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좀 가다가 돈주고 내가 함 먹을라고 굽신거리는게 짜증나서 끊어버리고, 오톡 돌려서 가끔 한번씩 보자고 기혼녀 한명을 만났거든요.
고기 사주고 선물 사주면 키방이랑 가격은 비슷한데 일반인이니까 일반인 먹는 맛에 공을 들였죠.
그런데 이뇬은 한번 하고 나니 카톡으로 징징 대는게 일상이네요
오늘은 배가 아프다고 징징 거리면서 귀찮게 하는데, 받아주기 짖짜 번거롭고 귀찮네요
연애 따위 연락하는데 신경쓰고 내 시간 뺏기기 싫어서 안하는건데
서로 파트너 하자해놓고 연애하는거 처럼 피곤하게 하니 짜증나네요
유흥도 어렵고, 섹파도 어렵고
세상에 쉬운 여자는 없네요 ㅎㅎ 잡소리였습니다
근데 오톡 괜찮나요?
있으면 귀찮고 없으면 아쉽고 다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
쉬운여자 없죠.....
특히 보징만큼은.
특히 보지만큼은.
핵심은 업소녀가 오히려 돈절약 시간절약된다는 거죠. 자동차나 여자나 렌트가 결국은 싸게 먹히는겁니다.
오톡 광고주입니다^^
유부녀를 왜 만나는지 이해불가 걸리면 수천만원 날라가는데 유부녀년도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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