 실수를 인정하려나? 아니 제재 들어
오면 되레 신고한 사람, 개새끼, 소새끼 하면서 노발대발 욕하겠죠. 법을 무시하면서 산다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개념 자체가 없어서 그렇게 사는 모양인데 법 따위 알바 아니고 자기 살고
싶은 대로 산다고 고집부리면 그냥 뒤져야지, 답 없어요.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 같은거 신경쓰면서
사는게 귀찮다고 그러면 뒤져야지 별수 있나? 꼰대새끼들 또하나의 특징 중 하나가 고집도 존나 세다는거.
지 말만 맞고 남의 의견은 다 틀리대. 그렇게 살거면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지 말고 그냥 뒤져라.
지금이 2022년이지 19XX년대냐?
제발 그냥 뒤졌음해요 벽창호 꼰대들은
기생충같은존재 나중에 나이좀더처먹으면 나라에서 세금 나오는거 받아처먹으며 살텐데
휴 ㅠ
여기 논리없는 머리에 정액채우고다니는 꼰1추가요~
밑에 논리없는 유운락 이라는 꼰대하나가 논리없이 또 부모드립치며 반론하네요ㅠㅋㅋㅋ
1층 잡동사니는 민원 넣으면 해결은 될꺼구요
나머진 타협을..
이사가 답입니다.
나이대 상관 없이 저런 민폐짓 하는 사람들은 말로 해서 들어먹는 사람이 없어요.
애초에 자기들 행동이 민폐짓이란 의식도 없어서 말 꺼내면 왜 ㅈㄹ이지 라고 생각할 겁니다.
타협시도부터 해보시고 답안나오면 불질러 버리던가요
40 50대면서 아파트 못가고 다가구세대에 세들어 산다는거 자체가 밑바닥 인생이죠
아파트 못간 40대 50대는 밑바닥인생이군요.... 대단한곳에 사시나 봅니다...?
이사가 답입니다
그냥 옆집이 싫으면 본인이 이사가야지 당신들 때문에 내가 불편하니 이사가세요 할수는 없는일이네요.
폐지 주워다 쌓아 놓는거 말곤 딱히 문제될게 없는거 같은데....전에 옆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는다고 지랄거리던 여자 생각이 나네
폐지 주워다 쌓아 놓으면 비라도 맞을 경우 바퀴벌레 생깁니다. 양달이라면 모를까 응달일 경우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환경이죠.
바퀴벌레 생기면 그거 누가 없앨까요? 젊은 사람이 불편하다고 대놓고 말하면 빈말이라도 미안하다고 하는 배려가 필요하죠.
혼자 사는 세상 아닙니다. 옆집이 원인제공 했으면 원인제공한 측이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거나 폐지 쌓는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야죠.
나이 먹은게 대수는 아니니까요.
저도 "이사가 답이다"에 한표~!
저희 집에도 대왕꼰대 한분 계신데 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알기 쉽게 예기해도 철벽방어....
이상한 유튜브 보시고... 참 진짜 답없습니다.
걍.. 태극기 부대에 참여 안하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면서 지냅니다. ^^
밖에 물건 쌓아 두는건 나이랑 상관이 없더군요.
꼭대기층은 다른 층보다 실평수가 작아서 온갖 장롱, 옷장, 서랍장이 옥상 계단까지 이어지고...
아래층은 젊은 부부인데 계단에 온갖 식재료(생수, 라면, 호박, 감자, 쌀 등)이 쌓여 있습니다.
지옥을 쉽게 만드는 것 가운데 하나가 주변과 싸우는 거죠...
싸우기 싫어서 그냥 모른 척 합니다.
6년은 살아야 하기에...
이건 말이 안통할듯 개인집에서 그정도는 사생활인지라...
통념적으로 나이든 사람들은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왔기 때문에 말이 안통할확률이 높은듯 함
이건 기회가 되면 이사가 답인듯...
저렴한동네나 저렴한 집에 살면 젊은사람도 무개념 많은건 민폐의 종류가 다를뿐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아...짧은 글인데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네요...
저도 저희 빌라 대부분 3~40대 직장인 부부들인데 바로 옆집이 50대? 60대이려나 아저씨 혼자 거주 하십니다. 방에서 뭘 혼자 해드시다가 태워먹는건지 가끔은 저녁시간에 어떤날은 새벽에 방안이 뿌옇고 타는 냄새 나길래 놀라서 관리실 전화하고 했는데 현관 열자마다 그 집 문 열려있고 온통 연기더군요.. 집마다 거실에 통창이 크게 있는 구조라 그 쪽을 열고 주방이나 방에 창을 열면 맞바람으로 빌라 안쪽으로 냄새나 연기 안나가고 통풍 완전히 잘됩니다. 그런데 굳이 현관을 열어서 빌라 전체층에 연기가 집집마다 들어오도록 해놨더라구요.. 9세대가 사는 작은 빌라인데 퇴근시간에 다음날 본인 나가기 좋은 자리 주차하느라 뒤쪽으로 차도 못대게 앞자리 차지해놓고 주차자리 없어서 퇴근하고 전화하면 전화 안받고 쌩깝니다.. 다행히 저희 동엔 그 사람 빼고는 왕래까진 없어도 뭔가 시끄럽다던가 불편을 줬거나 주차문제거나 하면 다 서로 양보하려하고 최대한 빨리 처리해주려고 하고 미안해하는 사람들인데 혼자 얼굴에 철판 깔고 당당합니다.. 평생 저렇게 살아왔으니 그냥 혼자 저렇게 죽어버렸으면 좋겠네요 괜히 불 내서 착한 사람들 같이 죽이지 말고..
제가 볼 땐 평범하고 소소한 글인데 비추가 11개나? 도대체 이 글이 왜 비추죠?
신기하네요~
빌라가 마음에 안들면 이사를 가면 됨... 내 마음에 쏙드는 빌라 찾는게 쉽지가 않음.. 가면 간데로 또 고충이 생김...
여탑 횐분들이 이렇게 대단한데 사시는줄은 몰랐네요 그냥 일상 평범한분들일거라 생각했는데 빌라에 살고 다세대주택에 사시는분들을 까대는거 보면ㅋㅋㅋ
인성이 잘못 된거지 빌라살고 다세다주택 산다고 인성까지 나쁜건 아닐진데 참
생각나네요
"야 씨바라~ 내가 니새끼냐~?"
안경벗어~~~
이렇게 조져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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