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예약해서 갔는데
같은업소 같은예명 같은 아가씨인데
전에 봤던걸 기억못하고 또 예약하고 간건데요.
입장할때부터 어디가에서 봤는데 기억이 나는거같은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아가씨한테 다른지역 어디서 일했냐 여기서 얼마나 일했냐 물어보고
아가씨도 저를 처음 본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좀 지난뒤에 제가 아가씨 얼굴에 어느부위를 만졌어요.
그때 아가씨가 아~ 하면서 전에 둘이 이야기했던걸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얼굴 어느부위 만지는사람 일하면서 제가 처음이라고
그래서 기억이 난다고하더라구요.
내상입거나 그런건 아닌데
전에 봤던걸 기억했다면
또 보는것보다 새로운 사람을 봤을거같거든요.
앞으로 따로 기록을 해둬야하는지..
그런 경험 많을겁니다
그리고 까먹어서 또봤으면 그냥 실수한번했네 하고 말면 되죠
그런 상황을 피하려면 기록을 해야 하는데
업소 갈때마다 기록해야 하잖아요 말도안되게 귀찮은 일이죠
아가씨가 아는얼굴이라고 기억해서 초이스도 하기전에 그냥 내옆에 앉았을때....쫌 맘이 아픔...
옆에 더 좋은 사이즈애가 있는데.......그래도 서비스는 좀더 농밀해짐 ㅋㅋㅋ
같은업소 같은 예명 매니저 기억못하는건 좀 그런듯 ㆍㆍ 메모 하셔야 할듯
같은 업소 같은 이름이면 말도 안해요....
다른 업소 다른 이름으로 4번을 본적도 있음...ㅡㅡ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 보고 선택하면 재방확률 올라감 요즘 이적생들 많다보니 한번씩 그런일이
저는 기억합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가게 다른 예명으로 본 경우에는 근황 이야기로 바로 넘어가게 되더군요.
유흥녀는 못되고 내상입은 애들을 생각나고 좋은 기억이 그닥 없는듯 합니다 어~휴 또 생각나네 ㅋ
그래도 애들이 착해서 팁좀 주면 연락처 알려주고 한번도 연락 안하고 손절 한듯
또 보고 싶은애는 못 보고 볼생각 없던애는 또 보고 그런게 유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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