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긴 한데 또라이 새끼 잘못 만날경우를 조심해라~ 아싸리 지금부터 칼같이 자를건 잘라야지,
밀당 잘못하면 요새는 사망하는 세상이다~ @.@
수진이슬
수진이슬 · 22-06-13
저런 작업말 듣을때가 좋은거지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6-13
이쁘면 어딜가나 남자들이 꼬이게 되 있음 ㅎㅎㅎ
쉼터
쉼터 · 22-06-13
줄듯줄듯 하면서 안주는게 똑똑한거
돈도벌고 ㅋ 즐기면서 ㅋ
군계일학
군계일학 · 22-06-14
남자는 자고로 따먹은 년은 버려도
안따먹은 여자는 못버리죠 ㅋ
깊은생각
깊은생각 · 22-06-13
여자도 그렇게 미친듯이 싫어하는 것 같지는 않네요
로타로타
로타로타 · 22-06-13
로진은 나이를 가리지 않죠~
나이쳐먹고 낼모레낼모레 하는데도 로진짓을 하는데 정작 본인은 지가 하는게 로진짓인줄도 모르죠
등신들때문에 니주가리 씨빠빠년들도 우쭐하는 세상이 되버렸습니다.
P911
P911 · 22-06-13
정 귀찮고 피곤하면 남친 있다고 하거나 결혼했다고 하면 끝인데 그럴 맘이 없는 듯
가가멜717
가가멜717 · 22-06-13
낸 60세 되도 그러지 않으리라 ㅎ
찹쌀떡
찹쌀떡 · 22-06-13
껄떡 대고 들이대는 남자가 여자 한 명이라도 더 먹습니다. 젊어서 부터 들은 버릇이 나이 들어서도 나오는건데, 상대가 젊은 여자라서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을 뿐이죠. 솔직히 이쁜 젊은 여자 보면 들이대고 싶지만 나이와 체면을 생각하면 못하겠던데, 한편으로는 저런 분들 저 나이에 용기가 부럽기도 합니다. ㅎㅎ
,성상학개
,성상학개 · 22-06-14
나이값 하실때된듯
헤리티지
헤리티지 · 22-06-14
36처럼 보이는데
교정별감
교정별감 · 22-06-14
여성분의 미모가 좋아서 그런듯요
가드방지
가드방지 · 22-06-14
기를 쓰고 껄떡대는 본능은 어딜가나 보는듯 뻔뻔ㅋ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06-14
실제 저런거 많죠.저 자주가는 카페에도 로진들이ㅋ
블레이드x
블레이드x · 22-06-14
https://www.youtube.com/watch?v=fHOUuyJGzrQ
아마 이분 인거 같은데.
나무고루
나무고루 · 22-06-14
대박 어떻게 찾았데유
오일맨
오일맨 · 22-06-14
카페 오픈할때 어느정도 각오한거 아닌가?
Laby
Laby · 22-06-14
실제 카페에는 남자손님들만 줄서있구요. 본인도 남자손님들을 아예 타겟으로 정해두고 영업합니다. 절대 수수한 차림으로는 영업 안합니다.
눈 마주치면 먼저 눈돌리기 전까지 끝까지 쳐다보는거 보고 보통은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작업거는 사람이 한둘이겠어요? 그냥 얼굴보고 커피 한 잔 사먹는다 생각하는게 맘편함...
자유로운아이
자유로운아이 · 22-06-14
저분보다 동업하시는 분이 전 더 맘에들던데
밥만잘먹드라
밥만잘먹드라 · 22-06-14
반지끼고 들이대는놈 들이있나보네
어깨펴고
어깨펴고 · 22-06-14
20대에 저 정도 얼굴이면 뭔 일을 해도 로진 안 붙기가 힘들지. 그리고 상당수 여자는 그걸 기회 삼아서 돈을 벌고. 저 사장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 동네 까페의 여사장들 보면 끼있는 여자는 나이불문 적당히 로진들한테 나긋나긋하게 해준다. 그래서 로진 아재는 매일 출근하듯이 가서 매상 올려주고.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06-14
노친네들 진짜 아무데서나 아무때나 손녀뻘인 애들한테도 말걸고 싶어서 안달하는거 보면 진짜 에휴... 난 늙어서 저런짓은 안해야지 싶더군요....
다방 마담으로 생각하고 있음
카페나 다방이나 동급으로 생각하기 때문 아닐까 생각되네요
주책 바가지네~ 그렇게 여자랑 있고 싶으면 젊어서 돈이라도 많이 모아 놓던가~ ㅋㅋㅋ
자기 나이를 생각해야지~
지금까지는 운이 좋았을지 몰라도 재수없으면 60대 노친네가 사랑한다면서 안만나준다고
칼 들이대며 죽이겠다고 깽판 칠때도 있을거다~ 밀당 잘하면서 저렇게 영업하는것도
좋긴 한데 또라이 새끼 잘못 만날경우를 조심해라~ 아싸리 지금부터 칼같이 자를건 잘라야지,
밀당 잘못하면 요새는 사망하는 세상이다~ @.@
이쁘면 어딜가나 남자들이 꼬이게 되 있음 ㅎㅎㅎ
줄듯줄듯 하면서 안주는게 똑똑한거
돈도벌고 ㅋ 즐기면서 ㅋ
남자는 자고로 따먹은 년은 버려도
안따먹은 여자는 못버리죠 ㅋ
로진은 나이를 가리지 않죠~
나이쳐먹고 낼모레낼모레 하는데도 로진짓을 하는데 정작 본인은 지가 하는게 로진짓인줄도 모르죠
등신들때문에 니주가리 씨빠빠년들도 우쭐하는 세상이 되버렸습니다.
정 귀찮고 피곤하면 남친 있다고 하거나 결혼했다고 하면 끝인데 그럴 맘이 없는 듯
껄떡 대고 들이대는 남자가 여자 한 명이라도 더 먹습니다. 젊어서 부터 들은 버릇이 나이 들어서도 나오는건데, 상대가 젊은 여자라서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을 뿐이죠. 솔직히 이쁜 젊은 여자 보면 들이대고 싶지만 나이와 체면을 생각하면 못하겠던데, 한편으로는 저런 분들 저 나이에 용기가 부럽기도 합니다. ㅎㅎ
36처럼 보이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fHOUuyJGzrQ
아마 이분 인거 같은데.
대박 어떻게 찾았데유
실제 카페에는 남자손님들만 줄서있구요. 본인도 남자손님들을 아예 타겟으로 정해두고 영업합니다. 절대 수수한 차림으로는 영업 안합니다.
눈 마주치면 먼저 눈돌리기 전까지 끝까지 쳐다보는거 보고 보통은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작업거는 사람이 한둘이겠어요? 그냥 얼굴보고 커피 한 잔 사먹는다 생각하는게 맘편함...
저분보다 동업하시는 분이 전 더 맘에들던데
반지끼고 들이대는놈 들이있나보네
20대에 저 정도 얼굴이면 뭔 일을 해도 로진 안 붙기가 힘들지. 그리고 상당수 여자는 그걸 기회 삼아서 돈을 벌고. 저 사장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 동네 까페의 여사장들 보면 끼있는 여자는 나이불문 적당히 로진들한테 나긋나긋하게 해준다. 그래서 로진 아재는 매일 출근하듯이 가서 매상 올려주고.
노친네들 진짜 아무데서나 아무때나 손녀뻘인 애들한테도 말걸고 싶어서 안달하는거 보면 진짜 에휴... 난 늙어서 저런짓은 안해야지 싶더군요....
그런거 모르고 일 시작할정도로 순진해 보이지도 않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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