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비상장 주식회사에 5 백만원 투자 했는데,
이회사가 차일 피일 미루면서 상장을 못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열받아가지고, 좀 따져 묻다가, 10 년정도 지나서는 잊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회사가 주식을 다시 매입하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C8 인제 회사가 망조인가 보다 했죠..
그래서, 온 제안 금액이,, 1.5 배 주고 인수한다 하더군요. 20년 묵혀두고, 겨우 250 만원 먹는 구나 하는 생각 들더라고요.
아 C8.. 은행이자도 안되는 돈 이네요. 즉, 전체로 보면 마이너스 이네요.
주식의 세계는 역쉬 어렵네요.
엔조이와의 후기를 더 기대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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